어머니의 달걀(오름시인선 18)
한금산의 시집 『어머니의 달걀』. ‘어머니의 달걀’, ‘귀고리’, ‘비닐봉지 바람에 날리다’, ‘바다를 건너간 개미’ 등의 시편을 모두 4개의 장에 나누어 수록하였다. 강한 휴머니즘과 서정성이 느껴진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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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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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어머니의 달걀
한(恨)
황태
목어
호반에서 서면
견우의 땅
그해 겨울
고향
사랑니
방태산
산속 마을
감자꽃 지면
밤길
둑길
탑돌이
골목길
비단개구리
별이 뜨면
솔바람 소리
바위에서
박
제2부|귀고리
귀고리
감자꽃
봄에는
곰나루 노을
종소리
생각난다
그 얼굴
배나무 밭을 지나며
못 잊어
당신 생각에
낮달
그리움은 가슴마다
조약돌
그냥 두세요
지우기
기다리는 나무
꽃샘바람
빗소리
나비
그런 말 안 했다
제3부|비닐봉지 바람에 날리다
비닐봉지 바람에 날리다
몌별
돌탑
부도
자화상
청설모
타인들
그림자
날개를 달아
바위섬
반달
발바닥
간이역
부탁
타인이 되는 날
쓸쓸한 날
손가락
보문산의 햇살
선악과는 왜 따먹었을까
별이 보이는 하늘을 가진 사람
제4부|바다를 건너간 개미
바다를 건너간 개미
시원하리라
거짓말을 팔아요
바람
여름밤
장마
고무나무
겨울이 오기 전에
잔디밭
한낮
조롱박(2)
한산도
해바라기
가을소리
무엇이 남았나
봄마다 피는 잎
댓돌
노을 받은 호숫가
눈 내리는 밤
개
바람과 물
평설|송백헌- 향수의 서정과 의미의 재해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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