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념의 감옥(오름 시인선 19)
최종원 시집ㄹ
최종원 시인의 시집 『관념의 감옥』. 《유구가는 길》, 《장미의 뜰》, 《바람은 숲을 탓하지 않고》 등의 시집을 펴낸 저자의 네 번째 시집이다. 관념이 아닌 사물로 시론을 따른 듯 대상을 파악해서 사물화하고 객관화하는 힘이 강하게 표출되어 있는 ‘제주 가을’, ‘정수안등’, ‘월출산 새벽’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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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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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관념의 감옥
사계
빗방울
실상사
금광
가상 칠언
거울 앞에서
두꺼비
무책임
정수안등
촛불
꿈
자존심
길몽
몽중일기
불씨
무외굴
화살
독백
기차안에서
제2부│선사유적지
제주 가을
남원을 지나며
압록을 지나며
곡성역
구례구 역
여수역에 내리자
거문도
밤바다
소쇄원
월출산 새벽
욕지도
사량도
밥
연극
상 밑에 들다
노인
낮달
선사유적지
단풍
막사발
새 봄
제3부│은행나무
무지개
추어탕
은행나무 도시
홍시
소녀상
올갱이국
은행나무
인도행
바라나쉬
붓다가야
타지마할
기장은 시인
벤쿠버 항구
고래에 대한 단상
오타루 기행
눈속에서
삿포로 골목
겨울항구
석양
제4부│구스타프 비게랜드
노르웨이
구스타프 비게랜드
파르테논 신전
시안 기행
섬서성 황토고원
남경 가는 열차에서
부루나이
도곡리 참새
김장 하는 날
농부
새 둥우리
운주산
소쩍새
눈 온 다음 날
놀이터
황족
하루 점도록 오는 비는
가출
평설-사물시와 관념의 문법/김용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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