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빛 창가에 앉아 그리움에 색칠하다(오름시인선 20)
김용재 시선집
《대전문학시대》의 발행인이기도 한 저자의 시선집 『청동빛 창가에 앉아 그리움에 색칠하다』.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꽃피고 비록 살맛이 난다 해도》, 《우리의 꿈은 붉고 둥글다》, 《이승과 저승이 따로 없을 것도 같았다》, 《증언의 얼굴》 등 다양한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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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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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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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래도 세상을 멋지게 보며
3. 적막은 깨워서 소리치게 하라
후기ㆍ인생칠십금래희(人生七十今來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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