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찰부리며 헤살부리며
김채진 네 번째 시집
《사람없는 섬》, 《지금쯤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의 저자 김채진의 네 번째 시집 『해찰부리며 헤살부리며』. 새로 쓴 65편의 시를 묶어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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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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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일월
이월
삼월
사월
오월
유월
칠월
팔월
구월
시월
십일월
십이월
2. 망중한(忙中閑)
스마트폰ㆍ1
스마트폰ㆍ2
카메라
잃어가는 것
고속열차(KTX)
머리 비우기
어떤 이의 꿈
두륜산 케이블카
한강 위에서
행복
바람
말(言)ㆍ1
말(言)ㆍ2
말(言)ㆍ3
3. 단상(斷想)
봄비ㆍ1
봄비ㆍ2
봄 날
봄 밤
빗방울
여름풍경ㆍ1
여름풍경ㆍ2
수박
환자
어느 날
늦가을 서정(抒情)
겨울 햇살ㆍ1
겨울 햇살ㆍ2
4. 자화상(自畵像)
새벽에 쓰는 편지
친구야ㆍ1
친구야ㆍ2
쉰ㆍ1
쉰ㆍ2
쉰ㆍ3
자화상
나에게
서예 입문
벼루
먹
붓
화선지
5. 내 마음의 보석상자
미소
실기시험장
별리(別離)
빈자리
그리움
출가(出家)
아들
남남북녀
어버이 날
사랑하는 이에게
내일
희망
하루
6. 自然人 김원태
금은화
파꽃
민들레
며느리 밥풀꽃
찔레꽃
강아지풀꽃
애기똥풀꽃
목화(木花)
산목련(山木蓮)
보내지 못한 편지
동행(同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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