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하늘 아래
지금까지 살아오며 틈틈이 글을 쓰고 발표도 했다. 그리고 일부를 묶어 꽃밭집으로 내고, 나머지 글에 새 글을 보태 이 책을 낸 것이다.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글을 한데 모아 놓지 않으면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을 테니 저절로 없어질 것이므로 책으로 만들어 남기기로 했다.오래전부터 써온 글이므로 본인이 살아온 발자취를 보여주고 당시의 생활상도 알게 하고 싶었다. 그리고 1970년대 중반 독일 생활을 보여주기 위해 일부 일기도 싣고 또한 오고 간 서신 내용도 소개하고 싶어 책을 내기로 마음먹었다.한마디로 그냥 두면 나의 소중한 글들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게 흐지부지 없어질 것이므로 한 권의 책으로 내는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 2부 ㅣ 낯선 곳에서 길을 물어 해외 첫 여행국 서독, 추억으로 간직한 두메산골, 아름다운 남해, 울창한 양양 면옥치 숲, 호남의 명산 월출산, 미항 리우데자네이루, 유럽에서의 열이틀, 칭기즈칸 후예들의 내몽고, 남쪽 먼 나라 월남, 자유라는 이름의 타이
제 3부 ㅣ 마음과 소식을 담아 하늘로 보낸 부모님 전 상서, 미국 대학교수가 된 아들에게, 막내 여동생 편지, 사랑하는 딸과 아들에게, 아내의 수녀님 편지, 네 기쁜 소식을 듣고, 독일을 오간 소식, 독일 밖에서 보낸 편지
제 4부 ㅣ 푸른 산을 위하여 나무들의 대화, 그리운 높고 푸른 하늘, 나의 산림녹화 참여, IBRD차관 연료림 조성, 산을 사랑하며, 타관 타 청사 신축, 베트남 임업부 장관 영접, 생활의 지혜, 우리나라의 산림 사정, 지방 임정의 애로, 해외 산림 개발
제 5부 ㅣ 마음을 밝히는 등불 충무공 이순신 장군, 위대한 링컨의 리더십, 천재 지식인 매월당 김시습, 다산 정약용 선생,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산교육 하브루타, 우리가 사는 의미, 기다리며 사는 삶, 인연과 보은
제 6부 ㅣ 서울 둔촌동 시대 엘리트 코스, 백범 김구 선생에 대한 불편한 진실, 서울 둔촌동 시대, 금연, 미련, 견공과 주인, 타임머신, 치산치수
부록 1. 독일에서 처음 한 달 부록 2. 해외로 오간 소식.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