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겁쟁이라고(베렌스타인 곰가족 2)
인성 사회성을 키우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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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진정한 용기를 배운다!
아이들의 인성과 사회성을 키우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 「베렌스타인 곰가족」시리즈 제2권 『내가 겁쟁이라고』. 이 책은 EBS만화 <우리는 곰돌이 가족>의 원작으로,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 속 이야기를 담고 있다. 2권에서는 동생을 괴롭히는 나쁜 친구들을 혼내주러 갔다가 겁쟁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수박서리를 하게 된 오빠 곰의 이야기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진짜 겁쟁이는 어떤 것이고, 진정한 용기는 무엇인지 알게 된다. 개성 넘치는 각 캐릭터와 마치 우리 가족의 이야기처럼 친근한 소재로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아이들의 인성과 사회성을 키우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 「베렌스타인 곰가족」시리즈 제2권 『내가 겁쟁이라고』. 이 책은 EBS만화 <우리는 곰돌이 가족>의 원작으로,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 속 이야기를 담고 있다. 2권에서는 동생을 괴롭히는 나쁜 친구들을 혼내주러 갔다가 겁쟁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수박서리를 하게 된 오빠 곰의 이야기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진짜 겁쟁이는 어떤 것이고, 진정한 용기는 무엇인지 알게 된다. 개성 넘치는 각 캐릭터와 마치 우리 가족의 이야기처럼 친근한 소재로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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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탁월한 아이들의 심리묘사!
일상적인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의 의식 세계와 심리를 반영하고 있어, 아이들은 깊은 공감으로 이야기에 빠져들고, 부모들은 아이들만의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
▶사회성과 인성을 길러주는 진정한 가족이야기!
욕심과 깨달음, 함께 살아가는 지혜와 감사, 정의와 용기 등을 친구와 이웃, 따뜻한 가족 이야기로 배운다.
▶1962년 첫 출간, 50년의 명맥이 말해주는 작품성과 재미!
▶전 세계 30여 개국 부모가 선택한 인성 동화의 고전!
베렌스타인 곰가족 시리즈
저자인 베렌스타인 부부가 자신의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만들자는 취지로 펴내기 시작한 책으로, 1962년에 첫 출간된 이래 지금은 30여 개 국에서 출판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알려진 시리즈가 되었다.
애니매이션으로도 제작되어 국내에는 '우리는 곰돌이 가족'(EBS) 이라는 제목으로 소개되어 더욱 친숙하다.
개성 넘치는 각 캐릭터와 마치 우리 가족의 이야기처럼 친근한 소재로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시리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탄탄한 이야기 구성과 따뜻하고 교훈적인 내용으로 늘 좋은 책을 접하게 해주고 싶은 부모들의 안목에도 손색이 없는 시리즈라 할 수 있다. 특히 인성과 사회성을 길러주는 교육적인 효과가 탁월하며, 무엇보다 따뜻한 가족애를 그리고 있어 유익하다.
모리스 센닥의 '리틀베어'가 유아시절 아이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안겨주었다면, 베렌스타인 곰가족 시리즈는 그 이후 성장기 아이들의 꿈과 사랑을 이어갈 또 하나의 고전이라 할 만 하다.
줄거리 소개
어느 날 동생 곰이 놀이터에서 꺽다리 그리즐리 패거리에게 줄넘기를 빼앗겼다며 울상을 지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은 오빠 곰은 곧바로 놀이터로 향했습니다. 패거리들은 줄넘기를 돌려달라는 오빠 곰에게 겁쟁이라고 빈정거리기 시작합니다. 그리즐리 패거리는 "나는 겁쟁이가 아냐!" 하고 소리치는 오빠에게 겁쟁이가 아니라면 벤 아저씨네 수박 한 통을 몰래 따오라고 시킵니다.
내키지 않았지만 오빠 곰은 겁쟁이 취급 받는 것이 싫어서 수박 서리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밭에 숨어있던 벤 아저씨에게 들키고 맙니다. 벤 아저씨는 오빠 곰에게 남이 놀린다고 시키는 대로 나쁜 짓을 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타일러 보냅니다.
깊이 반성한 오빠 곰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또다시 나타난 그리즐리 패거리를 향해 소리칩니다. "너희들도 누가 시키는 대로 하지 말고 스스로 생각 좀 해!"
일상적인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의 의식 세계와 심리를 반영하고 있어, 아이들은 깊은 공감으로 이야기에 빠져들고, 부모들은 아이들만의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
▶사회성과 인성을 길러주는 진정한 가족이야기!
욕심과 깨달음, 함께 살아가는 지혜와 감사, 정의와 용기 등을 친구와 이웃, 따뜻한 가족 이야기로 배운다.
▶1962년 첫 출간, 50년의 명맥이 말해주는 작품성과 재미!
▶전 세계 30여 개국 부모가 선택한 인성 동화의 고전!
베렌스타인 곰가족 시리즈
저자인 베렌스타인 부부가 자신의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만들자는 취지로 펴내기 시작한 책으로, 1962년에 첫 출간된 이래 지금은 30여 개 국에서 출판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알려진 시리즈가 되었다.
애니매이션으로도 제작되어 국내에는 '우리는 곰돌이 가족'(EBS) 이라는 제목으로 소개되어 더욱 친숙하다.
개성 넘치는 각 캐릭터와 마치 우리 가족의 이야기처럼 친근한 소재로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시리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탄탄한 이야기 구성과 따뜻하고 교훈적인 내용으로 늘 좋은 책을 접하게 해주고 싶은 부모들의 안목에도 손색이 없는 시리즈라 할 수 있다. 특히 인성과 사회성을 길러주는 교육적인 효과가 탁월하며, 무엇보다 따뜻한 가족애를 그리고 있어 유익하다.
모리스 센닥의 '리틀베어'가 유아시절 아이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안겨주었다면, 베렌스타인 곰가족 시리즈는 그 이후 성장기 아이들의 꿈과 사랑을 이어갈 또 하나의 고전이라 할 만 하다.
줄거리 소개
어느 날 동생 곰이 놀이터에서 꺽다리 그리즐리 패거리에게 줄넘기를 빼앗겼다며 울상을 지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은 오빠 곰은 곧바로 놀이터로 향했습니다. 패거리들은 줄넘기를 돌려달라는 오빠 곰에게 겁쟁이라고 빈정거리기 시작합니다. 그리즐리 패거리는 "나는 겁쟁이가 아냐!" 하고 소리치는 오빠에게 겁쟁이가 아니라면 벤 아저씨네 수박 한 통을 몰래 따오라고 시킵니다.
내키지 않았지만 오빠 곰은 겁쟁이 취급 받는 것이 싫어서 수박 서리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밭에 숨어있던 벤 아저씨에게 들키고 맙니다. 벤 아저씨는 오빠 곰에게 남이 놀린다고 시키는 대로 나쁜 짓을 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타일러 보냅니다.
깊이 반성한 오빠 곰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또다시 나타난 그리즐리 패거리를 향해 소리칩니다. "너희들도 누가 시키는 대로 하지 말고 스스로 생각 좀 해!"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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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스탠 베렌스타인
저자 스탠 & 잰 베렌스타인은 Stan & Jan Berenstain은 1923년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에는 서로를 몰랐지만 필라델피아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면서 만나게 되었다. 서로 사랑하게 되면서 같은 분야의 책, 음악, 미술을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2차 세계대전 때 Stan은 군대에서 의무병이었고 Jan은 비행기 공장에서 일을 했다. 전쟁이 끝난 직후 그들은 결혼하여, 작가와 미술가로 같이 일을 시작한다. 두 아들 레오Leo와 미셀Michael을 얻고 나서 아이들이 읽으며 즐길 수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기로 결심한다. 그들의 첫 번째 책은 'The Big Hunt'이며, 이것은 훗날 'Berenstain Bears'의 효시가 된다.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50권 이상 펴낸 Stan과 Jan은 여전히 같이 글을 쓰고 같이 그림도 그린다. 아쉽게도 Stan Berenstain은 2005년에 세상을 먼저 떠났다.
2차 세계대전 때 Stan은 군대에서 의무병이었고 Jan은 비행기 공장에서 일을 했다. 전쟁이 끝난 직후 그들은 결혼하여, 작가와 미술가로 같이 일을 시작한다. 두 아들 레오Leo와 미셀Michael을 얻고 나서 아이들이 읽으며 즐길 수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기로 결심한다. 그들의 첫 번째 책은 'The Big Hunt'이며, 이것은 훗날 'Berenstain Bears'의 효시가 된다.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50권 이상 펴낸 Stan과 Jan은 여전히 같이 글을 쓰고 같이 그림도 그린다. 아쉽게도 Stan Berenstain은 2005년에 세상을 먼저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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