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넌 위대한 생존자
진화의학자 닥터 로빈이 전해 주는 행복과 성공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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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미 ‘성공 DNA’를 가지고 있다!
진화의학자 닥터 로빈이 전해주는 행복과 성공의 원리『이미 넌, 위대한 생존자』. 진화의학자이자 외식업체 (주)닥터로빈의 대표인 닥터 로빈, 권용철이 청춘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저자는 진화의학과 자연에서 살아남은 존재들의 사례를 통해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변화시킬 수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저자가 진화의학을 공부하며 지구와 자연의 생명체들로부터 배운 행복과 성공의 원리를 전해준다. 일상적으로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현상들도 따지고 들면 그 박에는 우리의 본성이 작용하고 있음을 알려주고, 진화학자의 입장에서 인간의 본성을 통해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설명해준다.
진화의학자 닥터 로빈이 전해주는 행복과 성공의 원리『이미 넌, 위대한 생존자』. 진화의학자이자 외식업체 (주)닥터로빈의 대표인 닥터 로빈, 권용철이 청춘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저자는 진화의학과 자연에서 살아남은 존재들의 사례를 통해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변화시킬 수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저자가 진화의학을 공부하며 지구와 자연의 생명체들로부터 배운 행복과 성공의 원리를 전해준다. 일상적으로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현상들도 따지고 들면 그 박에는 우리의 본성이 작용하고 있음을 알려주고, 진화학자의 입장에서 인간의 본성을 통해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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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에게는 단점도, 불필요한 것도 없다.
살아남은 모든 존재가 그러한 것처럼!
" '스물아홉증후군'에 빠져 내 일에 대한 권태와 무료함, 뒤늦은 사춘기에 당혹스러웠던 그때.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내가 가는 길이 바른 길인지 불안하고 혼란스러웠던 그때. 닥터 로빈의 멘토링에 큰 용기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닥터 로빈의 이야기로 당신은 있는 그대로도 충분히 멋지고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이 출판되어 참으로 감사하고 다행입니다."
'45억 살 멘토'에게 배우다: 진화의학자 닥터 로빈이 전하는 행복과 성공의 원리
이 책은 진화의학자이자 외식업체 (주)닥터로빈의 대표인 닥터 로빈, 권용철이 청춘에게 전하는 이야기다. 저자의 성공담이 아니라 그가 진화의학을 공부하며 지구와 자연의 생명체들로부터 배운 행복과 성공의 원리를 전하는 책이다. 본래 의학을 전공했던 저자는 유학 중 진화의학을 접하게 되면서, 도태되거나 멸종하지 않고 지구 상에 살아남은 생명체들의 생존 방법들을 관심 있게 공부해 왔다. 그리고 혹독한 자연에서 살아남은 생명체들의 놀라운 역사와 생존의 방법을 통해 우리, 특히 앞으로의 길을 고민하는 청춘들 역시 행복한 성공의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믿음으로 강연을 하고, 책을 쓰게 됐다. 그가 확신을 갖고 대중 앞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저자 스스로가 진화의학과 자연에서 살아남은 존재들의 사례를 통해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변화시킬 수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누구보다도 '스펙' 쌓기에 열중했던 인물이고, '성공'의 강박에 시달렸던 삶을 살았다. 남들이, 사회가 요구하는 성공을 좇아 무조건 열심히만 살았다. 사회에서 말하는 소위 '잘 나가는 일'을 좇았다. 하지만 저자가 마주한 45억 년 지구의 역사 속에서 살아남은 수많은 존재들은 남들이 말하는 성공과 그에 맞춰 '스펙'을 쌓는 것이 우리의 행복과 성공과 무관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저자의 삶이 변화한 이유다. 잘 할 수 있고, 연애하듯 집중해 매진해 보고 싶은 것을 찾았다. 프라이팬 한 번 잡아본 적 없는 시골 출신 의사인 저자가 '밥장사'를 시작한 이유다. 그는 이제 불안감과 획일적 성공의 기준을 따라 무작정 스펙 쌓기에 열중하는 청춘들에게 말한다. 스펙 쌓기를 그만 두라고.
지구 상에 살아남은 모든 존재가 전해 주는 한 문장, "당신은 이미 충분하다!"
저자가 전하는 바에 따르면 지금까지 지구 상에 살아남은 모든 생명체들은 잘나고 강해서 살아남은 것이 아니다. 못난 점이라거나 단점이라거나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특징이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요인이 되는 사례는 긴 자연의 역사에서 셀 수 없이 많다. 저자가 소개하는 수많은 자연의 사례 중 한 가지를 들어보자.
다람쥐는 본래 굉장히 용감하고 용맹한 동물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살아남은 우리가 알고 있는 다람쥐는 겁이 많다. 사연은 이렇다. 먼 옛날에는 먹이경쟁에서 유리한 용맹하고 용감한 유전자를 가진 다람쥐들이 주류를 이루었다. 상대적으로 덩치가 작고 겁이 많은 소심한 다람쥐는 먹이경쟁에 끼어들지 못하기 때문에 우연히 굴러온 도토리를 차지하게 되면 얼른 땅에 파묻었다. 다른 동료에게 들킬 수도 있고 천적에게 당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뒤 아무도 없을 때 겁쟁이 다람쥐는 땅에 묻어두었던 도토리를 먹었다. 그런데 도토리에는 탄닌이라는 독이 있다. 도토리를 독식할 수 있었던 용감한 다람쥐들은 도토리를 날 것 그대로 많이 먹었고 체내에 탄닌이 쌓여 결국 사라졌다. 반면 먹이를 잘 구할 수 없었던 겁쟁이 다람쥐가 땅속에 숨겨둔 도토리는 시간이 지나며 발효되었다. 결국 겁쟁이 다람쥐가 탄닌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었고,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불안함을 느끼고 겁이 많은 성격을 나약한 것이라며 부정적으로 취급하지만 사실 이 불안함은 우리에게 유전적으로 새겨진 진화의 결과다. 불필요한 것이었다면 긴 진화의 과정 속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하지만 불안함은 생존을 위한 본능 중 하나다. 위험을 피하는 데 오히려 유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불안함은 불필요한 것이 아니고, 오히려 불안 유전자가 없었다면 우리는 생존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처럼 자연과 진화의 수많은 사례 속에서 저자가 확신하며 우리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는 이것이다. 우리에게는 불필요한 것도, 단점도 없다는 것이다. 단지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고 적절한 사용처가 어디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살아남기 위한 절대적인 기준도 없다. 개구리가 살아남는 법과 사자가 살아남는 법은 다를 수밖에 없는 노릇 아닌가. 개구리는 개구리대로, 사자는 사자대로 각자의 방법으로 살아남는다. 개구리가 사자의 사냥을 따라했다면 개구리가 살아남았을 리 없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사회에서 요구하는 성공의 기준이 모두에게 적용될 수는 없다. 명문대를 입학하고 대기업에 취업하고 의사나 판검사가 되어야만 박수를 쳐주는 것이 이 사회다. 하지만 그 관문을 통과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나머지는 좌절감만 맛볼 뿐이다. 스스로 낙오자란 생각에 진정한 자신을 찾아볼 의지마저 상실하게 된다. 때문에 저자는 성공한,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성공에 대한 기준과 의미부터 새롭게 생각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성공이란 자신의 꿈을 이루는 것 아닌가? 그리고 자신이 정한 길이 스스로가 하고 싶고 잘하는 일이기 때문에 선택한 것인지, 아니면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서 선택한 것인지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오히려 우리는 자신이 원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고민해 보지 않은 것은 아닌가?
소위 '스펙' 좋은 사람만이 성공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각자가 가진 생각과 특징이 다른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사회에서 별 볼 일 없다고 취급받는 사람, 그러니까 사회적 성공의 기준에서 벗어나 있는 사람도 자기가 잘 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 누구나 꿈을 이룰 수 있다. 아니, 별 볼 일 없는 사람은 세상에 없고, 이미 우리 모두는 위대한 생존자라는 것은 이 긴 자연과 진화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 것이라고 저자는 확신한다.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 진화와 본성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생명체들이 어떠한 방법으로 이 척박한 환경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에 더해, 한 걸음 더 나아가 자연과 진화의 매트릭스를 통해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와 세상을 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하려 애썼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선 세상이 어디로 움직이고, 어떻게 흘러가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를 아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저자는 이 책에서 진화학자의 입장에서 인간의 본성을 통해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설명해준다. 일상적으로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현상들도 따지고 들면 그 바닥에는 우리의 본성이 작용하고 있다.
가령 월세를 내는 집에 살더라도 페라리를 몰고 싶어 하는 남자, 명품 가방을 원하는 여자의 심리를 어떻게 볼 수 있을까? 이것은 단순한 허영심일까? 이것은 단순한 허영심이 아니라 '나는 매력적인 사람이고 건강한 사람이다.'라는 것을 남에게 보이고 싶어 하는 인간의 본성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하고 매력적인 무리에 속하고 싶은 것이다. 실패한 집단에 끼는 것이 아니라 성공한 무리 속에 들어가고 싶은 것을 허딩 효과라고 한다. 남성호르몬이 풍부해 경제적인 능력이 좋아 암컷에게 늘 선택을 받는 수컷을 보면 그렇지 않은 수컷은 부러울 수밖에 없다. 암컷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는 위장이 필요하다. 실제로는 먹이 사냥에 서툴지만 잘하는 것처럼 과장을 하는 것이다. 암컷도 마찬가지다. 원시시대로 돌아가 보자. 힘이 센 남성이 힘들게 잡은 멧돼지를 들고 오면 집단에서 여성호르몬이 가장 풍부한 매력적이고 건강한 여성에게 선물하며 구애를 한다. 선물 받은 여성은 사냥에 성공한 남성을 먹이를 잘 구해올 상대로 파악하고, 멧돼지의 뿔이나 뼈를 목에 걸어 자신이 가장 매력적이기 때문에 강한 남성에게 선택받았다는 것을 과시한다. 현대인도 마찬가지다. 남성의 선물 공세가 여성에게 먹히는 것은 여성 스스로가 매력적인 여성이라는 것을 입증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상에는 매력적인 여성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럴 때 여성에게도 허딩 효과가 나타나, 선물을 많이 받는 매력적인 무리에 속하고 싶기 때문에 스스로 명품을 사서 치장을 하는 것이다. 세상은 이렇듯 우리가 자각하지 못할 뿐 본성이라는 매트릭스 안에서 돌아간다.
스펙 쌓을 시간에 곰처럼 집중하고 거미처럼 관찰하라
저자는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성공한다는 것은 희망고문이라고 역설한다. 어떤 길을 가야하는지도 모른 채 남들이 하라는 길로만 열심히 간다고 성공을 한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 그렇다면 어떤 길을 가야 할지 어떻게 찾아낼 수 있을까? 저자는 그 답은 바로 집중에 있다고 한다. 연애하듯 집중하면 그 길이 나의 길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연애하다 안 맞으면 헤어지듯 좋아하는 줄 알고 해봤는데 안 맞는 일이라면 그만두라는 것이다. 진짜 인연은 알아보게 되어있지 않은가. 늦은 때는 없다. 엉뚱한 길이라면 과감히 이별해야 한다.
또한 좋아하는 일을 찾았다면 대충 노력해 될 일이 아니다. 무서울 정도로 몰입해 집중해봐야 한다. 자연에서 살아남은 모든 존재들은 생존을 위해 어느 방향으로 언제 움직여야 할지 무서울 정도로 몰입해 집중해 왔다. 가령 곰은 생존을 위해 겨울이 올 즈음에는 먹는 양을 두세 배 늘리고 날씨가 추워지면 심박동 수를 50퍼센트 가까이 줄여 에너지를 절약한다. 기온이 조금만 바뀌어도 기온의 변화를 읽고, 또 해의 길이를 읽으며 겨울을 감지한다. 대단히 예민하게 집중하는 것이다. 그리고 관찰해야 한다. 집중해서 관찰하라는 것이다. 거미도 거미줄을 치기 위해 24시간 관찰한 다음 거미줄을 치기 시작한다고 한다. 관찰을 통해 세상을 변화를 발견하고 그 의미를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이렇게 전한다. "우리 인간은 원래 변화를 예민하게 인지하는 본능을 갖고 있었다. 그랬기에 살아남았다. 엄청난 시간이 흐른 지금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변화를 정확하게 적절한 시기에 알아차리고 그에 대응할 줄 아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세상의 조류에 맞추어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다. (중략) 당장 육안으로 보이는 사물이나 현상만 좇고, 진정한 변화는 일어내려 하지 않으며, 그 능력조차 사라지는 걸 무감각하게 방치한다면 삶을 자신의 의지대로 꾸려나가기 어렵다."(208쪽)라고. "자연을 봐도 스스로 눈을 뜬 종만 살아남았다. 감겨 있던 눈을 뜨고 세상을 읽을 수 있을 때 비로소 우리는 살아갈 수 있다. 자신의 학벌, 재산, 스펙 등 사회적 기준에서의 등급과 상관없이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이것이 자연이 던져주는 중요한 생존 교훈이다."(204쪽)
이처럼 저자에 따르면 우리가 존재하는 그 자체로 이미 위대한 생존자라는 사실을, 우리 모두는 이미 행복과 성공의 DNA를 가지고 있음을, 잠들어 있는 우리의 능력을 끄집어내 우리의 길을 행복하게 꾸려나갈 수 있음을 지구 상에 살아남은 모든 존재들로부터 확신할 수 있게 된다.
살아남은 모든 존재가 그러한 것처럼!
" '스물아홉증후군'에 빠져 내 일에 대한 권태와 무료함, 뒤늦은 사춘기에 당혹스러웠던 그때.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내가 가는 길이 바른 길인지 불안하고 혼란스러웠던 그때. 닥터 로빈의 멘토링에 큰 용기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닥터 로빈의 이야기로 당신은 있는 그대로도 충분히 멋지고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이 출판되어 참으로 감사하고 다행입니다."
'45억 살 멘토'에게 배우다: 진화의학자 닥터 로빈이 전하는 행복과 성공의 원리
이 책은 진화의학자이자 외식업체 (주)닥터로빈의 대표인 닥터 로빈, 권용철이 청춘에게 전하는 이야기다. 저자의 성공담이 아니라 그가 진화의학을 공부하며 지구와 자연의 생명체들로부터 배운 행복과 성공의 원리를 전하는 책이다. 본래 의학을 전공했던 저자는 유학 중 진화의학을 접하게 되면서, 도태되거나 멸종하지 않고 지구 상에 살아남은 생명체들의 생존 방법들을 관심 있게 공부해 왔다. 그리고 혹독한 자연에서 살아남은 생명체들의 놀라운 역사와 생존의 방법을 통해 우리, 특히 앞으로의 길을 고민하는 청춘들 역시 행복한 성공의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믿음으로 강연을 하고, 책을 쓰게 됐다. 그가 확신을 갖고 대중 앞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저자 스스로가 진화의학과 자연에서 살아남은 존재들의 사례를 통해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변화시킬 수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누구보다도 '스펙' 쌓기에 열중했던 인물이고, '성공'의 강박에 시달렸던 삶을 살았다. 남들이, 사회가 요구하는 성공을 좇아 무조건 열심히만 살았다. 사회에서 말하는 소위 '잘 나가는 일'을 좇았다. 하지만 저자가 마주한 45억 년 지구의 역사 속에서 살아남은 수많은 존재들은 남들이 말하는 성공과 그에 맞춰 '스펙'을 쌓는 것이 우리의 행복과 성공과 무관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저자의 삶이 변화한 이유다. 잘 할 수 있고, 연애하듯 집중해 매진해 보고 싶은 것을 찾았다. 프라이팬 한 번 잡아본 적 없는 시골 출신 의사인 저자가 '밥장사'를 시작한 이유다. 그는 이제 불안감과 획일적 성공의 기준을 따라 무작정 스펙 쌓기에 열중하는 청춘들에게 말한다. 스펙 쌓기를 그만 두라고.
지구 상에 살아남은 모든 존재가 전해 주는 한 문장, "당신은 이미 충분하다!"
저자가 전하는 바에 따르면 지금까지 지구 상에 살아남은 모든 생명체들은 잘나고 강해서 살아남은 것이 아니다. 못난 점이라거나 단점이라거나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특징이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요인이 되는 사례는 긴 자연의 역사에서 셀 수 없이 많다. 저자가 소개하는 수많은 자연의 사례 중 한 가지를 들어보자.
다람쥐는 본래 굉장히 용감하고 용맹한 동물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살아남은 우리가 알고 있는 다람쥐는 겁이 많다. 사연은 이렇다. 먼 옛날에는 먹이경쟁에서 유리한 용맹하고 용감한 유전자를 가진 다람쥐들이 주류를 이루었다. 상대적으로 덩치가 작고 겁이 많은 소심한 다람쥐는 먹이경쟁에 끼어들지 못하기 때문에 우연히 굴러온 도토리를 차지하게 되면 얼른 땅에 파묻었다. 다른 동료에게 들킬 수도 있고 천적에게 당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뒤 아무도 없을 때 겁쟁이 다람쥐는 땅에 묻어두었던 도토리를 먹었다. 그런데 도토리에는 탄닌이라는 독이 있다. 도토리를 독식할 수 있었던 용감한 다람쥐들은 도토리를 날 것 그대로 많이 먹었고 체내에 탄닌이 쌓여 결국 사라졌다. 반면 먹이를 잘 구할 수 없었던 겁쟁이 다람쥐가 땅속에 숨겨둔 도토리는 시간이 지나며 발효되었다. 결국 겁쟁이 다람쥐가 탄닌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었고,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불안함을 느끼고 겁이 많은 성격을 나약한 것이라며 부정적으로 취급하지만 사실 이 불안함은 우리에게 유전적으로 새겨진 진화의 결과다. 불필요한 것이었다면 긴 진화의 과정 속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하지만 불안함은 생존을 위한 본능 중 하나다. 위험을 피하는 데 오히려 유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불안함은 불필요한 것이 아니고, 오히려 불안 유전자가 없었다면 우리는 생존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처럼 자연과 진화의 수많은 사례 속에서 저자가 확신하며 우리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는 이것이다. 우리에게는 불필요한 것도, 단점도 없다는 것이다. 단지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고 적절한 사용처가 어디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살아남기 위한 절대적인 기준도 없다. 개구리가 살아남는 법과 사자가 살아남는 법은 다를 수밖에 없는 노릇 아닌가. 개구리는 개구리대로, 사자는 사자대로 각자의 방법으로 살아남는다. 개구리가 사자의 사냥을 따라했다면 개구리가 살아남았을 리 없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사회에서 요구하는 성공의 기준이 모두에게 적용될 수는 없다. 명문대를 입학하고 대기업에 취업하고 의사나 판검사가 되어야만 박수를 쳐주는 것이 이 사회다. 하지만 그 관문을 통과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나머지는 좌절감만 맛볼 뿐이다. 스스로 낙오자란 생각에 진정한 자신을 찾아볼 의지마저 상실하게 된다. 때문에 저자는 성공한,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성공에 대한 기준과 의미부터 새롭게 생각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성공이란 자신의 꿈을 이루는 것 아닌가? 그리고 자신이 정한 길이 스스로가 하고 싶고 잘하는 일이기 때문에 선택한 것인지, 아니면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서 선택한 것인지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오히려 우리는 자신이 원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고민해 보지 않은 것은 아닌가?
소위 '스펙' 좋은 사람만이 성공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각자가 가진 생각과 특징이 다른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사회에서 별 볼 일 없다고 취급받는 사람, 그러니까 사회적 성공의 기준에서 벗어나 있는 사람도 자기가 잘 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 누구나 꿈을 이룰 수 있다. 아니, 별 볼 일 없는 사람은 세상에 없고, 이미 우리 모두는 위대한 생존자라는 것은 이 긴 자연과 진화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 것이라고 저자는 확신한다.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 진화와 본성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생명체들이 어떠한 방법으로 이 척박한 환경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에 더해, 한 걸음 더 나아가 자연과 진화의 매트릭스를 통해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와 세상을 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하려 애썼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선 세상이 어디로 움직이고, 어떻게 흘러가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를 아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저자는 이 책에서 진화학자의 입장에서 인간의 본성을 통해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설명해준다. 일상적으로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현상들도 따지고 들면 그 바닥에는 우리의 본성이 작용하고 있다.
가령 월세를 내는 집에 살더라도 페라리를 몰고 싶어 하는 남자, 명품 가방을 원하는 여자의 심리를 어떻게 볼 수 있을까? 이것은 단순한 허영심일까? 이것은 단순한 허영심이 아니라 '나는 매력적인 사람이고 건강한 사람이다.'라는 것을 남에게 보이고 싶어 하는 인간의 본성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하고 매력적인 무리에 속하고 싶은 것이다. 실패한 집단에 끼는 것이 아니라 성공한 무리 속에 들어가고 싶은 것을 허딩 효과라고 한다. 남성호르몬이 풍부해 경제적인 능력이 좋아 암컷에게 늘 선택을 받는 수컷을 보면 그렇지 않은 수컷은 부러울 수밖에 없다. 암컷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는 위장이 필요하다. 실제로는 먹이 사냥에 서툴지만 잘하는 것처럼 과장을 하는 것이다. 암컷도 마찬가지다. 원시시대로 돌아가 보자. 힘이 센 남성이 힘들게 잡은 멧돼지를 들고 오면 집단에서 여성호르몬이 가장 풍부한 매력적이고 건강한 여성에게 선물하며 구애를 한다. 선물 받은 여성은 사냥에 성공한 남성을 먹이를 잘 구해올 상대로 파악하고, 멧돼지의 뿔이나 뼈를 목에 걸어 자신이 가장 매력적이기 때문에 강한 남성에게 선택받았다는 것을 과시한다. 현대인도 마찬가지다. 남성의 선물 공세가 여성에게 먹히는 것은 여성 스스로가 매력적인 여성이라는 것을 입증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상에는 매력적인 여성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럴 때 여성에게도 허딩 효과가 나타나, 선물을 많이 받는 매력적인 무리에 속하고 싶기 때문에 스스로 명품을 사서 치장을 하는 것이다. 세상은 이렇듯 우리가 자각하지 못할 뿐 본성이라는 매트릭스 안에서 돌아간다.
스펙 쌓을 시간에 곰처럼 집중하고 거미처럼 관찰하라
저자는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성공한다는 것은 희망고문이라고 역설한다. 어떤 길을 가야하는지도 모른 채 남들이 하라는 길로만 열심히 간다고 성공을 한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 그렇다면 어떤 길을 가야 할지 어떻게 찾아낼 수 있을까? 저자는 그 답은 바로 집중에 있다고 한다. 연애하듯 집중하면 그 길이 나의 길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연애하다 안 맞으면 헤어지듯 좋아하는 줄 알고 해봤는데 안 맞는 일이라면 그만두라는 것이다. 진짜 인연은 알아보게 되어있지 않은가. 늦은 때는 없다. 엉뚱한 길이라면 과감히 이별해야 한다.
또한 좋아하는 일을 찾았다면 대충 노력해 될 일이 아니다. 무서울 정도로 몰입해 집중해봐야 한다. 자연에서 살아남은 모든 존재들은 생존을 위해 어느 방향으로 언제 움직여야 할지 무서울 정도로 몰입해 집중해 왔다. 가령 곰은 생존을 위해 겨울이 올 즈음에는 먹는 양을 두세 배 늘리고 날씨가 추워지면 심박동 수를 50퍼센트 가까이 줄여 에너지를 절약한다. 기온이 조금만 바뀌어도 기온의 변화를 읽고, 또 해의 길이를 읽으며 겨울을 감지한다. 대단히 예민하게 집중하는 것이다. 그리고 관찰해야 한다. 집중해서 관찰하라는 것이다. 거미도 거미줄을 치기 위해 24시간 관찰한 다음 거미줄을 치기 시작한다고 한다. 관찰을 통해 세상을 변화를 발견하고 그 의미를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이렇게 전한다. "우리 인간은 원래 변화를 예민하게 인지하는 본능을 갖고 있었다. 그랬기에 살아남았다. 엄청난 시간이 흐른 지금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변화를 정확하게 적절한 시기에 알아차리고 그에 대응할 줄 아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세상의 조류에 맞추어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다. (중략) 당장 육안으로 보이는 사물이나 현상만 좇고, 진정한 변화는 일어내려 하지 않으며, 그 능력조차 사라지는 걸 무감각하게 방치한다면 삶을 자신의 의지대로 꾸려나가기 어렵다."(208쪽)라고. "자연을 봐도 스스로 눈을 뜬 종만 살아남았다. 감겨 있던 눈을 뜨고 세상을 읽을 수 있을 때 비로소 우리는 살아갈 수 있다. 자신의 학벌, 재산, 스펙 등 사회적 기준에서의 등급과 상관없이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이것이 자연이 던져주는 중요한 생존 교훈이다."(204쪽)
이처럼 저자에 따르면 우리가 존재하는 그 자체로 이미 위대한 생존자라는 사실을, 우리 모두는 이미 행복과 성공의 DNA를 가지고 있음을, 잠들어 있는 우리의 능력을 끄집어내 우리의 길을 행복하게 꾸려나갈 수 있음을 지구 상에 살아남은 모든 존재들로부터 확신할 수 있게 된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우리는 이미 '성공 DNA'를 가지고 있다
SECRET1. 45억 년 동안 간직해온 비밀
1 '루저'는 지금, 여기, 없다
ㆍ 공룡은 사라지고 다람쥐는 살아남았다
ㆍ 겁쟁이 물고기가 장수한다
ㆍ 결혼도 꺼리던 유전병 집안, 유럽의 귀족이 되다
ㆍ 별 볼 일 없는 나, 성공할 수 있을까?
2 단점은 없다, 불필요한 것도 없다
ㆍ 아프리카의 용맹한 전사, 모기에게 왕펀치 맞다
ㆍ 장점도 단점도 다 훌륭한 무기다
ㆍ 노력하면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은 '희망고문'이다
SECRET2. 이미 충분하다
1 손에 쥐고 찾지 말라
ㆍ 모든 살아남은 존재는 이미 알고 있다
ㆍ 해도 해도 허기지는 삶
2 인생은 정해진 마라톤 코스가 아니다
ㆍ 스펙, 쌓지 말라
ㆍ 출발은 늦어도 괜찮다. 길만 제대로 알고 있다면
ㆍ 이력서 대신 비행기 티켓
3 잘하는 일을 할까, 좋아하는 일을 할까?
ㆍ 부러우면 지는 거다
ㆍ 박수 받으려 하지 말라
ㆍ 꿈을 서빙하는 한의사
4 필요한 건 나와 세상을 읽는 힘이다
ㆍ 작은 새가 하이에나와 버펄로를 물리친다
ㆍ 냉동 상태에서 다시 살아나다
SECRET3. 진화, 세상의 원리를 알려주다
1 세상의 원리를 알면 미래를 만들 수 있다
ㆍ 개구리가 어디로 뛸지 모른다는 말은 틀렸다
ㆍ 규칙을 찾으면 길이 보인다
ㆍ 이성을 유혹하고 싶은 것이 당연하다
ㆍ 사랑에는 조건이 있다
ㆍ 호기심과 두려움은 생존 유전자의 결과다
2 인문학이 아니라 자연으로 이성을 이해하라
ㆍ 허풍도 필요하다
ㆍ 도전할 때 승률이 높아진다
ㆍ 미남, 미녀를 좋아하는 것은 외모지상주의가 아니다
ㆍ 남성호르몬과 여성호르몬의 딜레마
3 99퍼센트의 반란
ㆍ 고급 차와 명품에 기대는 이유
ㆍ 보통 사람들의 반란
SECRET4. 세상을 읽는 법, 집중!
1 집중하면 보인다
ㆍ 미래는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ㆍ 진하게 연애하라
ㆍ 관찰하라
ㆍ 변화의 수수께끼를 풀어라
ㆍ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
2 눈치 9단이 되어라
ㆍ 약삭빠른 사람이 살아남는다
ㆍ 상상을 멈추고 시력을 회복하라
ㆍ 베끼는 것도 잘하며 능력이다
3 자연의 비밀을 공유하라
ㆍ 꿀벌은 약하고 말벌은 강하다?
ㆍ 집단으로 사는 이유를 기억하라
ㆍ 시대가 기다리는 리더
SECRET1. 45억 년 동안 간직해온 비밀
1 '루저'는 지금, 여기, 없다
ㆍ 공룡은 사라지고 다람쥐는 살아남았다
ㆍ 겁쟁이 물고기가 장수한다
ㆍ 결혼도 꺼리던 유전병 집안, 유럽의 귀족이 되다
ㆍ 별 볼 일 없는 나, 성공할 수 있을까?
2 단점은 없다, 불필요한 것도 없다
ㆍ 아프리카의 용맹한 전사, 모기에게 왕펀치 맞다
ㆍ 장점도 단점도 다 훌륭한 무기다
ㆍ 노력하면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은 '희망고문'이다
SECRET2. 이미 충분하다
1 손에 쥐고 찾지 말라
ㆍ 모든 살아남은 존재는 이미 알고 있다
ㆍ 해도 해도 허기지는 삶
2 인생은 정해진 마라톤 코스가 아니다
ㆍ 스펙, 쌓지 말라
ㆍ 출발은 늦어도 괜찮다. 길만 제대로 알고 있다면
ㆍ 이력서 대신 비행기 티켓
3 잘하는 일을 할까, 좋아하는 일을 할까?
ㆍ 부러우면 지는 거다
ㆍ 박수 받으려 하지 말라
ㆍ 꿈을 서빙하는 한의사
4 필요한 건 나와 세상을 읽는 힘이다
ㆍ 작은 새가 하이에나와 버펄로를 물리친다
ㆍ 냉동 상태에서 다시 살아나다
SECRET3. 진화, 세상의 원리를 알려주다
1 세상의 원리를 알면 미래를 만들 수 있다
ㆍ 개구리가 어디로 뛸지 모른다는 말은 틀렸다
ㆍ 규칙을 찾으면 길이 보인다
ㆍ 이성을 유혹하고 싶은 것이 당연하다
ㆍ 사랑에는 조건이 있다
ㆍ 호기심과 두려움은 생존 유전자의 결과다
2 인문학이 아니라 자연으로 이성을 이해하라
ㆍ 허풍도 필요하다
ㆍ 도전할 때 승률이 높아진다
ㆍ 미남, 미녀를 좋아하는 것은 외모지상주의가 아니다
ㆍ 남성호르몬과 여성호르몬의 딜레마
3 99퍼센트의 반란
ㆍ 고급 차와 명품에 기대는 이유
ㆍ 보통 사람들의 반란
SECRET4. 세상을 읽는 법, 집중!
1 집중하면 보인다
ㆍ 미래는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ㆍ 진하게 연애하라
ㆍ 관찰하라
ㆍ 변화의 수수께끼를 풀어라
ㆍ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
2 눈치 9단이 되어라
ㆍ 약삭빠른 사람이 살아남는다
ㆍ 상상을 멈추고 시력을 회복하라
ㆍ 베끼는 것도 잘하며 능력이다
3 자연의 비밀을 공유하라
ㆍ 꿀벌은 약하고 말벌은 강하다?
ㆍ 집단으로 사는 이유를 기억하라
ㆍ 시대가 기다리는 리더
저자
저자
권용철
저자 권용철(닥터 로빈)은 경북 예천의 '깡촌'에서 태어났다. 한국과 캐나다에서 의학을 공부했다. 법학과 경영학까지 배우고 '대한민국신지식인'에 선정되는 등 사회적 상장과 '스펙' 쌓기에 열중했다. 성공의 강박에 쫓기듯 살아가던 시기였다. 그러다 운 좋게 진화의학을 접하게 되면서 삶의 방향을 바꾸게 되었다. 지구상에 살아남은 생명체와 멸종한 생명체의 차이를 알게 되면서 '45억 살 멘토' 지구가 전하는 자연의 성공 비결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마음먹게 되었다. 이후 프라이팬 한 번 잡아본 적 없는 시골 출신의 의사였던 그는 한국의 외식 사업에 도전해 (주)닥터로빈의 대표가 되었다. 동시에 자신을 별 볼 일 없는 존재로 여기며 가야할 길을 고민하는 청춘들에게 자연에서 배운 행복과 성공의 비결을 나누기 시작했다. 누구보다 스펙 쌓기에 열중했지만, 이제는 청춘들에게 스펙 쌓기를 중단하라고 이야기한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스펙으로 살아남은 것이 아니고, 스스로 너무 먼 길을 돌아왔다는 것을 통감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삶의 방식으로 행복한 성공을 이루기를 바라며 다양한 청춘들을 만나고 있다. 지금까지 '산업은행', '삼성전기' 등의 기업과 숙명여대, 용인대, 이화여대, 한양대 등의 대학에서 강연을 통해 많은 이들과 자연의 행복한 비밀을 나누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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