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머리
강신혜 시집 『작은머리』. 이제 막 스무 살을 갓 넘은 시인의 시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깊고 어둡다. 처절한 외로움과 고통에 몸부림치다 바닥까지 내려앉았을 이들이 느꼈을 법한 거짓 세상에 대한 모멸감이 지배적인 시들은, 인간의 불안과 방랑, 외로움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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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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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불안감
놀랄 것 없이
펍,Pub
적은 머리
자유연애
병약한 인간상
농담
농락
가장 서정적인 시
쉬운 시
곤혹
시중
촉각 연희제
방랑
게으르게 열매 따기
폴라&볼크
아침 편지
영국에서
12월
들개2
저녁에 입맛 다시며
인물
CINE
무제
언덕위의 집
1991
ANTI53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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