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현시 122)
양윤정 시집
『자리』는 양윤정 시인의 시집이다. 그리움을 넘어 이별의 서정이 묻어나는 연술체계에서 씨줄 날줄로 교직되어 나가는 독특한 양상의 시어들로 이루어져 있다. ‘삶이 지나간다’, ‘긍정적 전환’, ‘진희’, ‘부질없는’, ‘비가 오던 날’, ‘그랬으면 좋겠구나’ 등 다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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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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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긍정적 전환 | 25
자만 | 26
유치幼稚하지만 | 27
진희 | 28
사랑하자, 사랑하라 | 29
이불을 널다 | 30
하루를 보내며 | 31
포옹 | 32
미련 | 33
숲을 걷다 | 34
그리움Ⅰ | 37
그리움Ⅱ | 38
배꽃 밭 | 39
매화 | 41
봄이 간다 | 43
몸살 | 45
상념 | 46
미움 | 50
이름, 이제는 보낸다 | 52
부질없는 | 53
이별 후 | 54
동작대교를 지나며 | 55
옥상에서 시간을 바라보다 | 58
동백나무가 있던 집 | 60
부엌 | 62
밤소리 가득한 날 | 63
살아가마 | 64
고향집 | 65
섬진강 변邊 | 66
신원사에서 | 67
공원 벤치, 그 남자 | 69
비가 오던 날 | 73
여행사진 | 74
여우비 | 75
어느 여름날 | 76
시간 보내기 | 77
글 | 78
떠남 | 79
그랬으면 좋겠구나 | 80
바다를 추억하다 | 81
가을이여서 | 83
길을 나서다 | 84
자리 | 85
바람 | 86
녹차를 마시며 | 87
배 | 88
감잎을 태운다 | 90
감나무 가지를 베다 | 91
모과Ⅰ | 92
모과Ⅱ | 93
밤 풍경 | 95
온다, 오신다 | 97
눈이 온 아침 | 99
그대는, 그립습니다 | 100
추억과 추억 속에 | 102
점방 | 104
겨울, 입김을 남기며 | 106
하동역에서 | 108
비 내리는 공사장 | 110
시계가 멈추던 날 아침 | 112
땅콩은 광주리에 가득한데 | 115
해설(양하) | 116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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