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경과 천문학(양장본 Hardcover)
천문학자가 풀어낸 금강경의 비밀
『금강경과 천문학』은 1250인의 대중 집회로부터 시작되는 《금강경》을 붓다 개인의 경이 아니라 대중의 경이라는 관점에서 경을 대중의 집단, 즉 공동체를 중심으로 한 연기법으로 새롭게 해석해 보고자 했다. 《금강경》에서 설한 부처님의 불법이 인간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우주 만유에 적용되는 우주법계의 법임을 보이기 위해 경의 해석을 별들의 세계인 우주로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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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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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분 법회를 이룬 연유
제2분 선현이 법을 청하다
제3분 대승의 바른 종지
제4분 묘행은 머묾이 없음
제5분 바른 도리를 실답게 봄
제6분 바른 믿음은 희유하다
제7분 얻을 것도 없고 설할 것도 없음
제8분 법에 의하여 출생함
제9분 하나의 상은 상이 없음
제10분 정토를 장엄함
제11분 무위복이 수승함
제12분 바른 가르침을 존중히 함
제13분 법다이 받아 지님
제14분 상을 여의어 적멸함
제15분 경을 가지는 공덕
제16분 능히 업장을 깨끗이 함
제17분 마침내 아가 없음
제18분 하나의 몸은 한 가지로 봄
제19분 법계에 통하여 교화하다
제20분 색과 상을 여의다
제21분 말이 아님을 설함
제22분 법은 가히 얻을 것이 없음
제23분 깨끗한 마음으로 선을 행함
제24분 복과 지혜는 비교하지 못함
제25분 교화하여도 교화함이 없음
제26분 법신은 상이 아님
제27분 단멸이 아님
제28분 받지도 않고 탐내지도 아니함
제29분 위의가 정정함
제20분 하나에 합친 이치의 모양
제31분 지견을 내지 아니함
제32분 응화는 참이 아님
부록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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