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1: 선사 삼국 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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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사와 대중과의 소통을 시도하다!
베스트셀러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저술했을 뿐 아니라, 문화재청장을 역임한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제1권 <선사ㆍ삼국ㆍ발해>. 교양과 상식으로서 한국미술사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다. 시대적ㆍ사회적 요구의 부름을 받아 일관된 미술사관을 근거로 한국미술사 통사를 탐구하고 있다. 선사부터 발해까지 12가지 테마로 한국미술의 특질에 맞게 구성하여 재미있게 읽어나가도록 이끈다. 아울러 한국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유물에 대해 명쾌하게 소개하고 있다. 유물이 갖는 개별적 특징을 파악하면서 그것과 관련된 역사, 일화 등의 배경 지식을 쌓게 된다. 'History of Korean Art'가 아니라, 'Story of Korean Art'를 지향하고 있다.
베스트셀러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저술했을 뿐 아니라, 문화재청장을 역임한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제1권 <선사ㆍ삼국ㆍ발해>. 교양과 상식으로서 한국미술사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다. 시대적ㆍ사회적 요구의 부름을 받아 일관된 미술사관을 근거로 한국미술사 통사를 탐구하고 있다. 선사부터 발해까지 12가지 테마로 한국미술의 특질에 맞게 구성하여 재미있게 읽어나가도록 이끈다. 아울러 한국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유물에 대해 명쾌하게 소개하고 있다. 유물이 갖는 개별적 특징을 파악하면서 그것과 관련된 역사, 일화 등의 배경 지식을 쌓게 된다. 'History of Korean Art'가 아니라, 'Story of Korean Art'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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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동안 한국미술사의 연구성과는 쌓이고 깊이는 더욱 깊어졌다. 또한 한국미술을 널리 알리는 미려한 편집의 관련 서적도 쌓여갔다. 박물관이나 답사가 대중화하면서 한국미술에 대한 일반의 관심과 수준은 더욱 높아졌다. 각 분야사의 연구성과를 아우르고 일관된 미술사관으로 정리하는 작업이 필요해졌고, 대중의 요구와 눈높이에 맞춘 대중서도 절실하다. 김원용의 한국미술사 이후 실로 40년 만에 이러한 시대적,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한국미술사 통사가 나온 것이다.
이 책은 교양과 상식으로서 한국미술사를 이해하고자 하는 일반인과 미술사는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입문서이다. 'History' of Korean Art가 아니라 'Story' of Korean Art이다. 소파에 기대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썼다. 따라서 체제도 다르고 전개 방식도 다르다. 읽기 편하고 한국미술의 특징에 맞는 체제로 분류하고 미술사의 큰 틀에서 각 유물이 이해되도록 서술했다. 본문에 언급된 사진을 최대한 싣고 유물의 경중을 감안하여 미려하게 편집하여 사진만 보고도 한국미술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독자들은 소파에 기대어 이 책을 읽으며 편안히 즐기는 가운데 한국미술사에 대한 이해와 자랑이 깊어질 것이다. 한국미술을 둘러보며 감탄사를 연발하게 될 것이다.
[● 출간의 의의
40년 만의 위험스런 고공비행]
일제의 침탈과 함께 시작된 한국미술사는 식민사관 아래 신음하고 외부인에 의해 주로 정리되었다. 해방을 맞으면서 자주성을 되찾으려는 열풍 속에서 박물관을 중심으로 연구가 이루어졌다. 관련 학과가 생기고 연구자들이 차츰 늘어난 가운데, 1969년 본격적인 한국미술사 개론서로서 김원용의 《한국미술사》가 나왔다. 그뒤로 각 분야사에 매진하여 한국미술사는 더욱 깊어졌고 각 장르마다 전문성을 확보했다. 통사 역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나누어 쓴 형태로 나타났다. 그러나 분야사 연구의 성과를 폭넓게 아우르면서 일관된 미술사관에 입각하여 서술된 한국미술사 통사는 나오지 못했다. 저마다 분야사 연구라는 익숙한 '저공비행'에 몰두할 뿐 한국미술사 통사라는 위험한 '고공비행'은 시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시대적, 사회적 요구에 부름을 받아 40년 만의 위험스런 고공비행에서 첫 선회를 한 것이다.
'또 다시' 한국미술의 대중화를 위해
한국미술의 분야사로 깊이를 더할수록 연구성과는 쌓여갔지만 일반인들이 한국미술의 위대함을 접할 기회는 점점 줄었다. 어려운 한자말과 보기에 불편한 도판, 아름다움을 알리기보다 분석하는 서술방식은 대중과는 거리가 있었다. 전문적 연구 성과를 대중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서술하여 교양으로, 길잡이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입문서가 필요했다. 이에 한국미술사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킨 저자가 전문적인 학문으로서 한국미술사와 대중과의 소통을 시도했다.
[● 특징
40년 만의 위험스런 고공비행]
한국미술사 개론서로서 김원용 이후 40년 만에 한국미술사 통사가 나왔다. 저마다 분야사 연구라는 익숙한 '저공비행'에 몰두할 때 위험한 '고공비행'을 감행한 것이다.
'또 다시' 한국미술의 대중화를 위해
전문적 연구 성과를 대중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서술하여 교양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입문서가 절실한 때, 인문학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킨 저자가 한국미술사와 대중과의 소통을 시도한다.
['Story' of Korean Art]
책상에 앉아 밑줄 치면서 공부하면서가 아닌 '소파에 기대어 편히 독서'할 수 있도록 쓴 한국미술사 입문서이다. 즉, 'History' of Korean Art가 아니라 'Story' of Korean Art이다.
['Story'에 걸맞은 체제와 서술]
쉽게 읽을 수 있고 우리나라 미술의 특질에 맞게 새로운 틀로 꾸렸다. 또한 구슬을 실로 꿰듯 미술사의 틀 속에서 각 유물을 설명하고 한층 후련하고 명쾌하다. 이른바 'Story'인 것이다.
[동아시아 미술사의 흐름 속 한국미술]
동시대 중국과 일본의 사정을 곁들이면서 교류관계를 부각시켜 그들과의 관계 속에서 한국미술의 내재된 가치를 더욱 명확히 드러나게 했다.
[배경지식으로 더욱 확연해지는 한국미술사]
유물에 관련된 역사, 일화 등의 배경지식을 소개함으로써 작품의 성격이 더욱 확연해지고 한국미술의 이해가 깊어질 수 있도록 도왔다.
[사진만 넘겨봐도 이해되는 한국미술사]
본문에 언급된 유물은 가능한 모두 수록하여 내용을 읽지 않고 사진만 넘겨봐도 한국미술의 특징과 흐름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강의에서 시작하여 강의로 갈무리]
1980, 90년대 한국미술사 강의에서 보여준 저자의 힘과 열정이 완숙기를 거쳐 한국미술사 통사로 갈무리되어 다시금 학과의 강의로 검증해보았다.
[각 분야 전문가의 아낌없는 격려와 지적]
미술사 각 분야의 전문가로 있는 저자의 여러 동학들이 아낌없는 격려와 지적을 보내주었다. 김광언, 이청규, 김용성, 윤용이, 이태호, 송의정, 이귀영, 소재구, 강희정, 송기호, 이광호, 신준형, 목수현 등이다.
[● 앞으로의 계획]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2 ― 통일신라ㆍ고려
: 부록 〈동양화의 기본원리〉, 〈중국서예사의 흐름〉
: 2011년 봄 출간 예정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3 ― 조선
: 부록 〈동양미술사 연구의 발자취와 한국미술사 연구의 과제〉
: 2012년 가을 출간 예정
이 책은 교양과 상식으로서 한국미술사를 이해하고자 하는 일반인과 미술사는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입문서이다. 'History' of Korean Art가 아니라 'Story' of Korean Art이다. 소파에 기대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썼다. 따라서 체제도 다르고 전개 방식도 다르다. 읽기 편하고 한국미술의 특징에 맞는 체제로 분류하고 미술사의 큰 틀에서 각 유물이 이해되도록 서술했다. 본문에 언급된 사진을 최대한 싣고 유물의 경중을 감안하여 미려하게 편집하여 사진만 보고도 한국미술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독자들은 소파에 기대어 이 책을 읽으며 편안히 즐기는 가운데 한국미술사에 대한 이해와 자랑이 깊어질 것이다. 한국미술을 둘러보며 감탄사를 연발하게 될 것이다.
[● 출간의 의의
40년 만의 위험스런 고공비행]
일제의 침탈과 함께 시작된 한국미술사는 식민사관 아래 신음하고 외부인에 의해 주로 정리되었다. 해방을 맞으면서 자주성을 되찾으려는 열풍 속에서 박물관을 중심으로 연구가 이루어졌다. 관련 학과가 생기고 연구자들이 차츰 늘어난 가운데, 1969년 본격적인 한국미술사 개론서로서 김원용의 《한국미술사》가 나왔다. 그뒤로 각 분야사에 매진하여 한국미술사는 더욱 깊어졌고 각 장르마다 전문성을 확보했다. 통사 역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나누어 쓴 형태로 나타났다. 그러나 분야사 연구의 성과를 폭넓게 아우르면서 일관된 미술사관에 입각하여 서술된 한국미술사 통사는 나오지 못했다. 저마다 분야사 연구라는 익숙한 '저공비행'에 몰두할 뿐 한국미술사 통사라는 위험한 '고공비행'은 시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시대적, 사회적 요구에 부름을 받아 40년 만의 위험스런 고공비행에서 첫 선회를 한 것이다.
'또 다시' 한국미술의 대중화를 위해
한국미술의 분야사로 깊이를 더할수록 연구성과는 쌓여갔지만 일반인들이 한국미술의 위대함을 접할 기회는 점점 줄었다. 어려운 한자말과 보기에 불편한 도판, 아름다움을 알리기보다 분석하는 서술방식은 대중과는 거리가 있었다. 전문적 연구 성과를 대중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서술하여 교양으로, 길잡이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입문서가 필요했다. 이에 한국미술사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킨 저자가 전문적인 학문으로서 한국미술사와 대중과의 소통을 시도했다.
[● 특징
40년 만의 위험스런 고공비행]
한국미술사 개론서로서 김원용 이후 40년 만에 한국미술사 통사가 나왔다. 저마다 분야사 연구라는 익숙한 '저공비행'에 몰두할 때 위험한 '고공비행'을 감행한 것이다.
'또 다시' 한국미술의 대중화를 위해
전문적 연구 성과를 대중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서술하여 교양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입문서가 절실한 때, 인문학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킨 저자가 한국미술사와 대중과의 소통을 시도한다.
['Story' of Korean Art]
책상에 앉아 밑줄 치면서 공부하면서가 아닌 '소파에 기대어 편히 독서'할 수 있도록 쓴 한국미술사 입문서이다. 즉, 'History' of Korean Art가 아니라 'Story' of Korean Art이다.
['Story'에 걸맞은 체제와 서술]
쉽게 읽을 수 있고 우리나라 미술의 특질에 맞게 새로운 틀로 꾸렸다. 또한 구슬을 실로 꿰듯 미술사의 틀 속에서 각 유물을 설명하고 한층 후련하고 명쾌하다. 이른바 'Story'인 것이다.
[동아시아 미술사의 흐름 속 한국미술]
동시대 중국과 일본의 사정을 곁들이면서 교류관계를 부각시켜 그들과의 관계 속에서 한국미술의 내재된 가치를 더욱 명확히 드러나게 했다.
[배경지식으로 더욱 확연해지는 한국미술사]
유물에 관련된 역사, 일화 등의 배경지식을 소개함으로써 작품의 성격이 더욱 확연해지고 한국미술의 이해가 깊어질 수 있도록 도왔다.
[사진만 넘겨봐도 이해되는 한국미술사]
본문에 언급된 유물은 가능한 모두 수록하여 내용을 읽지 않고 사진만 넘겨봐도 한국미술의 특징과 흐름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강의에서 시작하여 강의로 갈무리]
1980, 90년대 한국미술사 강의에서 보여준 저자의 힘과 열정이 완숙기를 거쳐 한국미술사 통사로 갈무리되어 다시금 학과의 강의로 검증해보았다.
[각 분야 전문가의 아낌없는 격려와 지적]
미술사 각 분야의 전문가로 있는 저자의 여러 동학들이 아낌없는 격려와 지적을 보내주었다. 김광언, 이청규, 김용성, 윤용이, 이태호, 송의정, 이귀영, 소재구, 강희정, 송기호, 이광호, 신준형, 목수현 등이다.
[● 앞으로의 계획]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2 ― 통일신라ㆍ고려
: 부록 〈동양화의 기본원리〉, 〈중국서예사의 흐름〉
: 2011년 봄 출간 예정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3 ― 조선
: 부록 〈동양미술사 연구의 발자취와 한국미술사 연구의 과제〉
: 2012년 가을 출간 예정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1장 한반도의 선사시대
미술사의 여명과 한민족의 뿌리
2장 고조선 또는 청동기시대
고인돌과 샤먼의 제의적 전통
3장 원삼국시대와 삼국시대 도기
가마와 물레로 이룩한 질그릇 혁명
4장 고구려의 고분미술
영혼의 안식을 위한 장엄한 그림
5장 백제의 고분미술
검이불루 화이불치의 미학
6장 신라의 고분미술
'눈부신 금과 은의 나라' 금속공예
7장 가야의 고분미술
미완의 왕국이 남긴 유산
8장 삼국시대 건축과 산성 그리고 금석문
사라진 궁궐과 산성에 남은 자취들
9장 삼국시대 가람배치와 석탑
석탑의 나라로 가는 길
10장 삼국시대 사리함과 향로
백제미에 보내는 경의
11장 삼국시대 불상 조각
한국 불상 조각의 원류
12장 발해의 미술
잃어버린 제국의 유산을 찾아서
부록
불교미술의 기본 원리
미술사학의 방법론
참고서목
도판목록
1장 한반도의 선사시대
미술사의 여명과 한민족의 뿌리
2장 고조선 또는 청동기시대
고인돌과 샤먼의 제의적 전통
3장 원삼국시대와 삼국시대 도기
가마와 물레로 이룩한 질그릇 혁명
4장 고구려의 고분미술
영혼의 안식을 위한 장엄한 그림
5장 백제의 고분미술
검이불루 화이불치의 미학
6장 신라의 고분미술
'눈부신 금과 은의 나라' 금속공예
7장 가야의 고분미술
미완의 왕국이 남긴 유산
8장 삼국시대 건축과 산성 그리고 금석문
사라진 궁궐과 산성에 남은 자취들
9장 삼국시대 가람배치와 석탑
석탑의 나라로 가는 길
10장 삼국시대 사리함과 향로
백제미에 보내는 경의
11장 삼국시대 불상 조각
한국 불상 조각의 원류
12장 발해의 미술
잃어버린 제국의 유산을 찾아서
부록
불교미술의 기본 원리
미술사학의 방법론
참고서목
도판목록
저자
저자
유홍준
저자 유홍준은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미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했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한 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며 민족미술인협의회 공동대표,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등을 지냈다. 1985년부터 2000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십여 차례 갖고 '한국문화유산답사회' 대표를 맡았다. 영남대학교 교수 및 박물관장, 명지대학교 교수 및 문화예술대학원장, 문화재청장을 역임하고, 현재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평론집으로 《80년대 미술의 현장과 작가들》, 《다시, 현실과 전통의 지평에서》, 《정직한 관객》, 답사기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전3권), 《나의 북한문화유산답사기》(전2권), 미술사 저술로 《조선시대 화론 연구》, 《미술사의 새로운 지평을 찾아서》, 《화인열전》(전2권), 《완당평전》(전3권) 등이 있다. 간행물윤리위 출판저작상(1998), 제17회 만해문학상(2003) 등을 수상했다.
평론집으로 《80년대 미술의 현장과 작가들》, 《다시, 현실과 전통의 지평에서》, 《정직한 관객》, 답사기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전3권), 《나의 북한문화유산답사기》(전2권), 미술사 저술로 《조선시대 화론 연구》, 《미술사의 새로운 지평을 찾아서》, 《화인열전》(전2권), 《완당평전》(전3권) 등이 있다. 간행물윤리위 출판저작상(1998), 제17회 만해문학상(2003)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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