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시
마음이 오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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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오는 사람과 함께 하는 시!”
소중한 친구에게는 사랑이라는 향기가 전해진다.
기쁘게 하는 것, 이롭게 하는 것, 즐겁게 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
시(詩) 한 편마다 마음을 나눠보자. 어디로 떠나고 싶은 계절, 일상의 시 여행으로 떠나 보자.
“올바른 길을 걷고 올바르게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다면 그대의 일생을 항상 바르게 이끌어갈 수 있다.”
인간의 행복이란 어쩌다가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큰 행운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아주 조그맣고 하찮은 일들에서 온다. 아무리 행복하다 해도 그것이 온전한 기쁨이 될 수 없으며 아무리 고통스럽고 슬픈 절망이라 해도 그 속에 작은 기쁨이 살아 숨 쉬고 있다.
세상은 고귀한 기쁨으로 꽉 차 있다. 넘칠 듯하면서도 조화된 기쁨이 모든 것을 휩싸고 있다. 모든 인간은 스스로 걱정하는 마음으로서가 아니라, 사랑으로서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 인간은 오로지 사랑과 선행으로써 그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안다. 그대가 만일 자기의 힘에 의지하고 자연에 위배 되는 것을 피하면 그대는 피하고자 하는 무리들 속에 빠지지 않을 것이다.
인생의 한 올 한 올을 정성껏 열심히 다루어 가는 자는 인생의 비단을 짜는 것과 같다. 검소하고 절약하는 것이 미덕이다. 그러나 지나치게 검소함을 고집하면 옹색해지고 지나치게 절약을 앞세우면 자린고비가 된다. 마음은 머물러 있을 수 없다. 움직이며 흐른다. 흐르되 조용히 흐르면 고요한 마음이고 거칠게 흐르면 찬란한 마음이다. 자신을 믿으면 당당하다. 일을 스스로 하면 즐겁고 억지로 하면 따분하다. 배움은 스스로 끌고 가야 한다.
마음이 짊어진 짐을 욕심이라 한다. 항상 밝게 생각하면 마음속을 재우지 않을 수 있다. 삶을 자연스럽게 맞이하고 자연스럽게 보내면 하루하루가 종달새가 노래하는 아침처럼 될 수 있다. 차별하고 분별해 귀천을 따지려고 덤비는 데서 인간의 착각은 태산처럼 커진다. 태만이 유혹하는 잔꾀가 바로 미끼를 걸고 있는 덫이다. 어디서나 영화는 돌개바람 같은 것이다. 돌개바람은 반나절을 불지 못하고 사라지면서 먼지만 남긴다.
인생에는 어디에도 막 가는 전쟁터란 없다. 삶을 싸움처럼 여기고 사는 사람은 행복할 수도 성공할 수도 없다. 마음이 바뀌면 햇빛처럼 맑다. 맑은 봄날처럼 밝고 따뜻하게 삶을 맞이하라. 고통을 나누어 지니면 삶은 서로 행복을 약속한다. 아끼되 탕진하지 마라. 넓고 깊은 마음일수록 꾸미지 않는 참뜻을 헤아리며 생각하고 행동한다. 일의 앞뒤를 잘 가려 하라. 그러면 뒤틀리는 일이 그만큼 줄어들고 일의 근본에 따라 발단을 곁들이면 허물어진다.
스스로 다짐하면서 일을 이루려고 하는 사람은 사나운 성취욕에 사로잡히거나 들뜨지 않는다. 넉넉한 마음은 의심하지 않고 티를 내지 않는다. 덕은 달면서도 달지 않고 짜면서도 짜지 않다. 소인배가 짓는 원한을 미워하지 않고 용서하여야 한다. 덕을 베풀고 원한을 사지 않으려면 베풀어 준 은혜나 도움을 잊어버려라.
사는 것이 시(詩)처럼 마음도 정화되면 좋겠다.
소중한 친구에게는 사랑이라는 향기가 전해진다.
기쁘게 하는 것, 이롭게 하는 것, 즐겁게 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
시(詩) 한 편마다 마음을 나눠보자. 어디로 떠나고 싶은 계절, 일상의 시 여행으로 떠나 보자.
“올바른 길을 걷고 올바르게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다면 그대의 일생을 항상 바르게 이끌어갈 수 있다.”
인간의 행복이란 어쩌다가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큰 행운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아주 조그맣고 하찮은 일들에서 온다. 아무리 행복하다 해도 그것이 온전한 기쁨이 될 수 없으며 아무리 고통스럽고 슬픈 절망이라 해도 그 속에 작은 기쁨이 살아 숨 쉬고 있다.
세상은 고귀한 기쁨으로 꽉 차 있다. 넘칠 듯하면서도 조화된 기쁨이 모든 것을 휩싸고 있다. 모든 인간은 스스로 걱정하는 마음으로서가 아니라, 사랑으로서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 인간은 오로지 사랑과 선행으로써 그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안다. 그대가 만일 자기의 힘에 의지하고 자연에 위배 되는 것을 피하면 그대는 피하고자 하는 무리들 속에 빠지지 않을 것이다.
인생의 한 올 한 올을 정성껏 열심히 다루어 가는 자는 인생의 비단을 짜는 것과 같다. 검소하고 절약하는 것이 미덕이다. 그러나 지나치게 검소함을 고집하면 옹색해지고 지나치게 절약을 앞세우면 자린고비가 된다. 마음은 머물러 있을 수 없다. 움직이며 흐른다. 흐르되 조용히 흐르면 고요한 마음이고 거칠게 흐르면 찬란한 마음이다. 자신을 믿으면 당당하다. 일을 스스로 하면 즐겁고 억지로 하면 따분하다. 배움은 스스로 끌고 가야 한다.
마음이 짊어진 짐을 욕심이라 한다. 항상 밝게 생각하면 마음속을 재우지 않을 수 있다. 삶을 자연스럽게 맞이하고 자연스럽게 보내면 하루하루가 종달새가 노래하는 아침처럼 될 수 있다. 차별하고 분별해 귀천을 따지려고 덤비는 데서 인간의 착각은 태산처럼 커진다. 태만이 유혹하는 잔꾀가 바로 미끼를 걸고 있는 덫이다. 어디서나 영화는 돌개바람 같은 것이다. 돌개바람은 반나절을 불지 못하고 사라지면서 먼지만 남긴다.
인생에는 어디에도 막 가는 전쟁터란 없다. 삶을 싸움처럼 여기고 사는 사람은 행복할 수도 성공할 수도 없다. 마음이 바뀌면 햇빛처럼 맑다. 맑은 봄날처럼 밝고 따뜻하게 삶을 맞이하라. 고통을 나누어 지니면 삶은 서로 행복을 약속한다. 아끼되 탕진하지 마라. 넓고 깊은 마음일수록 꾸미지 않는 참뜻을 헤아리며 생각하고 행동한다. 일의 앞뒤를 잘 가려 하라. 그러면 뒤틀리는 일이 그만큼 줄어들고 일의 근본에 따라 발단을 곁들이면 허물어진다.
스스로 다짐하면서 일을 이루려고 하는 사람은 사나운 성취욕에 사로잡히거나 들뜨지 않는다. 넉넉한 마음은 의심하지 않고 티를 내지 않는다. 덕은 달면서도 달지 않고 짜면서도 짜지 않다. 소인배가 짓는 원한을 미워하지 않고 용서하여야 한다. 덕을 베풀고 원한을 사지 않으려면 베풀어 준 은혜나 도움을 잊어버려라.
사는 것이 시(詩)처럼 마음도 정화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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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차례
프롤로그│6
제1장
준비하는 시간
노을 │13
그대 사람 │14
웃으며 살자 │16
삶의 노래 │18
그대 눈빛 │20
봄이 오면 │22
내 그리움 │24
한 잔의 향기 │25
그리움 │26
그대 마음 │27
그대에게 │29
새 출발 │30
산다는 것은 │32
희망을 갖자 │33
마음의 길 │35
행복은 │36
여운 │38
현충원 │39
넋두리 │40
그대 사랑 │41
마음의 창 │43
그리움의 향기 │45
사랑은 1 │46
산국화 │47
삶의 터전 │48
사랑의 그림자 │49
그대가 그립다 │50
사랑은 2 │52
제2장
익어가는 시간
흐르는 별 │57
연가 │58
농심 │59
사랑한다고 │60
동행 │61
기다림 │62
함께 │63
가을 길 │64
가을 저녁 │65
진리의 등불 │66
행복한 사람 │67
상사화 │68
마음의 벽 │70
너를 위해 │71
기다리는 마음 │72
기쁨의 노래 │74
달밤 │75
나는 나다 │76
마음의 거울 │78
웃음 │79
불나비 │80
환한 얼굴 │81
영원한 미소 │82
봄은 핀다 │83
당신의 음성 │84
눈물겨운 그대 │85
그리움이 깊으면 │86
그대의 생활이 │87
당신의 미소 │88
깨어있음을 │89
행복의 빛 │90
내 마음은 내게 있어 │91
희망 │92
진실이라는 것은 없다 │92
누군가 그대에게 │94
사랑의 솟대 │95
제3장
내가 좋아하는 시 모음
-김영랑
모란이 피기까지는 │99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100
-한용운
님의 침묵 │101
알 수 없어요 │103
-윤동주
서시 │105
별 헤는 밤 │106
또 다른 고향 │109
-김소월
진달래꽃 │111
산유화 │113
초혼 │115
-이상
거울 │117
-백석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119
고향 │121
-정지용
향수 │123
-이육사
절정 │127
-박목월
나그네 │128
청노루 │129
-김영랑
사슴 │130
-유치환
깃발 │131
-김춘수
꽃 │132
-심훈
그날이 오면 │134
프롤로그│6
제1장
준비하는 시간
노을 │13
그대 사람 │14
웃으며 살자 │16
삶의 노래 │18
그대 눈빛 │20
봄이 오면 │22
내 그리움 │24
한 잔의 향기 │25
그리움 │26
그대 마음 │27
그대에게 │29
새 출발 │30
산다는 것은 │32
희망을 갖자 │33
마음의 길 │35
행복은 │36
여운 │38
현충원 │39
넋두리 │40
그대 사랑 │41
마음의 창 │43
그리움의 향기 │45
사랑은 1 │46
산국화 │47
삶의 터전 │48
사랑의 그림자 │49
그대가 그립다 │50
사랑은 2 │52
제2장
익어가는 시간
흐르는 별 │57
연가 │58
농심 │59
사랑한다고 │60
동행 │61
기다림 │62
함께 │63
가을 길 │64
가을 저녁 │65
진리의 등불 │66
행복한 사람 │67
상사화 │68
마음의 벽 │70
너를 위해 │71
기다리는 마음 │72
기쁨의 노래 │74
달밤 │75
나는 나다 │76
마음의 거울 │78
웃음 │79
불나비 │80
환한 얼굴 │81
영원한 미소 │82
봄은 핀다 │83
당신의 음성 │84
눈물겨운 그대 │85
그리움이 깊으면 │86
그대의 생활이 │87
당신의 미소 │88
깨어있음을 │89
행복의 빛 │90
내 마음은 내게 있어 │91
희망 │92
진실이라는 것은 없다 │92
누군가 그대에게 │94
사랑의 솟대 │95
제3장
내가 좋아하는 시 모음
-김영랑
모란이 피기까지는 │99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100
-한용운
님의 침묵 │101
알 수 없어요 │103
-윤동주
서시 │105
별 헤는 밤 │106
또 다른 고향 │109
-김소월
진달래꽃 │111
산유화 │113
초혼 │115
-이상
거울 │117
-백석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119
고향 │121
-정지용
향수 │123
-이육사
절정 │127
-박목월
나그네 │128
청노루 │129
-김영랑
사슴 │130
-유치환
깃발 │131
-김춘수
꽃 │132
-심훈
그날이 오면 │134
저자
저자
곽광택
시인이며 수필가인 곽광택은 경기도 이천에서 태어나 교육계에 종사하며 '교사독서동호회'를 발기하였으며, 「교원문원」 발간에 취진하여 교사들의 책 읽기와 학생들에게 글짓기 훈련을 하였다. '새마을 문고'를 통해 농어촌에 책 보내기 운동에 힘썼으며 군선교회를 통해 군인에게 책 읽기를 권하고 「교원문학」을 발간하여 교사들의 문단 기회를 열어주었다. 퇴직을 앞두고 「공간시대문학」을 발간하면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맹꽁이들의 합창』, 『그리운 메아리』, 『우리들의 마음이 머무는 곳』, 『낙타의 꿈』, 『우리들의 가슴에 사랑이 있다』, 『365 매일매일 감동을 주는 마음의 선물』,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소중한 말』, 『빛나는 순간을 담아 놓은 사랑의 선물』, 『살며 기다리며』 외 다수가 있다.
저서로는 『맹꽁이들의 합창』, 『그리운 메아리』, 『우리들의 마음이 머무는 곳』, 『낙타의 꿈』, 『우리들의 가슴에 사랑이 있다』, 『365 매일매일 감동을 주는 마음의 선물』,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소중한 말』, 『빛나는 순간을 담아 놓은 사랑의 선물』, 『살며 기다리며』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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