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유럽에서 가장 주목 받는 프랑스 신예 만화가인 바스티앙 비베스의『사랑은 혈투』. 사랑에 빠진 청춘 남녀의 애틋한 순간들, 사랑과 반목, 기쁨과 슬픔, 만남과 이별을 스케치로 표현한 작품이다. 한 커플의 기쁨과 좌절을 절묘하게 묘사하며 사랑에 울고 웃는 남녀의 생채기와 속살을 완벽히 재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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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현재 유럽에서 가장 주목 받는 프랑스 신예 만화가인 바스티앙 비베스 !
사랑에 빠진 청춘 남녀의 애틋한 순간들,
사랑과 반목, 기쁨과 슬픔, 만남과 이별을 절묘한 스케치로 포착하다 !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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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바스티앙 비베스
저자 바스티앙 비베스(Bastien Vives, 1984~ )는 2008년에 발표한 『사랑은 혈투』는 원제가 『도살la Boucherie』이다. 사랑의 짠한 아픔을 극적으로 표현한 이 제목은 사랑의 변화무쌍함 속에서 말 한 마디, 제스처 하나가 상대에게 얼마나 깊은 상처(혹은 위안)를 주는지를 뼈저리게 드러낸 단어라고 하겠다. 한 커플의 사랑의 일상을 따라가면서 그들의 기쁨과 슬픔, 기대와 반목, 희망과 좌절, 만남과 이별의 순간을 절묘한 스케치로 경쾌하게 표현하였다. 사랑에 울고 웃는 청춘 남녀의 생채기와 속살을 크레용과 파스텔, 펜화 스케치로 재현한 이 작품에서 우리는 모든 청춘 남녀의 공통의 언어를 함께 느끼고, 웃고 울고, 박수를 칠 수 있을 것이다. 바스티앙 비베스는 현재 유럽에서 가장 주목 받는 프랑스 신예 만화가 중 한 명이다. 1984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그는 화가이자 사진작가, 영화 세트 디자이너인 아버지 덕분에 자연스럽게 예술적 환경에 둘러싸여 자라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남다른 두각을 보인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파리 페닝겐대학에서 그래픽 아트, 고블랭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22세인 2006년에 친구들과 함께 만화 아틀리에 망자리Atelier Manjari를 설립해 본격적으로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바스티앙 샹막스Bastien Chanmax라는 필명으로 웹 카투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2007년 『그녀(들)Elle(s)』을 발표해 만화가로 정식 데뷔한 이후, 2008년 『할리우드 잔Hollywood Jan』을 발표했고, 같은 해 『염소의 맛Le gout du chlore』(미메시스 2010-03월 출간)으로 2009년 앙굴렘 세계 만화 페스티벌에서 〈올해의 발견 작가〉상을 받으면서 만화가로서 이름을 널리 알리기 시작했다. 이 작품은 최근 영국 「가디언」 지애 의해 <2011년 7월의 그래픽 노블>로 선정되기도 했다. 2009년 『내 눈 속에Dans mes yeux』, 『가까운 우정Amities etroites』, 2011년 3부작 『제국을 위하여Pour l'Empire』, 『폴리나Polina』(미메시스 출간 예정) 등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2010년 3월 1일부터는 토마 카덴의 연작 시나리오인 『다른 사람들Les Autres Gens』(미메시스 출간 예정)에 참여하고 있다(현재 3권 출간). 문학상 『염소의 맛』, 2009년 앙굴렘 세계 만화 페스티벌 〈올해의 발견 작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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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럽에서 가장 주목 받는 프랑스 신예 만화가인 바스티앙 비베스의『사랑은 혈투』. 사랑에 빠진 청춘 남녀의 애틋한 순간들, 사랑과 반목, 기쁨과 슬픔, 만남과 이별을 스케치로 표현한 작품이다. 한 커플의 기쁨과 좌절을 절묘하게 묘사하며 사랑에 울고 웃는 남녀의 생채기와 속살을 완벽히 재현해냈다.
현재 유럽에서 가장 주목 받는 프랑스 신예 만화가인 바스티앙 비베스의『사랑은 혈투』. 사랑에 빠진 청춘 남녀의 애틋한 순간들, 사랑과 반목, 기쁨과 슬픔, 만남과 이별을 스케치로 표현한 작품이다. 한 커플의 기쁨과 좌절을 절묘하게 묘사하며 사랑에 울고 웃는 남녀의 생채기와 속살을 완벽히 재현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