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력 전환기 동아시아의 국가 정체성과 지역 인식(아연동북아 총서 21)
『세력 전환기 동아시아의 국가 정체성과 지역 인식』은 크게 2부로 구성된 책이다. 1부에서는 한국 언론에 비친 한·중·일의 정체성, 중국의 지역 강대국으로서의 정체성과 역할에 대한 인식, 일본의 수정주의적 내셔널리즘과 보통군사국가화, 통일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 등을 통해 세력 전환기 한·중·일의 국가 정체성을 분석한다. 2부에서는 한·중·일의 문화와 인적 접촉, 유학생 교류, 지역안보 협력 구상 등을 통해 초국가적 정체성의 형성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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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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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장 한국 언론에 나타난 3국의 정체성과 표상
2장 세력 전환기 중국의 동아시아 질서 인식
3장 수정주의적 내셔널리즘과 보통군사국가화
4장 한국인의 통일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결정요인 분석
제2부 초국가적 교류의 확대와 '포스트-내셔널'정체성의 가능성
5장 역사가 현실의 문화보다 강할까?
6장 아시아 역내 유학생의 증가와 다층적 정체성 분석
7장 동북아의 '국가 정체성 이슈'와 지역안보 협력 구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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