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아시아(아연동북아 총서 28)
1950년대 세계성의 심상지리
[미국과 아시아]는 1950년대 세계성을 엿볼 수 있는 아연동북아 총서다. 1950년대 미국을 4가지 주제로 살펴보는데 1부에서는 번역과 문학, 2부에서는 젠터 중심으로 3부에서는 식민, 4부에서는 지역성과 국제, 정치성 등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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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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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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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ㅣ제1부ㅣ 변역, 문학, 세계성
1장 1950년대 번역 장의 형성과 문학번역
: 국가권력, 자본, 문학의 구조적 상관성을 중심으로 ㅣ이봉범
ㅣ제2부ㅣ 미국 표상과 젠더
2장 1950~60년대 펄 벅 수용과 미국 ㅣ김윤경
3장 명랑소설의 장르 인식, '오락'과 '(미국) 문명'의 접점
: 1950년대 중ㆍ후반 『아리랑』의 명랑소설을 중심으로 ㅣ이선미
4장 최재서의 '맥아더'
: 맥아더 표상을 통해 본 한 친일 엘리트의 해방 전후 ㅣ정종현
ㅣ제3부ㅣ 식민과 냉전의 심상지리
5장 오영진과 반공ㆍ아시아ㆍ미국
: 이승만 전기극 〈청년〉과 〈풍운〉을 중심으로 ㅣ김옥란
6장 1950~60년대 냉전문화의 번역과 '김수영' ㅣ박연희
ㅣ제4부ㅣ 미국 너머의 세계, 그 시도와 좌절
7장 1950년대 대중가요의 아시아적 이국성과 국제성 욕망 ㅣ이영미
8장 한국 영화의 세계성과 지역성, 또는 민족영화의 좌표
: 1950년대 영화 비평담론을 중심으로 ㅣ이순진
9장 린위탕, '동양'과 '지혜'의 정치성
: 1950~60년대의 린위탕 열풍과 두 개의 중국 ㅣ권보드래
영문 초록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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