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인의 천재들(시대를 너무 앞선)
시대를 너무 앞선 23인의 방황과 갈등을 그려낸 『23인의 천재들』. 이 책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가는 열정에 몸을 불사르면서도 처절한 고독 속에서 절망했던 23인의 선구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있다. 파리 룩상부르그 공원에서 비둘기를 잡아먹던 ‘헤밍웨이’, 부에노스 아이레스 공원 벤치에서 잠을 자며 술집작부가 주는 술과 밥을 얻어먹던 ‘유진 오닐’, 불확실한 미래에 도전하기 위해 화물선박에 몸을 실은 ‘이사도라 던컨’ 등 자신의 철학과 예술, 연인을 포기하지 않고 열정과 사랑을 간직해 온 선구자들의 희망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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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02. 코끼리와 비둘기가 결혼을 하다. - 프리다 칼로
03. 천국에서도 당신의 아내가 될래요. - 모딜리아니
04. 친부살해의 죄의식과 간질병 - 도스토예프스키
05. 좋은 글은 민중의 삶에서 나온다. - 막심 고리키
06. 비둘기를 잡아먹던 시절 - 어니스트 헤밍웨이
07. 작지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서점 - 제임스 조이스
08. 정말 언제쯤이면 청혼하는 것이 지치겠어요. -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09. 미친듯한 질풍노도의 시기 - 헤루만 헤세
10. 9백 통의 편지 속에 담긴 프로이트의 심리학 - 지그문트 프로이트
11. 고독을 즐겨했던 까만 옷의 사내 - 프란츠 카프카
12. 살아 있는 자는 누구나 용서를 - 빈센트 반 고흐
13. 젊은 날의 광기 - 유진 오닐
14. 그가 떠나던 날 마지막 모습 - 앙트완느 드 생텍쥐페리
15. 창밖을 내다보는 일조차 두려웠다. - 마르셀 프루스트
16. 그리고 강물은 말없이 흘러갔다. - 버지니아 울프
17. 서른과 마흔의 경계 사이에 죽다. - 딜런 토마스
18. 첫사랑의 실패가 춤에 대한 열정으로 - 이사도라 던컨
19. 당대 지성을 키운 신비한 여인 - 루 살로메
20. 점쟁이를 경악시킨 시인의 얼굴 - 라이너 마리아 릴케
21. 스물두 살이 마흔다섯 여인과 사랑에 빠지다 - 오노레 드 발자크
22. 루소, 바랑부인과 사랑에 빠지다. - 장 자크 루소
23. 순수한 백치의 아름다움을 갈구한 시인 - 샤를르 보들레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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