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랩
조직의 발목을 잡는 32가지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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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대로 관리되지 않는 조직, 무엇이 문제인가?
『트랩』은 더욱 효율적인 조직, 더욱 나은 리더가 되고자 하는 데 필요한 자기 점검 과정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책이다. 성공의 사다리를 바라보고 있지만 착각의 덫에 걸려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리더들을 위해 전략ㆍ혁신ㆍ신뢰ㆍ성과 면에서 조직과 리더가 빠지기 쉬운 착각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완벽한 전략이 조직을 성장시킨다', '과감한 혁신이 점진적 개선보다 효과적이다', '조직 내 갈등은 최대한 억제해야 한다' 등 32가지의 착각을 이야기하면서 ‘조직 관리에 있어서는 절대적인 진리가 없다. 자신만의 고유한 리더십을 만들어가라’고 강조한다.
『트랩』은 더욱 효율적인 조직, 더욱 나은 리더가 되고자 하는 데 필요한 자기 점검 과정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책이다. 성공의 사다리를 바라보고 있지만 착각의 덫에 걸려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리더들을 위해 전략ㆍ혁신ㆍ신뢰ㆍ성과 면에서 조직과 리더가 빠지기 쉬운 착각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완벽한 전략이 조직을 성장시킨다', '과감한 혁신이 점진적 개선보다 효과적이다', '조직 내 갈등은 최대한 억제해야 한다' 등 32가지의 착각을 이야기하면서 ‘조직 관리에 있어서는 절대적인 진리가 없다. 자신만의 고유한 리더십을 만들어가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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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론대로 관리되지 않는 조직, 무엇이 문제인가?
새로운 지식 습득보다 '착각'의 깨달음이 조직을 살린다!
조직 관리에 정답은 없다. 그러나 '치명적 착각'은 존재한다
* 조직은 완벽한 전략하에서 성장한다.
* 원가 절감이 성과를 높인다.
* 조직 내 갈등은 조직 와해의 전조다.
* 혁신이 개선보다 효과적이다.
* 조직은 거시적인 시각에서 관리해야 한다.
위의 명제들은 조직을 이끄는 많은 리더들이 믿고 있는 진리다. 그런데 과연 당신은 저 진리들을 '제대로 알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 또 지금까지 옳다고 믿어왔던 행동 원칙들, 그것을 잘못 이해하거나 착각하고 있는지 점검해볼 필요는 없을까? 『트랩 : 조직의 발목을 잡는 32가지 착각』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하는 책이다.
조직 관리, 리더십에 대한 이론이나 속설, 명언이나 책은 무척 많고, 제각기 타당성 있는 주장과 논리를 펼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여러 변수나 돌발 상황이 발생하고, 이론이 적용되어야 하는 조직이나 환경 및 특성이 저마다 다르다.
또한 리더들에게는 과거부터 쌓아온 성공의 경험과 원칙들이 내재되어 있는데, 그 경험치가 많을수록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유연성이 떨어지고 독불장군식의 완고함이 자리 잡기 쉽다. 착각은 이러한 틈을 파고든다.
리더의 착각은 '업무 성과 저하'나 '조직 관리 역량 부재'라는 문제로 드러나므로 개인 및 조직에 치명적이다. 그렇기에 리더에게는 '새로운 리더십'의 습득에 앞서 '현재의 리더십 및 조직 관리에서의 자기 점검'이 반드시 필요하다.
당신의 조직, 지금 진단하라
'트랩(trap)'은 '덫, 함정, 올가미'를 뜻하기도 하지만, '배나 비행기를 타고 내릴 때 이용하는 사다리'라는 의미도 지닌다. 성공의 사다리를 바라보고 있지만 착각의 덫에 걸려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리더들에게『트랩: 조직의 발목을 잡는 32가지 착각』은 전략ㆍ혁신ㆍ신뢰ㆍ성과 면에서 조직과 리더가 빠지기 쉬운 착각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 제시함으로써 더욱 효율적인 조직, 더욱 나은 리더가 되고자 하는 데 필요한 '자기 점검 과정'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1. 조직의 창의성과 자율성을 극대화시키려면 구성원을 옭아매는 규율을 가능한 한 줄이는 것이 좋다?
저자는 사람은 저마다 성향, 정보나 상황에 대한 이해가 각양각색이기 때문에, 조직 차원의 기준 없이 구성원들을 방치하는 것은 혼란과 갈등을 초래한다고 지적한다. 또한 조직 내에서의 행동규범들은 '나는 일할 만한 조직에 소속되어 있고, 유능한 리더 밑에서 일하고 있다'는 안정감을 부여해서 효율적인 조직 관리에 필요하다.
2. 완벽한 전략이 조직을 성장시킨다?
이를 믿는 리더들은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라도 외부 전문가들에게 의뢰하여 만점에 가까운 전략을 수립하고자 한다. 그러나 조직을 성장시키는 것은 70점짜리더라도 실행되는 전략이다. 전략은 실행되는 과정에서 변화 상황에 맞게 적절히 수정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외부 전문가들보다는 조직 구성원들이 참여하여 함께 전략을 세우고, 6개월의 주기별로 환경 변화에 따라 전략을 보완해야 할 필요가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인 스티븐 코비(Stephen Covey)는 "유연성과 불변성이 결합되었을 때 조직은 안정되고, 또 민첩해진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완벽한 전략'이라는 것에만 집착해서 착각에 빠진 리더는 이러한 지점까지 꿰뚫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높은 성과도 창출하기 어렵다.
3. 성과 향상에 제일 중요한 것은 원가 절감이다?
이 착각에 빠지는 이들은 조직을 타이트하게 운영해서 원가를 절감하면 가치 있는 일에 자원을 투입하기 쉬워진다고 믿는다. 그렇다면 이때의 '가치'는 무엇을 의미할까? 가치는
1)투입되기 전의 자원 자체가 가진 본연의 가치,
2)조직 시스템에 의해 창출되는 차원의 가치,
3) 리더들의 아이디어와 자원의 조합을 통해 만들어내는 부가가치 등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그중 최상의 성과와 관계되는 것은 부가가치다. 매출을 통한 성장성과 효과성은 해당 조직이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때 확보되는 것이다. 또한 매출이 감소하는 상황이라 해서 가치에 대한 투자는 고려하지 않고 원가 절감 활동에만 매달린다면 언젠가는 그 한계점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따라서 모든 조직과 리더들은 가치를 높이는 활동을 최우선적인 과제로, 원가를 낮추는 활동은 그 다음 과제로 생각하고 그에 알맞은 조직 분위기와 작업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착각의 덫에 걸려들 것인가, 성공의 사다리에 오를 것인가?
저자는 LG, 삼성, SK, 현대자동차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은 물론 대부분의 공공기관에서 조직 및 인력개발전문가로서 강연해왔다. 그 과정에서 그는 뛰어난 리더였음에도 불구하고 착각의 함정에 빠져 난관에 직면한 경우들을 수없이 접했고, 단편적으로 조각난 이론과 지식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이 리더와 조직에 있어 얼마나 치명적인 일인지를 깨달으면서 이 책을 집필하기로 결심했다.
저자는 32가지의 착각을 이야기하며 '조직 관리에 있어서는 절대적인 진리가 없다. 자신만의 고유한 리더십을 만들어가라'고 강조한다.
지금 당장, 당신이 빠져 있는 착각의 함정을 되짚어보라. 그리고 그것이 착각이라고 판명되면 그 해결 방법을 향해 나아가라. 그 순간부터 성공의 사다리를 올라가 앞서가는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지식 습득보다 '착각'의 깨달음이 조직을 살린다!
조직 관리에 정답은 없다. 그러나 '치명적 착각'은 존재한다
* 조직은 완벽한 전략하에서 성장한다.
* 원가 절감이 성과를 높인다.
* 조직 내 갈등은 조직 와해의 전조다.
* 혁신이 개선보다 효과적이다.
* 조직은 거시적인 시각에서 관리해야 한다.
위의 명제들은 조직을 이끄는 많은 리더들이 믿고 있는 진리다. 그런데 과연 당신은 저 진리들을 '제대로 알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 또 지금까지 옳다고 믿어왔던 행동 원칙들, 그것을 잘못 이해하거나 착각하고 있는지 점검해볼 필요는 없을까? 『트랩 : 조직의 발목을 잡는 32가지 착각』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하는 책이다.
조직 관리, 리더십에 대한 이론이나 속설, 명언이나 책은 무척 많고, 제각기 타당성 있는 주장과 논리를 펼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여러 변수나 돌발 상황이 발생하고, 이론이 적용되어야 하는 조직이나 환경 및 특성이 저마다 다르다.
또한 리더들에게는 과거부터 쌓아온 성공의 경험과 원칙들이 내재되어 있는데, 그 경험치가 많을수록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유연성이 떨어지고 독불장군식의 완고함이 자리 잡기 쉽다. 착각은 이러한 틈을 파고든다.
리더의 착각은 '업무 성과 저하'나 '조직 관리 역량 부재'라는 문제로 드러나므로 개인 및 조직에 치명적이다. 그렇기에 리더에게는 '새로운 리더십'의 습득에 앞서 '현재의 리더십 및 조직 관리에서의 자기 점검'이 반드시 필요하다.
당신의 조직, 지금 진단하라
'트랩(trap)'은 '덫, 함정, 올가미'를 뜻하기도 하지만, '배나 비행기를 타고 내릴 때 이용하는 사다리'라는 의미도 지닌다. 성공의 사다리를 바라보고 있지만 착각의 덫에 걸려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리더들에게『트랩: 조직의 발목을 잡는 32가지 착각』은 전략ㆍ혁신ㆍ신뢰ㆍ성과 면에서 조직과 리더가 빠지기 쉬운 착각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 제시함으로써 더욱 효율적인 조직, 더욱 나은 리더가 되고자 하는 데 필요한 '자기 점검 과정'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1. 조직의 창의성과 자율성을 극대화시키려면 구성원을 옭아매는 규율을 가능한 한 줄이는 것이 좋다?
저자는 사람은 저마다 성향, 정보나 상황에 대한 이해가 각양각색이기 때문에, 조직 차원의 기준 없이 구성원들을 방치하는 것은 혼란과 갈등을 초래한다고 지적한다. 또한 조직 내에서의 행동규범들은 '나는 일할 만한 조직에 소속되어 있고, 유능한 리더 밑에서 일하고 있다'는 안정감을 부여해서 효율적인 조직 관리에 필요하다.
2. 완벽한 전략이 조직을 성장시킨다?
이를 믿는 리더들은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라도 외부 전문가들에게 의뢰하여 만점에 가까운 전략을 수립하고자 한다. 그러나 조직을 성장시키는 것은 70점짜리더라도 실행되는 전략이다. 전략은 실행되는 과정에서 변화 상황에 맞게 적절히 수정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외부 전문가들보다는 조직 구성원들이 참여하여 함께 전략을 세우고, 6개월의 주기별로 환경 변화에 따라 전략을 보완해야 할 필요가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인 스티븐 코비(Stephen Covey)는 "유연성과 불변성이 결합되었을 때 조직은 안정되고, 또 민첩해진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완벽한 전략'이라는 것에만 집착해서 착각에 빠진 리더는 이러한 지점까지 꿰뚫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높은 성과도 창출하기 어렵다.
3. 성과 향상에 제일 중요한 것은 원가 절감이다?
이 착각에 빠지는 이들은 조직을 타이트하게 운영해서 원가를 절감하면 가치 있는 일에 자원을 투입하기 쉬워진다고 믿는다. 그렇다면 이때의 '가치'는 무엇을 의미할까? 가치는
1)투입되기 전의 자원 자체가 가진 본연의 가치,
2)조직 시스템에 의해 창출되는 차원의 가치,
3) 리더들의 아이디어와 자원의 조합을 통해 만들어내는 부가가치 등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그중 최상의 성과와 관계되는 것은 부가가치다. 매출을 통한 성장성과 효과성은 해당 조직이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때 확보되는 것이다. 또한 매출이 감소하는 상황이라 해서 가치에 대한 투자는 고려하지 않고 원가 절감 활동에만 매달린다면 언젠가는 그 한계점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따라서 모든 조직과 리더들은 가치를 높이는 활동을 최우선적인 과제로, 원가를 낮추는 활동은 그 다음 과제로 생각하고 그에 알맞은 조직 분위기와 작업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착각의 덫에 걸려들 것인가, 성공의 사다리에 오를 것인가?
저자는 LG, 삼성, SK, 현대자동차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은 물론 대부분의 공공기관에서 조직 및 인력개발전문가로서 강연해왔다. 그 과정에서 그는 뛰어난 리더였음에도 불구하고 착각의 함정에 빠져 난관에 직면한 경우들을 수없이 접했고, 단편적으로 조각난 이론과 지식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이 리더와 조직에 있어 얼마나 치명적인 일인지를 깨달으면서 이 책을 집필하기로 결심했다.
저자는 32가지의 착각을 이야기하며 '조직 관리에 있어서는 절대적인 진리가 없다. 자신만의 고유한 리더십을 만들어가라'고 강조한다.
지금 당장, 당신이 빠져 있는 착각의 함정을 되짚어보라. 그리고 그것이 착각이라고 판명되면 그 해결 방법을 향해 나아가라. 그 순간부터 성공의 사다리를 올라가 앞서가는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_ 당신의 착각은 조직에 치명적이다
01│지금, 당신의 조직에 구멍이 뚫리고 있다
리더십, 이론대로 했는데 왜 제대로 안 되는 걸까?
리더십의 빈틈, 착각에 주목하라
02│전략에 관한 착각의 트랩
나착각 과장의 이야기 1
착각01. 적은 규율이 창의적인 조직을 만든다?
착각02. 세련된 비전이 열의를 고취시킨다?
착각03. 완벽한 전략이 조직을 성장시킨다?
착각04. 사람을 관리해야 전략이 실행된다?
착각05. 핵심 인재 전략은 인사시스템을 통하면 된다?
착각06. 전략 체계와 목표 공유는 별개의 활동이다?
착각07. 역할을 벗어나지 않는 리더십 전략이 필요하다?
착각08. 현재의 위치는 전략적인 리더로 인정받고 있음을 뜻한다?
03│혁신에 관한 착각의 트랩
나착각 과장의 이야기 2
착각09. 과감한 혁신이 점진적 개선보다 효과적이다?
착각10. 혁신의 포커스는 조직에 맞춰야 한다?
착각11. 일사불란함이 혁신의 성패를 좌우한다?
착각12. 조직은 거시적 관점에서 관리해야 한다?
착각13. 고용해준 직장에 개인은 충성을 다해야 한다?
착각14. 혁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핵김 프로세스의 실행이다?
착각15. 저항에는 단호히 대체해야 한다?
착각16. 몰입은 구성원 스스로 하는 것이다?
04│신뢰에 관한 착각의 트랩
나착각 과장의 이야기 3
착각17. 개인차를 인정하면 조직 통솔이 어려워진다?
착각18. 강점 강화가 약점 보완보다 좋다?
착각19. 구성원들에게 잘해주면 신뢰 관계가 형성되기 쉽다?
착각20. 신뢰 회복보단 신뢰 구축이 중요하다?
착각21. 조직 내 갈등은 최대한 억제해야 한다?
착각22. 비윤리적 의사졀정의 책임은 조직이 진다?
착각23. 최고의 일터는 조직 시스템으로 만들어진다?
05│성과에 관한 착각의 트랩
나착각 과장의 이야기 4
착각24. 가치 창출보다 원가 절감이 성과 향상에 중요하다?
착각25. 고객의 요구에 맞추면 고객 만족은 달성된다?
착각26.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은 대인관계를 증진시키는 것이다?
착각27. 일과 사람 모두를 중시하는 통합형 리더가 이상적이다?
착각28. 리더십은 부하들을 관리하는 것이다?
착각29. 코칭은 정례적으로 행해야 한다?
착각30. 잘하는 일에 집중하게 해야 사기가 높아진다?
착각31. 쌍방향적 관리 방식이 스마트한 성과를 낼 것이다?
착각32. 훌륭한 리더십의 예를 벤치마킹해야 한다?
에필로그_ 울림과 향기를 가진 리더가 돼라
01│지금, 당신의 조직에 구멍이 뚫리고 있다
리더십, 이론대로 했는데 왜 제대로 안 되는 걸까?
리더십의 빈틈, 착각에 주목하라
02│전략에 관한 착각의 트랩
나착각 과장의 이야기 1
착각01. 적은 규율이 창의적인 조직을 만든다?
착각02. 세련된 비전이 열의를 고취시킨다?
착각03. 완벽한 전략이 조직을 성장시킨다?
착각04. 사람을 관리해야 전략이 실행된다?
착각05. 핵심 인재 전략은 인사시스템을 통하면 된다?
착각06. 전략 체계와 목표 공유는 별개의 활동이다?
착각07. 역할을 벗어나지 않는 리더십 전략이 필요하다?
착각08. 현재의 위치는 전략적인 리더로 인정받고 있음을 뜻한다?
03│혁신에 관한 착각의 트랩
나착각 과장의 이야기 2
착각09. 과감한 혁신이 점진적 개선보다 효과적이다?
착각10. 혁신의 포커스는 조직에 맞춰야 한다?
착각11. 일사불란함이 혁신의 성패를 좌우한다?
착각12. 조직은 거시적 관점에서 관리해야 한다?
착각13. 고용해준 직장에 개인은 충성을 다해야 한다?
착각14. 혁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핵김 프로세스의 실행이다?
착각15. 저항에는 단호히 대체해야 한다?
착각16. 몰입은 구성원 스스로 하는 것이다?
04│신뢰에 관한 착각의 트랩
나착각 과장의 이야기 3
착각17. 개인차를 인정하면 조직 통솔이 어려워진다?
착각18. 강점 강화가 약점 보완보다 좋다?
착각19. 구성원들에게 잘해주면 신뢰 관계가 형성되기 쉽다?
착각20. 신뢰 회복보단 신뢰 구축이 중요하다?
착각21. 조직 내 갈등은 최대한 억제해야 한다?
착각22. 비윤리적 의사졀정의 책임은 조직이 진다?
착각23. 최고의 일터는 조직 시스템으로 만들어진다?
05│성과에 관한 착각의 트랩
나착각 과장의 이야기 4
착각24. 가치 창출보다 원가 절감이 성과 향상에 중요하다?
착각25. 고객의 요구에 맞추면 고객 만족은 달성된다?
착각26.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은 대인관계를 증진시키는 것이다?
착각27. 일과 사람 모두를 중시하는 통합형 리더가 이상적이다?
착각28. 리더십은 부하들을 관리하는 것이다?
착각29. 코칭은 정례적으로 행해야 한다?
착각30. 잘하는 일에 집중하게 해야 사기가 높아진다?
착각31. 쌍방향적 관리 방식이 스마트한 성과를 낼 것이다?
착각32. 훌륭한 리더십의 예를 벤치마킹해야 한다?
에필로그_ 울림과 향기를 가진 리더가 돼라
저자
저자
강재성
저자 강재성은 현 HRD 전문 컨설팅 기업인 ㈜THE컨설팅의 대표이사이자, 리더십과 문제 해결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조직 및 인력개발 전문가. 25년간의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대한민국의 리더들이 성공적으로 조직을 이끌려면 리더십의 착각과 함정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리더십 스토리를 완성해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국외국어대, 연세대학교 대학원, 한양대학교 박사과정을 거쳐 LG인화원 팀장, ㈜엑스퍼트컨설팅 및 ㈜PSI컨설팅의 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LG, 삼성, SK, 현대자동차 등의 대기업과 행정안전부, 중앙공무원교육원 등 대부분의 공공기관에서 강사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현재 많은 기업에서 필독서로 채택하고 있는 『프로세스 씽킹 : 문제 해결의 기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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