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뻥 뚫리는 영어패턴 35(I am Tom만 알아도)
『입이 뻥 뚫리는 영어패턴 35』는 학습코칭을 패턴영어에 적용시켜 35문장으로 자기주도학습을 하면서 영어에 자신감을 키우고 영어로 읽고, 쓰고, 말하기가 가능하도록 하는 학습법을 소개한다. 원어민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문장과 단어를 35개의 핵심 패턴학습으로 영어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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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영어 포기했던 동네 아줌마, 아저씨도 영어에 자신감이 붙는다!"
*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꿔주는 영어책!
"짧게는 6년, 길게는 12년 이상 영어를 배웠다. 그런데 영어권 사람만 보면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 문장을 보면 읽을 줄 알고, 문법도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여전히 영어는 두려움의 대상이다." 이는 문법 위주, 입시 위주로 영어를 공부했던 세대들의 공통된 고민이다.
저자 이수미는 고등학교 영어 교사였다가 입시 전문 영어 강사로 활약했고, 지금은 다양한 세대와 계층에 영어 학습법을 강의하고 있으며, 직접 영어 학원을 경영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영어 학원에 갈 시간은 없고 평소에 영어를 사용하지 않아 큰 필요를 못 느끼지만, 살면서 영어 콤플렉스에 시달리는 성인들에 주목했다. 어릴 때부터 영어와 친숙한 요즘 세대와는 달리 이들은 영어에 대한 심각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배웠어도 써먹을 수 없었던 영어, 알긴 하지만 말이 안 되는 영어 때문에 고민하는 성인들에게 혼자서도 자연스럽게 영어가 몸에 익도록 공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연구의 결과물이다. 또한 수많은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실제 체험 학습을 통해 보완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 책은 학습코칭을 패턴영어에 적용시켜 35문장으로 자기주도학습을 하면서 영어에 자신감을 키우고 영어로 읽고, 쓰고, 말하기가 가능하도록 하는 학습법을 구현했다.
영어회화를 필요로 하는 성인, 공무원, 영어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물론이고, 이미 영어에 친숙한 초중고생들에게 속 시원한 영어학습법을 제시하여 영어가 개인의 목표를 향한 유용한 도구가 되도록 길잡이의 역할을 하고 있다.
* 핵심 패턴을 익히자!
원어민이 평소에 사용하는 영어 단어는 약 1500단어, 하루에 쓰는 문장은 30개의 패턴을 넘지 않는다. 원어민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문장과 단어를 35개의 핵심 패턴으로 정복하자.
* 패턴을 반복해서 익히자!
35개의 핵심 패턴을 활용해서 쓴 친구의 일기를 읽으며 패턴을 반복해서 연습하고 독해력을 향상시키자. 패턴을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말하고 귀로 들으며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자.
* 나만의 일기를 써보자!
눈으로 보고 말로 익힌 패턴을 통해 나만의 일기를 매일 써보자. 처음엔 배운 패턴만 한두 줄씩 써보고 점점 문장 수를 늘려간다. 패턴을 익히면 익힐수록 일기장에 내 얘기가 꽉 찬다.
목차
목차
WEEk ONE / Well begun is half done!
Day1: I was happy to~ (~해서 좋았다)
Day2: I was embarrassed by~ (~ 때문에 창피했다)
Day3: I don't feel like~ing(~하는 것이 내키지 않는다)
Day4: I'm worried about~ (~이 걱정이다) / I'm afraid of ~ing(~할까 봐 겁난다)
Day5: I wasted my money~ing(~하는 데 돈을 낭비했다) / I regret ~ing(~한 것을 후회한다)
Day6: It's no use ~ing(~해봐야 소용없다) / Nothing is harder than~ing(~ 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없다)
Day7: I think~ (~라고 생각해 ) / I firmly believe that~ (~라고 확신해)
WEEk TWO / One day one pattern!
Day8: I am positive that~ (~라고 확신해) / I have no doubt about~ (~라는 점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Day9: It is certain that~ (~라는 것이 분명하다) / be sure to~ (분명히 ~을 하다)
Day10: must have p.p~ (~했음에 분명하다) / I don't know whether~ (~인지 아닌지 모른다)
Day11: The most important thing is~ (가장 중요한 것은 ~이다) / What is important is~ (중요한 것은 ~이다)
Day12: I am planning to~ (~을 할 계획이다) / My plan is to~ (~ 을 하는 것이 나의 계획이다)
Day13: I was about to~ (막 ~하려던 참이었다) / I'm considering~ (~을 고려하고 있다)
Day14: I am scheduled to~ (~할 예정이다) / The first thing in the morning(아침에 일어나자마자)
WEEK THREE / Hard work is never wasted!
Day15: I want to~ (~을 하고 싶다) / I hope to~ (~을 희망한다)
Day16: I wish~ (~했으면) / I should(shouldn't) have~ (~을 할 걸 , ~을 하지 말 걸)
Day17: I've decided~ (~하기로 결정했다)
Day18: I'm determined to~ (~할 작정이다)
Day19: I'm eager to~ (~을 고대한다) / I'm dying to~ (~을 하고 싶어 죽겠다)
Day20: I'd rather ~than... (…보다 차라리 ~을 하겠다)
Day21: I was forced to~ (~을 하도록 강요받았다)
WEEK FOUR / I can speak English very well!
Day22: I'm satisfied with~ (~에 만족하다) / I'm glad~ (~해서 다행이다)
Day23: I'm disappointed~ (~에 실망했다) / It's disappointing~ (~은 실망스럽다)
Day24: I'm thankful(grateful)~ (~에 감사하다)
Day25: I owe~ (~에게 빚지다) / I'm proud~ (~이 자랑스럽다)
Day26: 사역동사 (have, make, let, help) + 목적어 + 목적보어(누가 ~하도록 시키다, 허락하다, 도와주다)
Day27: If I were there, I would~ (지금 거기에 있다면 ~할 텐데) / If I could~, I would~ (~을 할 수 있다면 ~할 텐데)
Day28: If I had enough~, I would~ (~ 충분했으면 ~했을 텐데) / If it had not been for~ (~했었더라면 ~했었을 텐데)
WEEK FIVE / Never, Never, Never give up English!
Day29: What if~ (~하면 어쩌지?)
Day30: It seems as if~ (마치 ~인 것처럼 보인다)
Day31: I don't think~ (~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 I'm not quite sure~ (~라고 확신하지 않는다)
Day32: I suspect that~ (~가 아닌가 하고 생각(의심)하다) / I doubt that~ (~가 아닐까 하고 생각(걱정)하다)
Day33: I wonder why~ (왜 ~을 하는지 의아하다) / I wonder if~ (~인지 아닌지 궁금하다)
Day34: It is obvious that~ (~은 분명하다) / It is natural~ (~은 당연하다)
Day35: (It is) No wonder~ (~ 은 당연하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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