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삐도 굴레도 없는(현시 114)
김경조 시집
김경조 시집『고삐도 굴레도 없는』. 저자 김경조가 2006년에서 2008년 사이 여행했던 경험담을 시를 통해 발표한 것이다. 본문은 남편을 따라 중국생활에서 가졌던 일상과 오갔던 여행지에서 느꼈던 소중한 마음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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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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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은 오아시스의 주인
이국의 주막에서
사막의 변두리에서
살구
해지는 사막에서
석굴에서
천산산맥
구자국 봉수대
서역의 시골길
구자악은 어디에 살까
사막에서 1
사막에서 2
사막에서 3
호탄의 밤비
백옥강을 뒤에 두고
사막 변두리 산길
기다리지 못하고
옥환
카스로 가는 길
한낮, 청진사
하얀산
초원을 달리는 남자들
무스타크 만년설
다시 도시로 돌아가며
화산
카라쿨 호수
2부 물의 땅
수련
도시의 새벽
계단 논길
가을비 길 위에서
밤 트럭들의 이야기
타인들의 숲에서
이국에서 윷을 노네
취백루를 찾아
백조를 기다리는 물
추운 밤 타국에서
봄날 죽순은
임포 묘에서
나는 부끄럽다
어떤 사람들
감로대에 오르니
영봉탐매
홍매 피던 날
폭설에
광고 속의 그녀들
광명정 달밤
내 소
봄날 유상곡수에서
버드나무 꽃
물속 것들 놀라겄소
수로에서
도시 유랑객
항주 강남은 서울을 닮는다
성강하에 드리운 나무
늙은 낚시꾼
습지에서 배를 타니
지진, 통곡 속에
그대 떠나고
해탈의 바다
아침에
무이 산장, 아침
마음을 찾아서
산골
비파소리 그리워
춤추는 억새
3부 만주(滿洲), 그리고
새벽장
윤동주 고향집에서
꿈
용정 그 터에서
곰취
나를 깨우는 것
이도백하
천지물
훈춘 들판에 서서
영안들
목단강 새벽시장
별을 헤는 다른 밤
낙산 대불
폐허로 남은 정원
그건 너
추천사
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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