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이 머물던 자리
『풍경이 머물던 자리』는 방홍구의 첫 시집으로, 놓치고 싶지 않았던 오늘이 어제가 되고 마는 세월을 차창 밖의 지나치는 풍경과 같은 느낌의 시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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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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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풍경이 머물던 자리
어린 풍경
논
가을 들녘
가을 어촌
옛길
만남이 있던 자리
비
고속도로
가을 단풍 이야기
겨울 호반
<중략>
2부 그대에게
그대에게
모란
연정
아내
님에게 시를 쓰고 싶습니다
<중략>
3부
영전에서
어머님 영전에서<1>
어머님 간장
어머님 영전에서<2>
못다 핀 목련
초롱이슬
그대 앞에서 비통의 눈물 흘립니다
허상
윤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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