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는 길
월간 시사문단으로 등단한 김현수 시인의 시집『퇴근하는 길』. 출근을 출생으로 퇴근을 일생의 끝을 깊은 비유로 상징화 한 표제작 ‘퇴근하는 길’을 비롯해 다양한 시들을 총 4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바다, 하늘 그리고 자연을 닮은 시들과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이 빛나는 시들이 소개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과 가을
막걸리 빈병
목석원에서
떠나가는 배
사랑하기 ?문에
웃음에 대하여
속 빈 강정 같은 사람
10원짜리 동전의 고백
앞이 보이나요
가을 밤, 그 늘어진 그림자 아래에서
백미러와 겨울
촛불시위
표층사 계곡에서 보내는 친구의 편지
정자 해변에서의 뜨거원ㅆ던 하루
경주 남산에는 목 날아간 돌부처가 있다
어부의 꿈
나무와 그늘
사랑수첩
등하굣길
지금은 버려진 땅
초생달을 바라보며-우루과이 라운드
영수야 영수야
제2부 사모하는 마음
고백 1 · 2
고백 3 · 4
고백 5 · 6
고백 7 · 8
어느 가장과 가로등의 관계식
울기등대 가는 길
사모하는 마음
요즘 하늘은 우중충하다
최고의 자격
특명, 멸치를 세워라
나의 시에는
시인과 사람
시를 생산하라
좌향좌 우향우
그리운 그믐날 밤
여자와 남자의 차이
나는 행복합니다
또 한해를 보내며
단종, 이제 잠들다
언어의 유희
긍정의 힘
일출만이 아니라 일몰도 있다
제3부 그 섬에 가고 싶다
己丑年 새해 福의 유감
한국 찌아요팀
십 년 만의 외출
술과 물
양심을 파는 사람
띵꾸 이야기
어찌보면 이기주의자
빈 여백
소망
들리는 소리
선탠한 남자
봄
무제(1)
믿을 수 없는 세상
별별 여자
거제도
그 섬에 가고 싶다
차이가 있나요
제 눈에 안경
무제(2)
e-디지털 시대
지금 경제는 안 좋다
제4부 퇴근하는 길
봄비 내리는 날에
보리밭을 바라보다
이천 갯마을 이야기
간이역
인생<1>
좌천역에서
죽성리 황학대
밤길
부엉이 바위에 오르다
사랑의 연속성
거제 예찬
의사와 상인
거기 길이 있네
가난하게 산다는 것
담쟁이넝쿨을 보며
기다리기
후회
사탕과 사랑에 대하여
육교가 있는 풍경
천재와 바보
태양을 향해 날자
퇴근하는 길
우리 어머니
저자
저자
거제 수산고등학교 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졸업
월간『시사문단』시로 등단
바다문학상, 노동문학상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빈여백 동인, 시사문단 연재작가
한국문인협회 회원
울산문인협회 회원
울산시인협회 회원
봄의 손짓 제4,5호 공저(도서출판 그림과책)
빈여백동인문학상 본상 수상
현대자동차(주) 생산관리 4부 근무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