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몸이 통로다(신생시선 28)
『제 몸이 통로다』는 이정모 시집이다. 시인의 길을 통해 인간의 궁극에 이르고자 함을 이번 시집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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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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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현미경
이름
참 편안한 물냄새
비는 혼자 오지 않는다
주름
사이
시인
안쪽
반들반들
그 순간
노루미 독살
뒤에 남은 것들
얼굴 없어도 대역이 되나요
대목장 신씨
제2부
빚
최종보고서
섬사람
유성우
후생 체험
가시연꽃
별다방 장마담
보시기
물결
눈을 보네
미송
낙화, 고개 들다
특별한 것들은 외로움을 탄다
궁금한 것
제3부
오해
바다 패러디
귀로
휴
가만히
장산
또 꽃을 피우네요
나무백일홍
관계에게
염치
알개기
문
얼굴
바람의 전설
제4부
봄눈
11월
물의 주파수
겨울부처
바로 보기
꿈꾸는 꽃
아프로디테
무게
빚잔치
기억
아름다운 이별
보물찾기
노을
버티는 방식
해설_시인의 길, 혹은 존재론적 도약 김경복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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