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한사코 길을 그리워한다(신생시선 39)
임동확 시집
임동확의 시집 『길은 한사코 길을 그리워한다』. 《첫눈을 맞으며》, 《묵시록 -다시 게르니카를 생각하며》, 《딸들에게 보내는 편지》, 《흔적에 대하여》, 《심청전ㆍ1 -인당수에 빠지느 대목》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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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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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폭포 / 순간들 / 세상의 모든 나무들은 / 밤 호수 / 폭우 / 주목 / 나무의 말 / 첫눈을 맞으며 / 꽃과 가시 /
너와 나 / 이유는 없다 / 춘신 / 백제금동대향로 / 길은 한사코 길을 그리워한다
제2부
한 줌의 도덕 / 숭어 / 중옥리 / 약속의 말 / 귀향한다는 건 -이청준 선생님께 / 날아라, 짜장면 /
일인 시위 / 나의 애국가 / 새를 부르는 여자 -전영애 교수님께 / 2호선 / 묵시록 -다시 게르니카를 생각하며 /
단소 부는 사내 / 광화문 연가 / 꿈 이야기
제3부
불청객들 / 기술자들 / 눈 내리는 겨울 숲에 서서 / 괴물의 시간 / 세상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니리니 /
나의 너털웃음에 대한 고백 / 조계산에 내리는 비 / 오늘 하루도 / 딸들에게 보내는 편지 / 거대한 흡반 /
늙은 배우 / 독거인 / 가족도 / 재생의 시간
제4부
되새 떼처럼 / 미완성을 위하여 / 중력을 이기는 법 / 이별의 노래 / 흔적에 대하여 /
기다리는 아침은 더디 온다 / 사랑의 찬가 / 문창과 시 수업 / 낡은 비유에 대한 경고 / 시인들ㆍ1 /
시인들ㆍ2 / 말들의 궁합 / 심청전ㆍ1 -인당수에 빠지느 대목 / 심청전ㆍ1 -인당수에 빠지는 대목 /
심청전ㆍ2 -봉사 눈 뜨는 대목
해설 생성과 순간의 시학을 꿈꾸다 이성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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