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돌에 앉아서(신생시선 54)
남선현 시집
『댓돌에 앉아서』 는 〈송송한 계절에〉, 〈발바닥 상처〉, 〈이참에 오려나〉, 〈봄은 왔는데〉, 〈야누스와 함께〉, 〈이천이십년 사월〉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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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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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비꽃 / 여전사 / 이명 / 쑥 범벅 / 황혼 / 삼짇날 갯가에서 / 송송한 계절에 / 상실감 / 발바닥 상처
이참에 오려나 / 훼방꾼 / 놈시밭에서 / 김장철이 되면 / 부적 / 봄은 왔는데 / 알람
제2부
촛불 / 청정 / 눈깔사탕 / 야누스와 함께 / 물꽃 / 기억하라 / 소화제 / 댓돌에 앉아서 / 몰금수
자존감 / 부처리 / 개구리참외 / 비워둔 곳에 꽃이 피네 / 이천이십년 사월 / 진통 / 상사화
텃밭에서 / 계발
제3부
차를 마시며 / 일길에는 / 뒤란에서 / 내 친구들 / 밀어 / 단품잎이 / 단상 / 어둠을 태우며 / 방황
시간을 깍다 / 계절풍 / 상강에 / 심상 / 설렘 / 성탄 / 밤꽃 냄새 / 눈부신 봄이 / 찔레
제4부
허물 / 새해를 입속에 넣고 / 피륙 속의 여행 / 동지 / 섣달 / 옆집 타미에게 / 접힌 달빛은
몸은 전쟁 중 / 입과 입 / 코로나19 / 춘심이가 온다 / 삶은 달걀 / 비말 / 마법 / 소유 / 한 떨기 꽃이여
해설 : 김경복 - 전원의 삶과 노년의 존재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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