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 기쁨이 가득한 5분의 여유(성경)
마음을 보여주는 글쓰기
『은혜와 기쁨이 가득한 5분의 여유』는 성경의 내용 중 삶의 방향을 알려줄 90개의 구절을 뽑아 엮은 책이다. 하루에 5분씩 여유를 갖고 읽고 마음에 새기며 따라 쓰면 날마다 은혜와 기쁨이 가득하여 깊은 깨달음과 신앙의 길을 열어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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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조선후기 실학자이자 문장가인 이덕무 선생은 '글이란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는 것보다 손으로 직접 한번 써보는 것이 백배 낫다.'고 했습니다.
많이 들어서 아는 성경구절이지만 정성들여 쓰다보면 평안과 행복을 느낄 것입니다. 손이 움직이는 대로 마음이 반드시 따라온다니 백번 읽는 것보다 공들여 한 번 써보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읽기만 했던 지난날에는 미처 몰랐던 말씀의 깊은 뜻도 깨달을 수 있지 않을까요?
마음을 보여주는 성경 쓰기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쓰면서 하는 기도입니다. 보고 따라 쓰기 쉽도록 왼쪽에는 성경구절을, 오른쪽에는 노트를 준비했습니다.
● 출판사 리뷰
스마트폰과 컴퓨터 자판이 익숙한 오늘날 우리들은 손으로 하루에 몇 글자나 쓸까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지금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하다못해 작은 메모 하나도 스마트폰에 하면 되니 필기도구를 한 번도 손에 쥐어보지 않는 날도 많습니다.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어느 연구기관에서 기억력에 대한 실험을 했답니다. 보고, 듣고, 읽고, 쓰고 하는 여러 가지를 실험해본 결과 가장 오래 정확하게 기억하는 방법은 쓰기였답니다.
여러 사람이 좋아하고 마음에 새겨 삶의 지침으로 삼아도 좋을 구절을 엮은이가 정성들여 골랐습니다.
공들여 정성껏 쓰다보면 마음에 새겨지고, 그러다 보면 미처 깨닫지 못했던 말씀의 참 진리도 깨달을 수 있지 않을까요? 하루에 5분씩만 투자하십시오. 그러면 짧은 시간이지만 마음의 여유와 평화를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쓰는 데는 많은 집중력이 요구됩니다. 그러니 다른 잡다한 생각을 하지 않게 되겠지요? 그러면 헝클어져있던 마음도 가닥을 잡고 안정을 찾을 것입니다. 그러는 가운데 미처 깨닫지 못했던 말씀의 소중함과 깊은 깨달음을 얻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와 목차는 따로 할 것이 없어 생략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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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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