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영성프로그램(2판)(양장본 HardCover)
환자가 중심이 되는 의료미학으로 가는 길
자연의학자 김근하, 임병식의 『임종영성프로그램』. 환자의 주체적 인식과 존재방식은 물론, 죽음을 맞이하는 그의 삶의 방식에 초점을 맞춰 평안함 속에서 품위 있게 죽음을 맞이하도록 안내하는 임종영성 매뉴얼이다. 임종이라는 살아있는 사람이 죽음을 맞이하는 실존적 행위의 방식에 중점을 둔다. 죽음을 통해 생명을 마감하면서 온전한 영적 성장을 이루게 됨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임종 직전의 환자의 마음을 고요히 유지시켜 주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함을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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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환자의 주체적인 인식과 존재방식, 죽음을 맞이하는 그의 삶의 방식에 초점을 맞춰 평안한 가운데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삶의 과정에 만났던 사람들과의 관계 회복은 물론 기적적으로 치유가 일어나기도 하는데, 본서는 이 모든 과정을 분석하고 규명하여 기술하고 있어 환자는 물론 가족들에게 유익한 책이 될 것이라고 확신 한다.
[임종영성학]
일반 죽음학이나 호스피스학과 같이 죽음 자체에 대한 연구나 호스피스의 간호를 통해 환자를 제어 하는 방법과 달리, 환자 스스로 생명의 의미, 존재의 의미, 질병의 의미를 인지하고 지나온 과정을 성찰 하여 남아있는 삶의 의미와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아, 남아있는 자들과의 관계회복, 자신의 존재의 미 발견, 축복속에서의 떠남과 헤어짐을 통해 평안히 생명을 마무리 하여 마지막 영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그리고 환자를 둘러싼 환경, 즉 가족, 이웃, 의자, 삶의 관계를 온전히 연결하고 올바른 관계가 형성되도록 안내하기도 하며, 이러한 환자의 적극적인 주체 인식의 변화와 존재양식, 삶의 양식의 변화를 통해 죽음을 평안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하거나, 치유의 기적이 일어 날 수 있도록 유도 하는 과정이다.
임종영성학은 질병과 죽음 보다는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주체적인 인식과 존재방식, 죽음을 맞이하는 그의 삶의 방식에 더 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본 학명은 집필자가 처음으로 명명한 것이다.
목차
목차
Introduction : Patient-Centered Aesthetic Medical Treatment
제2부. 평온하고 품위 있는 임종영성프로그램
Well-Dying with Peace and Dignity
제3부. 임종을 맞이한 환자들에 대한 돌봄
Treatment toward Patients who are Facing Death
제4부. 임종을 이해하기위한 인문 산책
Research on Liberal Arts to Understand Death
제5부. 임종준비와 임종영성프로그램의 실제
Preparation of Death and Well-Dying Program
제6부. 양생ㆍ치유론
Care(preservation) of one's Health and Healing
저자
저자
GeunHa Kim : Doctor of Medicine/Doctor of Natural Medicine
Director of One Family Long Term Hospital
고신대 의과대학 해부학 전공
고신대학교 대학원 의학박사(Ph.D)
미국 Natural Medicine University대학원 임종학 전공(자연의학박사)
현재 좌천의원 원장
한가족요양병원 이사장
고신대학교 해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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