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문화해설사가 될 수 있다: 궁궐편
우리의 궁궐 문화재를 해설하는 문화해설가로서의 역량을 길러주는 『나도 문화해설사가 되 수 있다』 ‘궁궐’편. 아빠와 엄마, 아들과 딸이 함께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을 답사한 기행을 대화의 형식으로 풀어쓴 책이다. 문화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고건축적 내용을 담았고, 음양오행과 풍수를 최대한 알기 쉬운 내용으로 압축하여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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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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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궁궐에 대한 일반 상식
조선의 법궁, 경복궁
실질적인 법궁, 창덕궁
대비들의 궁궐, 창경궁
왕궁이 아닌 황궁, 덕수궁
잊히고 사라진 궁궐, 경희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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