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헌터: 금요일 밤의 순례자(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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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된 스타일은 재미없다! 다양한 삶을 즐기는 살아있는 스타일을 만난다!
『페이스헌터: 금요일 밤의 순례자』는 지난 1년간 페이스헌터로서 산 저자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으로, 전 세계의 불금 문화를 순례하면서 명품과 모델로 치장된 스타일이 아닌 리얼웨이의 독특한 스타일을 날카로운 안목으로 찾아낸다. 이 책에는 스타일의 영역을 패션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풍경, 건축, 음식, 파티, 사람들 등 문화 영역까지 자유롭게 확장해 지구의 구석구석을 종횡무진 돌아다닌 흔적이 담겨져 있다.
뉴욕, 스톡홀름, 도쿄, 코펜하겐, 파리, 상파울루 등 패션으로 유명한 도시들은 물론 조금은 생소한 레이캬비크, 바투미, 베이루트, 케이프타운, 바르샤바 등 다양한 도시들의 낯설지만 아름다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현재의 패션 피플들이 벌이는 대담하고 즐거운 파티 모습과 저자가 매료된 그들만의 독특한 ‘노는 법’을 400여 컷의 사진을 통해 담아냈다. 300여 명의 보통사람들이 보여주는 특별한 패션과 젊음의 현장을 기록한 이 책은 천편일률적으로 고정된 스타일이 아닌 삶을 사는 다양한 방식의 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한다.
『페이스헌터: 금요일 밤의 순례자』는 지난 1년간 페이스헌터로서 산 저자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으로, 전 세계의 불금 문화를 순례하면서 명품과 모델로 치장된 스타일이 아닌 리얼웨이의 독특한 스타일을 날카로운 안목으로 찾아낸다. 이 책에는 스타일의 영역을 패션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풍경, 건축, 음식, 파티, 사람들 등 문화 영역까지 자유롭게 확장해 지구의 구석구석을 종횡무진 돌아다닌 흔적이 담겨져 있다.
뉴욕, 스톡홀름, 도쿄, 코펜하겐, 파리, 상파울루 등 패션으로 유명한 도시들은 물론 조금은 생소한 레이캬비크, 바투미, 베이루트, 케이프타운, 바르샤바 등 다양한 도시들의 낯설지만 아름다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현재의 패션 피플들이 벌이는 대담하고 즐거운 파티 모습과 저자가 매료된 그들만의 독특한 ‘노는 법’을 400여 컷의 사진을 통해 담아냈다. 300여 명의 보통사람들이 보여주는 특별한 패션과 젊음의 현장을 기록한 이 책은 천편일률적으로 고정된 스타일이 아닌 삶을 사는 다양한 방식의 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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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A YEAR IN THE LIFE OF
FACEHUNTER
페 이 스 헌 터 ㆍ 금 요 일 밤 의 순 례 자
eye candy for the style hungry
세상에서 가장 튀는 '보통 사람들'의 불금을 위한 스타일북
지구 반대편 리얼걸, 리얼보이들의 스트리트 패션 생중계
전 세계 20대가 가장 열광하는 스트리트 패션 블로거 이반 로딕의 두 번째 포토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영국 ≪옵저버≫가 선정한 '올해 가장 주목받은 50인' 가운데 7위에 랭크되었고, 미국 ≪보그≫지가 뽑은 '패션 부문 가장 영향력 있는 블로거'인 저자는 지금까지 보통 사람들의 개성 넘치는 패션 중에서도 특히 힙스터 스타일에 주목해왔다.
그러나 요즘 넘쳐나는 스트리트 패션 블로그들이 너무 정형화되고 상업적으로 변하는 모습에 문제의식을 느낀 저자는 스스로 틀을 깨는 대담한 변화를 시도하였다. 이번 책 『페이스헌터: 금요일 밤의 순례자』는 그 도전의 결과물이다. 그는 스타일의 영역을 패션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풍경, 건축, 음식, 파티, 사람들 등 문화 영역까지 자유롭게 확장해 지구의 구석구석을 종횡무진 돌아다니며 카메라에 담는다.
지난 1년간 페이스헌터로서 산 저자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은 이 책에는 뉴욕, 스톡홀름, 도쿄, 코펜하겐, 파리, 상파울루 등 패션으로 널리 알려진 기성 도시들은 물론 우리에게 생소한 레이캬비크, 바투미, 베이루트, 케이프타운, 바르샤바, 웰링턴, 오슬로, 키예프, 뭄바이, 멜버른 등 다양한 도시들의 낯설지만 아름다운 모습이 선별적으로 수록되어 있다. 또한 현지의 패션 피플들이 벌이는 대담하고 즐거운 파티 모습과 저자가 매료된 그들만의 독특한 '노는 법'을 400여 컷의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아낸다. 책에 실린 31개 도시 중에는 우리나라 서울의 모습도 포함되어 있다.
당장이라도 튀어나와 쾌활한 목소리로 말을 걸 듯한 300여 명의 '보통 사람들', 지구 반대편에서 오늘을 사는 그들의 젊음과 열정은 이반 로딕의 거짓말을 싫어하는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되어 한 권의 책으로 재탄생했다. 이 책은 '패션은 이래야 한다'고 주장하는 지루한 안내서가 아니다. 삶을 사는 다양한 방식 자체가 각각의 스타일임을 보여 주는 새로운 형태의 스타일북이다. 서울에는 서울 스타일이, 멜버른에는 멜버른 스타일이, 뭄바이에는 뭄바이 스타일이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이반 로딕의 카메라를 따라 여행하며 머무는 도시마다 그 도시에 사는 사람들만의 고유한 스타일을 만난다.
│ 페이스헌터의 지난 1년간의 발자취 │
비행거리 432,044 km / 지구를 돈 횟수 10.8바퀴 / 총 비행시간 616시간 47분 / 비행횟수 146회
뉴욕 │ 밀라노 │ 레이캬비크 │ 상파울루 │ 바투미 │ 베이루트 │ 이스탄불 │ 서울 │ 도쿄 │ 케이프타운 │ 베를린 │ 모스크바 │ 스톡홀름 │ 헬싱키 │ 런던 │ 로스앤젤레스 │ 마드리드 │ 바르샤바 │ 상트페테르부르크 │ 웰링턴 │ 시드니 │ 키예프 │ 리우데자네이루 │ 오슬로 │ 뭄바이 │ 코펜하겐 │ 바르셀로나 │ 암스테르담 │ 파리 │ 부에노스아이레스 │ 멜버른
*이 책은 영국 Thames & Hudson사와 공동 제작한 한정판 에디션입니다.
페이스헌터, 전 세계 불금 문화를 순례하다
-한국, 영국,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동시 출간
-오리지널 힙스터 블로그
-여행 작가들이 선정한 BEST WEB 30
-조르지오 아르마니, 에스프리, ZARA가 선택한 패션 포토그래퍼
세계적으로 패션 블로거들의 영향력이 인터넷 공간에서 뛰쳐나와 오프라인까지 장악한 지 오래다. 그중 페이스헌터라는 별칭으로 유명한 이반 로딕은 독보적으로 패션 산업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를 위시한 에스프리, 아메리칸 어패럴, ZARA, 라코스테 등의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러브콜을 보내고, 굳이 패션업계가 아니라도 앱솔루트 보드카, 볼보 등도 그와 함께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올 봄 이반 로딕의 포토 에세이 『페이스헌터: 금요일 밤의 순례자』가 한국, 미국, 영국, 일본, 독일 등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그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가져다준 첫 번째 책 『페이스헌터』가 힙스터 코드에 집중한 블로그 ≪페이스헌터≫의 정수를 충실히 구현한 작업물이었다면, 이번 신작은 저자 이름과 동명의 포토 다이어리이자 저자의 일상을 담은 또 다른 블로그 ≪이반 로딕≫의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이번 책은 자신의 실제 모습을 여과 없이 공개하는 대담함과 솔직함을 보여 준 책이다.
스트리트 패션 사진들을 올리던 개성적인 초기 블로그들이 점차 기성 패션의 미디어로 변질되어가는 현상에 실망한 이반 로딕은 이번 책에서 패션 위크 기간의 유명 도시들과 패션쇼장을 벗어나 완전히 새롭고 다양한 장소로 탈출했다. 신인류 디지털 노마드답게 한 해 동안 지구 10.8바퀴를 돌아다닌 그가 방문한 도시들은 일일이 열거할 수 없다. 상하이, 타이베이, 홍콩, 방콕,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자카르타, 호놀룰루, 밴쿠버, 시애틀, 시카고, 산티아고, 이구아주, 몬테비데오, 포르토 알레그레, 베르겐, 브뤼셀, 모나코, 프랑크푸르트, 취리히, 제네바, 로마, 비엔나, 부다페스트, 부카레스트, 카이로, 쿠웨이트, 도하, 아부다비, 민스크 바쿠 등 책에는 미처 소개되지 못한 도시들도 무궁무진하다.
이 낯선 도시들에서 그는 여전히 골목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모델들의 10등신 바디에 걸쳐진 명품 옷 대신 리얼웨이의 독특한 스타일들을 날카로운 안목으로 귀신같이 찾아낸다. 그리고 특유의 친근한 태도를 발휘하여 현지인들과 곧 친구가 되어 그 도시의 밤을 함께 즐긴다. 이 책은 이반 로딕이 패션 블로거에서 일종의 문화 탐험가로 진화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워낙 가이드북에는 소개되지 않는 곳들을 다니다 보니 그의 블로그 ≪이반 로딕≫은 여행작가들이 추천하는 BEST WEB 30에 올라가 있을 정도다.
『페이스헌터: 금요일 밤의 순례자』는 진정한 스트리트 패션이 무엇인지 그만의 방식으로 보여주려는 도전의 결과물이다. 도시의 골목마다 자유롭게 살고자 열망하는 청춘들이 있고, 이반 로딕은 그들의 분방하고 창조적인 스타일에서 그 도시만의 독특한 색깔과 이미지를 찾아냈다. 이 책은 전 세계 도시를 새로운 시선으로 보는 여행서이자 그곳에서 만난 진짜 보통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진정한 스트리트 패션북이다.
"우리는 그 누구와도 비슷해지고 싶지 않은 바로 우리 그 자체다." -이반 로딕
FACEHUNTER
페 이 스 헌 터 ㆍ 금 요 일 밤 의 순 례 자
eye candy for the style hungry
세상에서 가장 튀는 '보통 사람들'의 불금을 위한 스타일북
지구 반대편 리얼걸, 리얼보이들의 스트리트 패션 생중계
전 세계 20대가 가장 열광하는 스트리트 패션 블로거 이반 로딕의 두 번째 포토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영국 ≪옵저버≫가 선정한 '올해 가장 주목받은 50인' 가운데 7위에 랭크되었고, 미국 ≪보그≫지가 뽑은 '패션 부문 가장 영향력 있는 블로거'인 저자는 지금까지 보통 사람들의 개성 넘치는 패션 중에서도 특히 힙스터 스타일에 주목해왔다.
그러나 요즘 넘쳐나는 스트리트 패션 블로그들이 너무 정형화되고 상업적으로 변하는 모습에 문제의식을 느낀 저자는 스스로 틀을 깨는 대담한 변화를 시도하였다. 이번 책 『페이스헌터: 금요일 밤의 순례자』는 그 도전의 결과물이다. 그는 스타일의 영역을 패션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풍경, 건축, 음식, 파티, 사람들 등 문화 영역까지 자유롭게 확장해 지구의 구석구석을 종횡무진 돌아다니며 카메라에 담는다.
지난 1년간 페이스헌터로서 산 저자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은 이 책에는 뉴욕, 스톡홀름, 도쿄, 코펜하겐, 파리, 상파울루 등 패션으로 널리 알려진 기성 도시들은 물론 우리에게 생소한 레이캬비크, 바투미, 베이루트, 케이프타운, 바르샤바, 웰링턴, 오슬로, 키예프, 뭄바이, 멜버른 등 다양한 도시들의 낯설지만 아름다운 모습이 선별적으로 수록되어 있다. 또한 현지의 패션 피플들이 벌이는 대담하고 즐거운 파티 모습과 저자가 매료된 그들만의 독특한 '노는 법'을 400여 컷의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아낸다. 책에 실린 31개 도시 중에는 우리나라 서울의 모습도 포함되어 있다.
당장이라도 튀어나와 쾌활한 목소리로 말을 걸 듯한 300여 명의 '보통 사람들', 지구 반대편에서 오늘을 사는 그들의 젊음과 열정은 이반 로딕의 거짓말을 싫어하는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되어 한 권의 책으로 재탄생했다. 이 책은 '패션은 이래야 한다'고 주장하는 지루한 안내서가 아니다. 삶을 사는 다양한 방식 자체가 각각의 스타일임을 보여 주는 새로운 형태의 스타일북이다. 서울에는 서울 스타일이, 멜버른에는 멜버른 스타일이, 뭄바이에는 뭄바이 스타일이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이반 로딕의 카메라를 따라 여행하며 머무는 도시마다 그 도시에 사는 사람들만의 고유한 스타일을 만난다.
│ 페이스헌터의 지난 1년간의 발자취 │
비행거리 432,044 km / 지구를 돈 횟수 10.8바퀴 / 총 비행시간 616시간 47분 / 비행횟수 146회
뉴욕 │ 밀라노 │ 레이캬비크 │ 상파울루 │ 바투미 │ 베이루트 │ 이스탄불 │ 서울 │ 도쿄 │ 케이프타운 │ 베를린 │ 모스크바 │ 스톡홀름 │ 헬싱키 │ 런던 │ 로스앤젤레스 │ 마드리드 │ 바르샤바 │ 상트페테르부르크 │ 웰링턴 │ 시드니 │ 키예프 │ 리우데자네이루 │ 오슬로 │ 뭄바이 │ 코펜하겐 │ 바르셀로나 │ 암스테르담 │ 파리 │ 부에노스아이레스 │ 멜버른
*이 책은 영국 Thames & Hudson사와 공동 제작한 한정판 에디션입니다.
페이스헌터, 전 세계 불금 문화를 순례하다
-한국, 영국,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동시 출간
-오리지널 힙스터 블로그
-여행 작가들이 선정한 BEST WEB 30
-조르지오 아르마니, 에스프리, ZARA가 선택한 패션 포토그래퍼
세계적으로 패션 블로거들의 영향력이 인터넷 공간에서 뛰쳐나와 오프라인까지 장악한 지 오래다. 그중 페이스헌터라는 별칭으로 유명한 이반 로딕은 독보적으로 패션 산업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를 위시한 에스프리, 아메리칸 어패럴, ZARA, 라코스테 등의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러브콜을 보내고, 굳이 패션업계가 아니라도 앱솔루트 보드카, 볼보 등도 그와 함께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올 봄 이반 로딕의 포토 에세이 『페이스헌터: 금요일 밤의 순례자』가 한국, 미국, 영국, 일본, 독일 등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그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가져다준 첫 번째 책 『페이스헌터』가 힙스터 코드에 집중한 블로그 ≪페이스헌터≫의 정수를 충실히 구현한 작업물이었다면, 이번 신작은 저자 이름과 동명의 포토 다이어리이자 저자의 일상을 담은 또 다른 블로그 ≪이반 로딕≫의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이번 책은 자신의 실제 모습을 여과 없이 공개하는 대담함과 솔직함을 보여 준 책이다.
스트리트 패션 사진들을 올리던 개성적인 초기 블로그들이 점차 기성 패션의 미디어로 변질되어가는 현상에 실망한 이반 로딕은 이번 책에서 패션 위크 기간의 유명 도시들과 패션쇼장을 벗어나 완전히 새롭고 다양한 장소로 탈출했다. 신인류 디지털 노마드답게 한 해 동안 지구 10.8바퀴를 돌아다닌 그가 방문한 도시들은 일일이 열거할 수 없다. 상하이, 타이베이, 홍콩, 방콕,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자카르타, 호놀룰루, 밴쿠버, 시애틀, 시카고, 산티아고, 이구아주, 몬테비데오, 포르토 알레그레, 베르겐, 브뤼셀, 모나코, 프랑크푸르트, 취리히, 제네바, 로마, 비엔나, 부다페스트, 부카레스트, 카이로, 쿠웨이트, 도하, 아부다비, 민스크 바쿠 등 책에는 미처 소개되지 못한 도시들도 무궁무진하다.
이 낯선 도시들에서 그는 여전히 골목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모델들의 10등신 바디에 걸쳐진 명품 옷 대신 리얼웨이의 독특한 스타일들을 날카로운 안목으로 귀신같이 찾아낸다. 그리고 특유의 친근한 태도를 발휘하여 현지인들과 곧 친구가 되어 그 도시의 밤을 함께 즐긴다. 이 책은 이반 로딕이 패션 블로거에서 일종의 문화 탐험가로 진화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워낙 가이드북에는 소개되지 않는 곳들을 다니다 보니 그의 블로그 ≪이반 로딕≫은 여행작가들이 추천하는 BEST WEB 30에 올라가 있을 정도다.
『페이스헌터: 금요일 밤의 순례자』는 진정한 스트리트 패션이 무엇인지 그만의 방식으로 보여주려는 도전의 결과물이다. 도시의 골목마다 자유롭게 살고자 열망하는 청춘들이 있고, 이반 로딕은 그들의 분방하고 창조적인 스타일에서 그 도시만의 독특한 색깔과 이미지를 찾아냈다. 이 책은 전 세계 도시를 새로운 시선으로 보는 여행서이자 그곳에서 만난 진짜 보통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진정한 스트리트 패션북이다.
"우리는 그 누구와도 비슷해지고 싶지 않은 바로 우리 그 자체다." -이반 로딕
목차
목차
여행의 시작
NEW YORK
MILAN
REYKJAVIK
SAO PAULO
BATUMI
BEIRUT
ISTANBUL
SEOUL
TOKYO
CAPE TOWN
BERLIN
MOSCOW
STOCKHOLM
HELSINKI
LONDON
LOS ANGELES
MADRID
WARSAW
ST PETERSBURG
WELLINGTON
SYDNEY
KIEY
RIO DE JANEIRO
OSLO
MUMBAI
COPENHAGEN
BARCELONA
AMSTERDAM
PARIS
BUENOS AIRES
MELBOURNE
여행의 흔적
옮긴이의 말
NEW YORK
MILAN
REYKJAVIK
SAO PAULO
BATUMI
BEIRUT
ISTANBUL
SEOUL
TOKYO
CAPE TOWN
BERLIN
MOSCOW
STOCKHOLM
HELSINKI
LONDON
LOS ANGELES
MADRID
WARSAW
ST PETERSBURG
WELLINGTON
SYDNEY
KIEY
RIO DE JANEIRO
OSLO
MUMBAI
COPENHAGEN
BARCELONA
AMSTERDAM
PARIS
BUENOS AIRES
MELBOURNE
여행의 흔적
옮긴이의 말
저자
저자
이반 로딕
저자 이반 로딕(YVAN RODIC)은 스위스에서 태어나 영국 런던과 프랑스 파리를 오가며 자랐다. 세계적인 광고회사 Saatchi & Saatchi에서 카피라이터, 잡지 기고가로 일하다가 2005년 연말 자기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주 작고 콤팩트한 디지털카메라를 스스로 샀는데 우연히 런던의 갤러리 오프닝에서 인물 스냅 사진을 찍은 것을 계기로 2006년 1월 블로그를 시작했다. 패션이나 사진을 따로 공부한 적이 없는 그는 파리에서 사귄 친구들의 사진들을 주로 올렸는데, 얼굴 위주로 사진을 찍었기 때문에 페이스헌터(FACEHUNTER)라는 별명이 붙었고, 이는 바로 블로그의 이름이 되었다. 놀랍게도 그의 블로그는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고, 6개월 후 ≪GQ닷컴≫으로부터 패션 위크를 취재해달라는 공식 요청을 받으면서 본격적인 스트리트 패션 사진작가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후 미국 ≪뉴욕타임스≫, 영국 ≪옵저버≫, 이탈리아 ≪보그≫ 등의 러브콜을 받으며 패션 사진작가로 입지를 굳혔다. 이제 그는 일본 ≪토키온≫, 프랑스 ≪GQ≫, 덴마크 ≪커버≫, 스웨덴 ≪모데뜨≫ 등 주요 잡지에 칼럼을 쓰고 영국 ≪가디언≫지의 고정 패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캐논 G12 카메라와 맥북 한 대를 들고 전 세계를 떠돌아다니는 디지털 노마드로 살고 있다.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는 장 보드리야르이고, 현재 조르지오 아르마니, 아메리칸 어패럴, 에스프리, ZARA, 앱솔루트 보드카, 라코스테, 볼보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과 함께 다양한 형태의 콜라보레이션과 캠페인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지금 10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와 7만 명의 트위터 팔로워, 5만 4천 명의 페이스북 팬이 항상 그의 행보를 주시하며 함께 따라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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