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은 생의 모든 것
시각 예술가 로빈 미셸 레비의 『내 남은 생의 모든 것』. 마흔세 살이 되던 해 파킨슨병 진단을 받아 왼쪽 몸이 마비된 지 8개월 만에 유방암 진단까지 받아 오른쪽 가슴을 잘라내야 한 저자의 인생 에세이다. 그저 죽고만 싶었던 어느 날 잘려나간 오른쪽 가슴을 보면서 문득 살아야겠다고 결심한 후 저술한 것이다. 대범하면서도 익살맞을 정도로 솔직하게 유머러스한 화법으로 자신의 인생에 대해 이야기한다. 재미와 감동이 조화를 이루어 우리 가슴을 두드리고 마음을 치유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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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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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힘겨운 나날들
2. 힘든 고백
3. 위기의 여인들
4. 섹스, 강아지 그리고 통제되지 않는 혼란
5. 숨은 존재의 발견
6. 내 가슴골에 굿바이 키스를 보내며
7. 말해줘, 나 어떻게 해야 해
8. 돌로레스와의 여행
9. 엄마로 복귀, 아내로 복귀, 딸로 복귀, 친구로 복귀
10. 답답한 건 싫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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