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진리여행(외계인이 묻고 온참이 답하는)
『5일간의 진리여행』은 저자 이온참이 7년에 걸쳐 깨달은 진리를 담은 것이다. 우주상에서 인간의 위치가 어디이며 ‘나’라는 존재가 무엇인가를 정확히 알게 하고, 인류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으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명확히 하기 위하여, 신-우주- 자연법칙-생명-인간의 삶에 대해 다루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인 온참은 비록 전자공학과 컴퓨터과학을 현실 생활을 위한 방편으로 전공해왔지만, 어릴 때부터 수학과 물리학, 우주천체학 등 과학을 좋아하고, 줄곧 많은 철학과 사상, 종교서적들을 읽으며, 그때마다 수 없이 많은 '진리'라는 말을 접해 왔다고 한다.
그러나 그 때마다 진리라는 뜻이 말하는 사람마다 다르고, 과학자와 철학자는 대화가 통하지 아니하고, 어느 사람은 진리가 주관적이고 상대적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다른 사람은 그것을 반대로 객관적이고 절대적이며 영구불변하다는 말을 들어 왔다.
그러면서 '진정한 진리란 무엇인가, 참-진리는 정신과 물질은 물론 과학과 철학의 모든 것을 하나로 이어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데 왜 그렇지 못한가? 인간은 왜 살면서 고통을 겪어야 하며 선(善)은 왜 지키기 어려운가? 인간은 살면서 왜 그리 싸워야 하고 인류 역사는 왜 그리 전쟁과 갈등으로 점철되어야 하는가? 인류의 문명은 제대로 가고 있는가? 인류에게 영원히 평온하고 평화롭게 사는 방법이 없는가?' 하는 질문에 직면해왔다고 한다.
인생은 한번 사는데 질문들을 무덤까지 가지고 갈 수는 없다며, 이 질문들이 풀기 위해 대학에 휴직서를 던지고 27개 질문을 안고 티벳 수도원에 들어갔다.
그 후 7년에 걸쳐 네팔의 수도원, 지리산과 덕유산의 깊은 토굴에 머물면서 이 질문들의
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으며, 질문을 모두 풀고 난 후 평온하고 평화로움으로 지내다 주위의 조언으로 깨우침을 글로 정리하여 책으로 펴내게 되었다.
그가 깨달은 진리는 우주의 어디에 가도 옳게 성립하는 참-진리이다. 그는 일반인들도 자신이 깨달은 진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우주인들과 대화를 통해서 이를 확인하고 증명하는 방식, 즉 외계인들이 온참을 찾아와 묻고 답하는 식으로 풀어쓴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온참은 이 글을 통하여 인류는 4대 성인 이래 정신적 쇠퇴기를 걸어오면서 물질적 풍요와 물리적 힘 위주의 물질문명의 수렁과, 민족-국가-종파-정치적 이데올로기들의 질곡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으며, 그동안 서구가 과학과 물질문명을 앞세워 세계를 리드해왔던 인류 역사는 실패한 역사라고 규정한다. 인생은 육체를 줄이고 정신을 늘려가는 과정이며, 인간이 정신을 육체보다 위로 놓으며 삶을 살아가면 인류가 현실에서 부딪치는 모든 의문과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평온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고, 모든 인간들이 이를 깨우치면 지상을 극락과 천당으로 만들 수 있다고 설파한다.
필자는 이같이 스스로 깨달은 진리의 내용과 그 진리가 주는 이로움과 혜택을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과 같이 나누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많이 이를 공유하고자 한다.
이 글은 온참이 7년에 걸쳐 깨달은 진리가 이 우주상에서 인간의 위치가 어디이며 '나'라는 존재가 무엇인가를 정확히 알게 하고, 인류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으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명확히 하기 위하여, 본문을 통하여 참하고 온전한 진리로서 신-우주- 자연법칙-생명-인간의 삶에 대해 다루고, 부록에는 그동안 인류가 살아온 발자취를 회개하고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인류사회를 예측하면서 진리를 올바르게 알고 실천하기 위한 방법과 인류 평화를 위한 기원들을 담았다.
이 글은 온참 진리가 전 우주에 걸쳐 객관적이고 인간에게 진정으로 이롭고, 도움이 되는 참하고 온전한 진리임을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도록 할 목적으로, 우주에서 온 두 외계인을 등장시켜 지구상에서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의문들을 질문하게 하고, 쉬운 질문들은 수제자를 중심으로, 어렵거나 정리가 필요한 것, 방향을 옳게 잡아줘야 할 것들은 온참이 직접 답하는 식으로 풀어나가며, 큰 주제들이 끝나면 온참이 전체 골자를 시 형태로 정리하는 회화 형식으로 엮어나간 대화록이다.
이 책은 '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중심 주제에 대하여, 온참이 7년 동안에 걸쳐 고행과 수행, 명상, 수많은 전문 서적들의 탐독을 통해 얻은, 정신과 물질, 과학과 철학, 종교 일체를 초월하여 하나로 깨달은 총체적 진리를 '신- 우주-자연법칙-생명-인간의 삶-진리의 실천'이라는 순서로 전개해간다.
온참은 이 글을 통하여 인류에게 앞으로 전개되는 역사는 정신을 중심으로 사는 새로운 시대가 될 것이니, 인간의 위치와 나의 존재를 정확히 파악하여, 과욕과 교만, 오만을 버리고, 물질과 육체를 중심으로 한 생활에서 벗어나, 인간의 본성으로 돌아가 만유와 조화되며, 무한의 정신을 중심으로 한 평온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라고 설파한다.
목차
목차
2. 신은 어떠한 모습으로 언제 어디에나 나타나나?
3. 신은 어떤 속성들을 가졌을까?
4. 진리와 신!
5. 있다 없다 하며 항상 변하는 우주
6. 자연 현상 속에 숨어있는 우주의 법칙
7. 변하는 자연 법칙, 불변하는 진리
8. 살아있음과 신의 속성인 정신
9. 깨우침이 만든 천당과 지옥
10. 온참 진리의 요체
11. 모든 것을 위한 기도
12. 굿바이, 은하계 여행자들
[부록1] 원통(圓通)의 진리
[부록2] 진리의 실천
<부록 2-1> 과거의 회개
<부록 2-2> 미래의 예언
<부록 2-3> 진리 제대로 알고 실천하기
<부록 2-4> 지상 평화를 위한 기원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