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국인의 노래
한민족 역사담론서사시
이 책은 우리 겨레의 반만년 역사를 민족적 자존감과 뼈아픈 자성의 목소리를 실어 한민족 역사담론서사시로 엮어냈다. 우리 역사를 고루하고 어렵게 생각하는 독자들의 선입견을 해소하기 위해 누구든 읽고 공감할 수 있도록 시편의 형태로 글을 쉽게 풀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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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작가는 오랜 세월 우리 사회에 통용 내지 방관되어 왔던 사대주의, 식민주의 사관을 단호히 배격하고, 올곧은 민족사관(民族史觀)을 바탕으로 육천 년 민족사(民族史)를 재조명한다.
출판사 서평
불행한 역사의 서글픈 윤회
그 언제나 멈추게 할 수 있을 것인가.
역사는 흘러간 시공(時空)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언뜻언뜻 닮은 모습으로 다시 살아나곤 한다.
일제치하 36년, 조국광복 이후 70년 동안
대한국인의 민족정기, 사회정의를 왜곡하고 병들게 했던
친일식민사관(親日植民史觀), 그 추종자들.
그들의 그릇된 역사관과 민족관, 국가관으로부터
우리들의 대한민국을 구해야 한다.
한민족(韓民族) 육천 년 자존과 긍지, 찬란한 문화
동방의 빛, 인류의 광명(光明)으로 빛나는 민족사(民族史)
뜨거운 가슴으로 숭엄하게 품고,
대한국인(大韓國人)의 옹골찬 미래를 위하여 위풍당당하게
서슴없이 달려가는 길 여기 있다.
역사(歷史)를 잊은 민족에게 도래할 영광(榮光)은 없다.
목차
목차
제1부 개천(開天)-거룩한 하늘을 열다
제2부 개국(開國)-동방의 빛 인류 광명(光明)
제3부 옹골찬 대륙 대양의 꿈
제4부 항일의 횃불 들고 어둠의 시대를 넘어-항일유적을 찾아서
제5부 항일독립전쟁 성지순례
제6부 대한국인의 노래
제7부 백두산 가는 길
저자
저자
1986년 단편소설 『零』으로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등단하였고, 소설과 비평 동인으로 활동하면서 『금도』 『임진강 가는 길』 『머귀나무』 등 30편의 작품을 발표. 중편소설 『황제를 위하여』 『재수생과 죄수생』 장편소설 『나는 꿈꾸지 않는다』 『반역의 강』 항일유적답사기 『압록강 아리랑』을 출간하였다.
현재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경실련통일협회 회원, 북한인권시민연합 자문위원, 항일유적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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