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 청년의사들
『종합병원 청년의사들』은 청년의사들이 보내는 치열한 하루하루를 이야기로 엮어낸 책이다. '주치의에게 빤스를', '사랑하는 사람들', '병동에서 바라본 세상', '의사 만들기와 의사 되기', '세상이 아프면 의사도 아프다', '펑년의사-의료계의 악동들' 로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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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주치의에게 빤스를
주치의에게 빤스를
고도 5천 피트를 유지해 주세요
짜장명과 된장찌개
10년간 계속되는 악몽
의사의 직업병
병리 의사의 서러움
따고 들어가지 뭐
부전자전父傳子傳
나의 매독은 무죄
몰래 낳은 아들
의대생 기숙사
돌아온 탕아
히스테렉토미라도 하고 오며 몰라도
W의 비국
왜 하필 방사선과 의사지?
망구의 사회 적응
2. 사랑하는 사람들
나의 슬픈 첫 환자들
저, 사실은 생리해요
오줌 빼는 아저씨
시체 해부해 봤어요?
죽어야 사는 남자
코 삐뚤어진 의사
남극에서 온 편지
나도 애 낳아 봤다고요!
남편 의사와 아내 의사
진영이의 완쾌를 빌며
선생님, 언제 퇴원 돼요?
비 올 확률 50퍼센트
사랑하는 사람들
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
촌지를 받지 맙시다
교도소로 간 의사
3. 병동에서 바라본 세상
꼬치꼬치 묻기를 잘하는 사람들
칼잡이, 술, 그리고 자존심
의사는 가정파괴범?
엄지 이야기
나도 가끔은 정상이 되고 싶다
나는 보안관이 될 테야
재활은 부활과 다르다
인어공주, 뭍에 오르다
4. 의사 만들기와 의사 되기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어라
중환사절 내공귀가重患謝絶 內攻歸家
예과 때 못 놀면 바보다
의대생은 단무지?
병원에 대해 알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5. 세상이 아프면 의사도 아프다
세상이 아프면 의사도 아프다
다시 생각하는 의료윤리
장도리밖에 없는 사람은 모든 것을 장도리로 처리하려 한다
우리 말, 우리 몸, 우리 의학
6. 청년의사- 의료계의 악동들
미래는 준비하는 사람들의 것이다
창간선언문
이 책을 엮고 나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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