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인연입니다
셀카족 강금선의 포토에세이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무모한 용기로 시작한 ‘나를 드러내는 바보의 삶’
셀카족 강금선의 포토에세이『참 좋은 인연입니다』. 이 책은 혼자 사는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홀로 사는 여자의 생각, 세상 경험이 아주 작은 49세 여인네의 꾸밈없는 일상을 카메라로 담아 전한다.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용기를 준 마라톤, 도자기 공예,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담는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여 짜장면을 자장면으로 불러야 하는 이유, 대한민국 시위의 상징이 된 촛불문화제 등 여러 사회 문화에 대한 글을 담았다. 또한 전국 각지를 다닌 여행과 가족에 관한 이야기, 자신을 성찰하며 이웃들과 살아가는 모습, 우리 주변의 소소한 물건과 문화, 놀이와 풍습에 관한 이야기를 엮었다.
셀카족 강금선의 포토에세이『참 좋은 인연입니다』. 이 책은 혼자 사는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홀로 사는 여자의 생각, 세상 경험이 아주 작은 49세 여인네의 꾸밈없는 일상을 카메라로 담아 전한다.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용기를 준 마라톤, 도자기 공예,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담는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여 짜장면을 자장면으로 불러야 하는 이유, 대한민국 시위의 상징이 된 촛불문화제 등 여러 사회 문화에 대한 글을 담았다. 또한 전국 각지를 다닌 여행과 가족에 관한 이야기, 자신을 성찰하며 이웃들과 살아가는 모습, 우리 주변의 소소한 물건과 문화, 놀이와 풍습에 관한 이야기를 엮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일상에서 건져 올린 소중한 삶의 편린들
셀카족 강금선의 포토에세이 『참, 좋은 인연입니다』는 이렇게 시작했다.
혼자 사는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홀로 사는 여자의 생각,
세상 경험이 아주 작은 49세 여인네의 꾸밈없는 일상을
그대로 보여주고자 깊이 감춰둔 마음을 열기 시작하였다.
지은이 강금선은 몇 해 전까지만 해도 평범하게 사는 일반 여성과 다르지 않았다. 두 딸의 엄마로, 광주의 한 여자고등학교의 선생으로 열심히 20여 년을 살아왔다. 그러나 '뜻하지 않은 사건'을 겪으면서 깊은 절망의 늪에 빠졌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그런 절망과 자괴감은 더욱 심해졌다.
그러던 어느 날 이젠 자신이 결코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산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는 자각이 들었고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살자는 용기를 냈다. 그러면서 자신 이외의 타인들, 또 다른 사물들과 소통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마흔이 넘은 여자의 몸으로 도전하기 쉽지 않은 마라톤을 시작했고 단축코스를 거쳐 하프코스, 그리고 풀코스까지 수차례 완주했다. 삶에 찌들어 피폐해지는 자신을 위해 훌쩍 혼자 여행을 떠나기도 했으며, 자꾸 이리저리 튀려는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해 공예에 심취해 생활에 필요한 각종 기물과 예술품 등을 만들기도 했다.
혼자 사는 사람을 이상하게 바라보는 사회의 편견에서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더 쾌활해져야 했고 남들보다 더 솔직해져야 했다. 그런 이유로 불특정 다수를 상대할 수밖에 없는 개인 블로그를 시작했다. 지나가는 일상에서 마주치는 소중한 순간과 생각들을 카메라에 담았고 관련된 글을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다. 그가 올린 좋은 앵글의 사진과 번뜩이는 재치와 깨달음이 담김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받았다. 그리고 또 한 번 지금까지와는 다른 나로 태어나기 위해 그 동안 모아두었던 글과 사진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제1부 길에서 길을 찾다>에는 새로운 삶을 살게 용기를 준 마라톤에 대한 생각을 인생에 비유하여 쓴 글을 시작으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도자기공예,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담는 카메라 찍기 등의 사진과 글을 실었다.
<제2부 느리게 걷기>에는 짜장면을 자장면으로 불러야 하는 이유, 대한민국 시위의 상징이 된 촛불문화제, 성매매 근절을 촉구하는 성매매 영상제와 알몸뉴스, 외국의 팝스타 퀸과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아직도 카스트제도가 지배하는 인도의 불가촉천민에 대한 생각 등 여러 사회와 문화에 대한 글과 사진을 담았다.
<제3부 봄, 여름, 가을, 겨울…>에는 전국 각지를 여행 다니면서 계절에 따라 특이한 풍경과 순간 스치며 지나가 놓치기 쉬운 순간을 사진에 담고 그에 걸맞는 단상을 담았다. <제4부 엄마와 나뭇잎>에는 가장 소중한 두 딸의 모습과 근황, 연로하여 치매를 앓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어머니, 얼마 되지 않는 돈으로 가난함 삶에 도움을 주는 캄보디아의 수양딸 이야기,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기 힘들었던 20여 년의 결혼 생활과 이혼하기까지의 솔직한 고백이 실려 있다.
<제5부 참 좋은 인연입니다>에는 종교와 관련된 특히 불교에 관심이 많은 작가가 자신을 성찰하며 가까운 이웃들을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가 좋은 사진과 함께 실려 있다. <제6부 거리에서 추억을 맛보다>에는 아주 오래된, 이제 흔적을 감추어버릴지 모를 우리 주변의 소소한 물건과 문화, 놀이와 풍습에 관한 이야기가 작가의 렌즈에 포착되어 감칠맛나는 글과 함께 실려 있다.
< 저자의 말 >
무모한 용기로 시작한 '나를 드러내는 바보의 삶'
포만의 기쁨을 독자들께 전달할 수 있었으면…. 무지하다는 것처럼 용감한 것이 또 있을까?
무턱대고 눌러댄 사진을, 머리에 스치는 대로 끄적였던 글들을 책으로 내고자 하는 무모함도 용기라 할 수 있을는지…….
이 책은 이렇게 시작했다. 혼자 사는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홀로 사는 여자의 생각, 세상 경험이 아주 작은 49세 여인네의 꾸밈없는 일상을 그대로 보여주고자 깊이 감춰둔 마음을 열기 시작하였다.
감추면 될 것을 스스로 들춰내어 바보가 되는 길을 결국 선택했다. 주유구에 기름을 넣었을 때 느끼는 포만의 기쁨을 내 글을 읽는 독자에게 전부 전해줄 수 없음이 안타까울 뿐, 내게 돌아올 질타나 멸시를 각오하고 나니 조금 더 마음이 느긋해진다.
셀카족 강금선의 포토에세이 『참, 좋은 인연입니다』는 이렇게 시작했다.
혼자 사는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홀로 사는 여자의 생각,
세상 경험이 아주 작은 49세 여인네의 꾸밈없는 일상을
그대로 보여주고자 깊이 감춰둔 마음을 열기 시작하였다.
지은이 강금선은 몇 해 전까지만 해도 평범하게 사는 일반 여성과 다르지 않았다. 두 딸의 엄마로, 광주의 한 여자고등학교의 선생으로 열심히 20여 년을 살아왔다. 그러나 '뜻하지 않은 사건'을 겪으면서 깊은 절망의 늪에 빠졌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그런 절망과 자괴감은 더욱 심해졌다.
그러던 어느 날 이젠 자신이 결코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산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는 자각이 들었고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살자는 용기를 냈다. 그러면서 자신 이외의 타인들, 또 다른 사물들과 소통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마흔이 넘은 여자의 몸으로 도전하기 쉽지 않은 마라톤을 시작했고 단축코스를 거쳐 하프코스, 그리고 풀코스까지 수차례 완주했다. 삶에 찌들어 피폐해지는 자신을 위해 훌쩍 혼자 여행을 떠나기도 했으며, 자꾸 이리저리 튀려는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해 공예에 심취해 생활에 필요한 각종 기물과 예술품 등을 만들기도 했다.
혼자 사는 사람을 이상하게 바라보는 사회의 편견에서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더 쾌활해져야 했고 남들보다 더 솔직해져야 했다. 그런 이유로 불특정 다수를 상대할 수밖에 없는 개인 블로그를 시작했다. 지나가는 일상에서 마주치는 소중한 순간과 생각들을 카메라에 담았고 관련된 글을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다. 그가 올린 좋은 앵글의 사진과 번뜩이는 재치와 깨달음이 담김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받았다. 그리고 또 한 번 지금까지와는 다른 나로 태어나기 위해 그 동안 모아두었던 글과 사진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제1부 길에서 길을 찾다>에는 새로운 삶을 살게 용기를 준 마라톤에 대한 생각을 인생에 비유하여 쓴 글을 시작으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도자기공예,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담는 카메라 찍기 등의 사진과 글을 실었다.
<제2부 느리게 걷기>에는 짜장면을 자장면으로 불러야 하는 이유, 대한민국 시위의 상징이 된 촛불문화제, 성매매 근절을 촉구하는 성매매 영상제와 알몸뉴스, 외국의 팝스타 퀸과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아직도 카스트제도가 지배하는 인도의 불가촉천민에 대한 생각 등 여러 사회와 문화에 대한 글과 사진을 담았다.
<제3부 봄, 여름, 가을, 겨울…>에는 전국 각지를 여행 다니면서 계절에 따라 특이한 풍경과 순간 스치며 지나가 놓치기 쉬운 순간을 사진에 담고 그에 걸맞는 단상을 담았다. <제4부 엄마와 나뭇잎>에는 가장 소중한 두 딸의 모습과 근황, 연로하여 치매를 앓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어머니, 얼마 되지 않는 돈으로 가난함 삶에 도움을 주는 캄보디아의 수양딸 이야기,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기 힘들었던 20여 년의 결혼 생활과 이혼하기까지의 솔직한 고백이 실려 있다.
<제5부 참 좋은 인연입니다>에는 종교와 관련된 특히 불교에 관심이 많은 작가가 자신을 성찰하며 가까운 이웃들을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가 좋은 사진과 함께 실려 있다. <제6부 거리에서 추억을 맛보다>에는 아주 오래된, 이제 흔적을 감추어버릴지 모를 우리 주변의 소소한 물건과 문화, 놀이와 풍습에 관한 이야기가 작가의 렌즈에 포착되어 감칠맛나는 글과 함께 실려 있다.
< 저자의 말 >
무모한 용기로 시작한 '나를 드러내는 바보의 삶'
포만의 기쁨을 독자들께 전달할 수 있었으면…. 무지하다는 것처럼 용감한 것이 또 있을까?
무턱대고 눌러댄 사진을, 머리에 스치는 대로 끄적였던 글들을 책으로 내고자 하는 무모함도 용기라 할 수 있을는지…….
이 책은 이렇게 시작했다. 혼자 사는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홀로 사는 여자의 생각, 세상 경험이 아주 작은 49세 여인네의 꾸밈없는 일상을 그대로 보여주고자 깊이 감춰둔 마음을 열기 시작하였다.
감추면 될 것을 스스로 들춰내어 바보가 되는 길을 결국 선택했다. 주유구에 기름을 넣었을 때 느끼는 포만의 기쁨을 내 글을 읽는 독자에게 전부 전해줄 수 없음이 안타까울 뿐, 내게 돌아올 질타나 멸시를 각오하고 나니 조금 더 마음이 느긋해진다.
목차
목차
제1부 길에서 길을 찾다
달리는 기쁨 / 인생 / 주부는 생선의 꼬리를 좋아한다?! / 기물 만들기 / 선물 / 장성호, 장성호, 장성호 그리고 장성호 / 홀태 / 홀로... / 보리밭 / 단식 / 희비의 교차 / 헌책방 / 하비홀릭Hobbyholic / 목욕탕 / 길에서 길을 찾다 / 셀카족 / 이런 화분 보셨어요? / 미장원 / 개기일식 / 소년이여 고개를 들라!! / 뭐가 그리 궁금하신가? / 얼음땡 / 15분의 마술?? / 허수어미(아비) / 까치밥 / 물수제비 / 무한도전 / 스카이라인 / 은장도 / 49 / 몰두
제2부 느리게 걷기
금산사 우물 / 킬링필드 / 솟대 / 자장면 / 캄보디아 아이들 / 가위바위보 / 선동열 / 터널 / 커피 / 비와 음악, 그리고 커피 / 직지 / 길거리 다방 / 알까기 대회 / 삶의 무게 / 느리게 걷기 / 공기돌 놀이 / 불가촉천민 / 대통령 / 운동회 / 촛불 / MISS LEE / 제비1 / 제비2 / 제비3 / 보신탕 / 그렇게 ?은 뜻이 / 우리의 이웃입니다 / 우리가 그리워하는 것들 / 마이클 잭슨 / 이름 / 장기 / Queen의 부활 / 축제 / 성매매 영상제 / 코레코레아 / 알몸뉴스
제3부 봄, 여름, 가을, 겨울...
곶감 / 팬지 / 갈등 / 포획 / 분꽃 / 해바라기 / 들녘 / 들녘에선 / 담채 / 담쟁이 / 우정 / 여름과 가을 / 상사화 / 가을이 ... / 숨은 그림 찾기 / 가을을 잡다 / 단풍 은하수 / 만추 / 양보 / 하직은.. / 꼬마눈사람 / 싹~싹~ / 고립의 자유 / 봄 / 봄 팝니다 / 내일을 기다려 / 봄이 오는 길목 / 북상중인 봄
제4부 엄마와 나뭇잎
내 집에 온 천사 / 미래 / 아버지 / 그립습니다 / 방앗간집 막내딸 / 부부 / 가족 야구단 / 나랑 닮았나요? / 이시대의 할머니들 /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 성묘 / 소윤이는 식사중 / 엄마 미안해 / 엄마와 나뭇잎 / 크리스마스 선물 / 엄마야 / 한번만, 딱 한번만 / 운수 좋은 날
제5부 참 좋은 인연입니다
게 섰거라 / 향 / 무 / 파란 들청문 / 응시 / 촛불 / 빈 의자 / 하늘 / 십자가 아래서 / 행복 / 교훈 / 이 더운 여름에 / 발 / 팥빙수 / 공사중 / 기찻길 / 내 표정은 / 달 / 나의 휴가 / 또 다른 나 / 소원을 빌어 봐 / 수련 / 사홍서원 / 참 좋은 인연입니다 / 아름다운 선물 / 사랑을 묶다 / 때로는 / 나뭇잎 배 / 동행 / 안식처 / 한 번만 / 창 밖에는 / 기다림 / 반쪽이 / 공 / 큐피트 화살 / 여백 / 명절 증후군 / 1+1 /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 卍 / 태양을 품다 / 약수 / 비즈니스 클래스?
제6부 거리에서 추억을 맛보다
포크레인 앞에서 삽질하기 / 자유인 / 포장마차 / 네온계단 / 모내기 / 공원의 노인들 / 꼭 있다 / 부끄러워서 / 원장님은 진료 중 / 친구 / 사랑의 확인 / 일터를 향해 / 비오는 날 등굣길 / 병마용 / 휴식 중 / 고샅 / 부락? 마을? / 타짜? / 바르게 살자 / 어서 가자 / 홍보의 달인 / 잠 / B-boy / 예술가 / 추억을 맛보다 / 지미 카터 / 간 큰 주인장 / 삶의 현장 / 편안하신가? / 아름답다
달리는 기쁨 / 인생 / 주부는 생선의 꼬리를 좋아한다?! / 기물 만들기 / 선물 / 장성호, 장성호, 장성호 그리고 장성호 / 홀태 / 홀로... / 보리밭 / 단식 / 희비의 교차 / 헌책방 / 하비홀릭Hobbyholic / 목욕탕 / 길에서 길을 찾다 / 셀카족 / 이런 화분 보셨어요? / 미장원 / 개기일식 / 소년이여 고개를 들라!! / 뭐가 그리 궁금하신가? / 얼음땡 / 15분의 마술?? / 허수어미(아비) / 까치밥 / 물수제비 / 무한도전 / 스카이라인 / 은장도 / 49 / 몰두
제2부 느리게 걷기
금산사 우물 / 킬링필드 / 솟대 / 자장면 / 캄보디아 아이들 / 가위바위보 / 선동열 / 터널 / 커피 / 비와 음악, 그리고 커피 / 직지 / 길거리 다방 / 알까기 대회 / 삶의 무게 / 느리게 걷기 / 공기돌 놀이 / 불가촉천민 / 대통령 / 운동회 / 촛불 / MISS LEE / 제비1 / 제비2 / 제비3 / 보신탕 / 그렇게 ?은 뜻이 / 우리의 이웃입니다 / 우리가 그리워하는 것들 / 마이클 잭슨 / 이름 / 장기 / Queen의 부활 / 축제 / 성매매 영상제 / 코레코레아 / 알몸뉴스
제3부 봄, 여름, 가을, 겨울...
곶감 / 팬지 / 갈등 / 포획 / 분꽃 / 해바라기 / 들녘 / 들녘에선 / 담채 / 담쟁이 / 우정 / 여름과 가을 / 상사화 / 가을이 ... / 숨은 그림 찾기 / 가을을 잡다 / 단풍 은하수 / 만추 / 양보 / 하직은.. / 꼬마눈사람 / 싹~싹~ / 고립의 자유 / 봄 / 봄 팝니다 / 내일을 기다려 / 봄이 오는 길목 / 북상중인 봄
제4부 엄마와 나뭇잎
내 집에 온 천사 / 미래 / 아버지 / 그립습니다 / 방앗간집 막내딸 / 부부 / 가족 야구단 / 나랑 닮았나요? / 이시대의 할머니들 /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 성묘 / 소윤이는 식사중 / 엄마 미안해 / 엄마와 나뭇잎 / 크리스마스 선물 / 엄마야 / 한번만, 딱 한번만 / 운수 좋은 날
제5부 참 좋은 인연입니다
게 섰거라 / 향 / 무 / 파란 들청문 / 응시 / 촛불 / 빈 의자 / 하늘 / 십자가 아래서 / 행복 / 교훈 / 이 더운 여름에 / 발 / 팥빙수 / 공사중 / 기찻길 / 내 표정은 / 달 / 나의 휴가 / 또 다른 나 / 소원을 빌어 봐 / 수련 / 사홍서원 / 참 좋은 인연입니다 / 아름다운 선물 / 사랑을 묶다 / 때로는 / 나뭇잎 배 / 동행 / 안식처 / 한 번만 / 창 밖에는 / 기다림 / 반쪽이 / 공 / 큐피트 화살 / 여백 / 명절 증후군 / 1+1 /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 卍 / 태양을 품다 / 약수 / 비즈니스 클래스?
제6부 거리에서 추억을 맛보다
포크레인 앞에서 삽질하기 / 자유인 / 포장마차 / 네온계단 / 모내기 / 공원의 노인들 / 꼭 있다 / 부끄러워서 / 원장님은 진료 중 / 친구 / 사랑의 확인 / 일터를 향해 / 비오는 날 등굣길 / 병마용 / 휴식 중 / 고샅 / 부락? 마을? / 타짜? / 바르게 살자 / 어서 가자 / 홍보의 달인 / 잠 / B-boy / 예술가 / 추억을 맛보다 / 지미 카터 / 간 큰 주인장 / 삶의 현장 / 편안하신가? / 아름답다
저자
저자
강금선
1962년 출생. 특별할 것도 모자랄 것도 없는 환경에서 나고 자랐다. 대학 졸업 후 모교에서 12년을 교사로 지냈으며, 그동안 결혼하여 2녀를 두었다. 20여 년간 기쁨과 회한이 점철된 가정을 놓고 지금은 홀로 고립된 자유를 누리며 살고 있다. 여자의 몸으로 마라톤 풀코스 수차례 완주, 사진 찍기와 도자기 공예, 각종 봉사 활동 등 짬짬이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지 않고 이웃들과 더불어 살기도 실천하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