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군에 간 아들에게 보내는 그림 편지
『아들아』는 군에 간 아들에게 보내는 그림편지를 엮어 낸 책이다. 저자는 아버지의 마음으로 아들이 힘든 군대생활에 용기를 주고자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또한 다른 훌륭한 사람들의 글들도 받아 함께 보내 격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이 책을 통해 이등병, 일병 때는 상명하복의 자세를 배우고 상병 대는 위아래 병사들의 화합조절능력으로 전우애를 발휘하며, 고참 병장 때는 책임감을 가지고 솔선수범자세를 익히도록 배우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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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추천사 한철수
추천사 강덕동
추천사 배양일
한여름의 무더위 속에 막바지 훈련에 여넘이 없는 자아스러운
내 아들에게
명예로운 군인의 자부심을 갖길
애비 노릇 한번 제대로 못한 이 못난 아비가
엄마에 대한 감사함 늘 잊지 않도록
일체유심조
숭고한 조상숭배정신
단양 장씨 판서공파
진혁아 큰꿈을 가저라!
아무리 먹어도 배가 고픈 졸병
아름다운 말은 복을 부른다
<유언장>
솔선수범하는 병사가 되길
이제는 여성의 시대!
빛나는 일병 장진혁에게
아버지의 일생
너의 든든한 얼굴을 그리며
가슴 아팠던 어제
분노의 화를 삼키고
도전하는 자만이 세계를 품는 법
초병의 하루
감동스런 아들의 편지
애인 없다고 실마하지 마라
부자의 고향 정이 가득한 진주에서
사나이는 자존심이 있어야 해
산소에 다녀오다
뉴스 시간만 되면 신경이 쓰여
북한의 사이버 테러
독서를 통해 마음그릇을 키우길
야구와 비슷한 우리네 인생
춘래불사춘
어려운 시기에 전우애 발휘하길
언제나 건강을 생각해라!
술버릇은 평생을 간다<세례교육소감문>
오늘은 5월8일 어버이날
중고참의 역할이란
아들아 족구 한번 어떠냐!
옛 파월 장병들이 생각나는 날
효 장려운동
다 마음먹기 나름이다
뜻 깊은 날 현충일
손나 얼굴을 그려보며
1950년 6월25일 가슴에 묻은채
방송의 기적,이산가족 찾기
상병 진급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지역 수재민에게도움이 되길
화살같이 지나가는 시간
영화광 우리 가족
미래의 인생길 진지하게 생각해 보길
최전방에서 땀 흘리고 있을 장진혁 상병에게
조상을 모시는 일이 중요하다
문중 친척들과 정 나누기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의미없는 상념보다 노는 것이 낫다
월동준비 철저히 하길 바래
엄마의 생일
모름지기 잘 먹고 튼튼해야
실력을 갖추어 삶의 어려움을 이겨내길
조카의 죽음을 지켜보며
쉬운 시험이란 없다
함부로 인연을 놓지 말거라
북한정권의 소용돌이
어려울 ? 일수록 서로 전우애를 발휘해야
존경하는 원승구 대대장님께
아들아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일심정념
매서운 칼바람을 견뎌낼 아들에게
일본군국주의 부활을 걱정하며
투철한 군인정신으로 겨울 훈련에 임하길
책속에 모든 길이 있다
병장 진급을 진심으로 축하해
군인월급으로 적금 넣는 대견한 내 아들!
소치 동계올림픽
대보름달 보며 소원하다
김연아 선수에게 뜨거운 박수를
남북 이산가족 상봉
뜻 깊은 3.1절
줄탁동시
대지에 새 봄이 앉았다
새로운 세계를 향해 전진!
아들아 제대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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