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의 벌레
오남구 시전집
오남구 시전집『노자의 벌레』. 이 책은 기간 시집이나 지지상에 발표된 작품의 오자, 탈자, 오식, 부정확하거나 적절하지 않은 표현 등을 바로잡고 일부 폐기, 수정하여 수록하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5시집
빈자리 x
머리말‥53
1 / 봄이 차 한 잔을 놓는다‥55 / 개미‥56 / 카드를 읽는다‥57 / 신부‥58 / 청계천은 애완용이다‥59 / 청보리‥60 / 티스푼‥61 / 수안보 일박‥62 / 외롭다, 독도‥63 / 푸른 벨소리‥64 / 금강송‥65 / 시 당의설‥66 / 두 개의 거울·1‥67 / 두 개의 거울·2‥68 / 횡설수설‥69 / 여미지 식물원‥70 / 다향‥72
2 / 봄이 입력된다 ‥73 / 서설지나 텅 빈다‥74 / 천마총‥75 / 일천 자를 읽다‥76 / 디지털 불국사‥78 / 설리‥79 / 백남준의 연주‥80 / 백남준의 'TV시계'‥82 / 청계 유리다리‥83 / 어머니의 컬러링‥84 / 모자‥85 / 구두끈을 죄다‥86 / 투명한 꿈‥87 / 하얀 봄‥88 / 껍데기가 흐르는 한강‥89 / 아버지의 껍데기‥90 / 하얀 누드‥91 / 빙판‥92 / 숲 이야기 ‥93 / 하늘 때리기‥94
3 / 약수터에서 수운을 만난다‥95 / 꽃진 자리‥96 / 동영상 '풀벌레'‥97 / 꽃단층‥98 / 초서‥99 / 다시 백산에 서면‥100 / 허공‥101 / 신경외과의 큰 벽거울‥102 / 끈‥103 / 봉황각‥104 / 다시 손병희‥105 / 독립 운동사를 읽다가 ‥106 / 200밀리 망원렌즈 속‥107 / 참회문‥108 / 뜨거운 해를 산에 놓고‥109 / 백담사‥111
4 / 소리를 찍는 디카‥112 / 폭설‥113 / 푸른 가시 짐승‥114 / 홍조‥115 / 제부도 일박‥116 / 이상을 만나다‥117 / 해맞이 첫말‥118 / 미당이 오다‥120 / 부드러움의 단상 ‥122 / 밤비‥123 / 경운동 88번지로 간다‥124 / 느닷없이 까악 우는 화살표‥126 / 어느 봄날‥127 / 동풍 불면‥128 / 나팔꽃 소리가 핀다‥129 / 작은 하늘‥130 / 합포‥131 / 산행‥132 / 단풍, 재채기 하다‥133
시들여다보기 / 껍데기론‥134
시와 시론집
첫나비 아름다운 비행
서언‥155
캐릭터‥156 / 누구 이 얼굴 아십니까‥157 / 첫나비‥158 / 물형수석‥159 / 호접란‥160 / 첫봄 소식을 아내에게‥161 / 봄비가 몰라! 몰라! 몸살친다‥162 / 버들‥163 / 판타지 뉴질랜드‥164 / 日出山行‥165 / 마라도‥166 / 동강에 와서‥167 / 물수제비 뜨다‥168 / 서른한 마리 나비를 풀어 놓다‥169 / 씨털의 비행‥170 / 흰 옷깃, 얼핏 신이 떨치는 소리‥171 / 고씨동굴에 가면‥172 / 독백‥173 / 서해‥174 / 한 톨의 씨를 보며‥175
시인론 / 탈관념의 캐릭터 기호학-조명제‥176
제4시집
딸아 시를 말하자
자서‥197
1 / 내 서정의 노을‥200 / 해넘이‥201 / 뉴밀레니엄‥202 / 자전거 위의 두 모녀‥203 / 벽, 그리고 민들레‥204 / 성장하는 박스‥205 / 거울 속의 지구‥206 / 관념의 집‥207 / 노예의 불면‥208 / 내있음으로‥209 / 눈총‥210
2 / 꽃! 직관‥211 / 시탁‥212 / 방뇨‥213 / 질타‥214 / 미당의 지팡이‥215 / 청와의 직관‥216 / 시인의 한 다리 들기‥217 / 외로운 신생명파‥218 / 시심천국?1‥219 / 시심천국?2‥220 / 초승달‥221 / 내 삶이 남산을 보며‥222 / 파고다 공원‥223
3 / 한 점 바람‥224 / 붉게 익은 달‥225 / 무심천‥226 / 영산홍‥227 / 이른 철쭉‥228 / 머리 두기‥229 / 꽃의 바다‥230 / 습관천‥231 / 내 어깨에 놓인 달‥232 / 자벌레‥233 / 새벽시장‥234 / 무형천‥235 / 달빛 가락지‥236
4 / 때때기의 우화‥237 / 타일‥240 / 딸에게 세상 가르치기‥241 / 수심정기‥242 / 범부채꽃‥243 / 논둑을 걸으며‥244 / 벽, 멈추어 서 버린 그 곳‥246 / 서울에 온 춘란‥248 / 황토재에서 예감‥249 / 바깥바람‥250 / 황사 현상‥251 / 삶의 수학‥252 / 김규화님이 준 펜‥253 / 풀꽃 1‥254 / 풀꽃 2‥255 / 풀꽃?3‥256 / 풀꽃?4‥257 / 풀꽃?5‥258 / 풀꽃?6‥259
5 / 새, 판타지 1‥260 / 새, 판타지 2‥261 / 새, 판타지 3‥262 / 새, 판타지 4‥263 / 새, 판타지 5‥264 / 새, 판타지?6‥265 / 고정관념‥267 / 부서진 이미지의 조각‥269 / 감각 여행‥270 / 우주 유영‥272 / 직관지‥273 / 의식의 불빛‥274 / 탈관념‥275 / 마음에 비치는 언어‥276 / 마음이 물을 보면 물‥277 / 시인의 화두‥278 / 우주는 생명체‥280
자작해설 / 시와 인간‥281
제3시집
탈관념
1 / 대수리로 가는 달‥291 / 봄동‥293 / 어머님 전 상서‥294 / 보름마다 가는 달‥295 / 귀성길‥296 / 이런 밤은‥297 / 논보리‥299 / 논 불‥300 / 동진나루‥301 / 주병매화설‥302 / 걸궁‥303 / 화투놀이‥304 / 아버지 말씀‥305 / 망월‥306 / 싸락눈‥307 / 불불효효‥308 / 천 사발의 물 소리‥309 / 아버님 전 상서‥310 / 산은 산을 보고‥311
2 / 내가 구겨서 버린 바다‥313 / 자, 통과 내 손에 꽃을 들고 있을 때‥314 / 하섬에 가면‥315 / 종묘 광장 앞에 와서‥316 / 달맞이‥317 / 인공위성‥319 / 죄가 없는 돌‥320 / 성냥개비로 쓴 문패‥321 / 연안부두의 파도‥322 / 산호‥323 / 직선이 가다가‥324 / 탈관념?메타포의 죽음‥325 / 탈관념?구겨 논 유리와 날개‥327
3 / 예감‥333 / Image 국립서울대학교‥334 / 하산‥335 / 잃어버린 곤충을 찾아‥337 / 바위풀‥338 / 문득 까치 소리 우짖어서‥339 / 카피라이터‥341 / 관악산 소-오 시민‥343 / 품걸이꾼들‥345 / 잠‥346 / 산성비‥347 / 초민지도‥348 / 계약 사랑법‥349 / 나는 독도‥350 / 한 가락 피리 소리는‥352 / 날개‥353 / 채석촌‥354
나의 시법, 나의 시‥355
제2시집
草民
서‥367
1 / 이런 날‥368 / 벽골제‥369 / 갈가마귀‥370 / 아버지의 벼‥371 / 초민‥372 / 북망‥373 / 어항을 보게‥374 / 벽골‥375 / 노점‥376 / 딸이 학을 그리고 있을 때‥377 / 포장마차‥378
2 / 새벽달‥379 / 봄 불‥380 / 백산나루‥381 / 조소리 구름밭‥382 / 북두와 칠성이‥383 / 황토재‥384 / 숫구지 나루‥385 / 댓불‥386 / 보쌈네 흰 눈썹‥387 / 살풀이‥388 / 말목댁 베 맨 솜씨‥389 / 살‥390 / 조소리 묘‥391 / 산조‥392 / 내 사설시조는‥393 / 세수풍속도‥394 / 망월‥395 / 화도‥396 / 변산반도‥397 / 두견새‥398 / 시누대‥399 / 복소‥400 / 시누댓잎이 칼 가는 소리‥401 / 부안 기생의 이쁜 눈썹‥402 / 풍문, 너른 들 바람 가듯‥403
3 / 닭장‥404 / 음성 황새‥405 / 해바라기 토끼‥406 / 딸의 그림‥407 / 13월의 첫눈‥408 / 다이아몬드‥409 / 렌즈‥410 / 무지랭이‥411
시해설 / 신명 지핀 넋두리-장순하‥412
제1시집
동진강월령
서 / 서정주‥419
푸른 밀밭‥421 / 낙엽‥422 / 입술 푸른 뻐꾸기‥423 / 울안에서‥424 / 산바람‥426 / 낮달?1‥427 / 개화‥428 / 낮달?2‥429 / 미로‥430 / 거울 1‥431 / 거울?2‥432 / 일출‥433 / 북‥434 / 꽃 여울‥435 / 푸른 북 소리‥436 / 설야‥437 / 날개 1‥438 / 날개 2‥439 / 날개 3‥440 / 날개 4‥441 / 날개 5‥442 / 날개 6‥443 / 날개 7‥444 / 모일某日‥445 / 동진강‥446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