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의 언어(시향시선 7)(양장본 Hardcover)
고종목 시집 『바늘의 언어』. 한평생 바느질한 것이 시를 쓰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는 시인이 아주 작은 바늘구멍을 통해 바라본 세상의 이야기다. 세상 모든 물상이 조각의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이런 조각들이 새로운 화합을 이루어가길 바라는 시인의 바람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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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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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구름 노블텍스
빨간모자
4D 판타지아
반신욕
컵에 대한 단상
관철동 피아노 거리
꿈길, 어디만큼 왔나
무지개를 튀긴다
여우비
노란 산책
이슬수를 놓는다
침선
카페 스칼렛에서 켜짐-꺼짐
자음 멀티비전
이등병 계급장
샤갈의 그림 속으로
양말 구멍 사진기
소리
추락
라캉의 재미나실
제 2 부 삐딱한 신발 한 켤레
그림 걸기ㆍ1
그림 걸기ㆍ2
그림 걸기ㆍ3
그림 걸기ㆍ4
그림 걸기ㆍ5
그림 걸기ㆍ6
문
ㄱ과 ㅎ사이
겨울 조각
삽화가 있는 방
바다가 지나가는 골목
삐딱한 신발 한 켤레
연주
땡볕 한 장
수레
노랑꼬리새
길 위에서
어느 외출기
오늘은 개천절이다
서울뻐꾸기
딸꾹질하는 봄
물음표 하나
제 3 부 안개가 화이트칼라…
바늘 물음표
태풍, 마릴린먼로
깜박이는 사이
쑥부쟁이 꽃을 건너간다
꽃주머니
분홍색 빛 주머니
꿈, 섬을 깁다
바람 휴게소
안개가 화이트칼라를 지운다
지리산의 밤
포이동 관자촌
지렁이
바늘섬
네탓 내탓
파꽃 위에
신호등
바늘구멍 속의 소나기
꿈의 조각
A/S
화요일&금요일
제 4 부 유리 속에서
유리 속에서
정선 아리랑
정선 아리랑 패러디
아라리 패러디
소금
나뭇잎 사이
평창
배낭 속에 날 구겨 넣고
커피 타임
카페 바라보기
게놈지도 한 장
풍장
지팡이
거제도
외줄타기
타래버선 아기달
솔기
쌈지
칡꽃 울음 운다
새 식구
그냥 한 두름
바람개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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