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한 경문(양장본 Hardcover)
최명선 시집
최명선 시집 『말랑한 경문』.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제1부 말랑한 경문, 제2부 상처의 안쪽, 제3부 만남의 수사학, 제4부 가을 여자로 구성되어 있다. 이 시집에 담긴 시인 최명선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은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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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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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말랑한 경문
돌탑/ 구두수선집/ 봄비 듣는 날/ 한 말씀 받아 읽다/ 붉다는 것은/ 고드름/ 폭설
어떤 경전/ 말랑한 경문/ 죽어도 사는 나무/ 다시 읽는 봄/ 무인모텔/ 타워팰리스
일몰에 부치다/ 겨울 산, 엿보다/ 입동/ 따뜻한 우기/ 가을에게 묻는다
제2부 상처의 안쪽
상처의 안쪽/ 푸른 아버지/ 다시 피는 어머니/ 위험한 밥알들/ 세한의 길목에서
사모곡/ 쓸쓸한 해후/ 슬픔이 피는 저녁/ 목련/ 뿌리/ 가로등/ 무적/ 비문증
피지 않는 봄/ 파랑 주의보/ 천국의 길목/ ? 듣는 밤/ 뿌리를 위하여/ 할머니의 꽃밭
제3부 만남의 수사학
만남의 수사학/ 말의 지층/ 말없음표/ 괄호를 풀다/ 呻聞을 읽다/ 신의 가방/ 끈
오늘 읽은 책/ 관계론/ 가는 봄, 오는 봄/ 정신의 탁발/ 말벌레/ 흔들리는 회귀선
깃발/ 허공도 벽이다/ 그늘진 비망록/ 길 속의 길/ 따듯한 소묘/ 덫
제4부 가을 여자
다시 쓰는 가을/ 가을 즈음에/ 곡선에 들다/ 피어라, 봄/ 대꽃을 피우다가/ 분갈이
봄날은 간다/ 花紋石/ 몸 다시 입다/ 둥그런 기우/ 창/ 자폐의 계절/ 변절기
추억을 앓다/ 기울다/ 가을 여자/ 누구시길래/ 시월/ 내 나이가 어째서
시해설ㅣ저 바다의 안쪽에서 일어난 일/ 김점용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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