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리더십(직장에서 가정까지 일하는 여자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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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가정과 직장을 리드하라!
『직장에서 가정까지 일하는 여자들을 위한 여왕의 리더십』은 20년간 직장맘으로 살아온 저자가 직장과 가정에서 치열하게 살고 있는 일하는 엄마들을 위해 쓴 속 시원한 생활 솔루션을 공개한 책이다. 저자는 직장맘으로서 헤쳐온 가정의 문제를 솔직하게 이야기할 뿐 아니라, 자신이 컨설팅을 하면서 만난 직장맘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직장맘이 직장과 가정을 병행하며 느끼는 어려움에 대해 세심하게 조언하면서 부담감과 죄책감을 한 번에 날리는 해법을 7가지 전략으로 공개하고 있다. 리더로서의 잠재력을 발휘하여 가정과 직장에서 날마다 마주하는 시련을 능숙하고 우아하게 헤쳐 나가는 데 탁월한 최고의 실행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이 책은 여자들이 '진정한 가정의 리더'로서 당당하게 가정과 직장을 리드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직장에서 가정까지 일하는 여자들을 위한 여왕의 리더십』은 20년간 직장맘으로 살아온 저자가 직장과 가정에서 치열하게 살고 있는 일하는 엄마들을 위해 쓴 속 시원한 생활 솔루션을 공개한 책이다. 저자는 직장맘으로서 헤쳐온 가정의 문제를 솔직하게 이야기할 뿐 아니라, 자신이 컨설팅을 하면서 만난 직장맘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직장맘이 직장과 가정을 병행하며 느끼는 어려움에 대해 세심하게 조언하면서 부담감과 죄책감을 한 번에 날리는 해법을 7가지 전략으로 공개하고 있다. 리더로서의 잠재력을 발휘하여 가정과 직장에서 날마다 마주하는 시련을 능숙하고 우아하게 헤쳐 나가는 데 탁월한 최고의 실행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이 책은 여자들이 '진정한 가정의 리더'로서 당당하게 가정과 직장을 리드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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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베테랑 직장맘이 쓴 '직장맘들을 위한 실용적 처세서'
20년 이상 직장맘으로 살아온 저자가 직장과 가정에서 치열하게 살고 있는 일하는 엄마들을 위해 쓴 속 시원한 생활 솔루션. 엄마와 아내로서의 삶을 유지하면서 자신만의 사회적 커리어를 쌓아가느라 매일같이 동분서주하는 생활을 비롯해, 남편과 갈등 없이 집안일을 분담하고, 일 때문에 집안일과 육아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부담감과 죄책감을 한번에 날려줄 수 있는 해법을 7가지 전략으로 제시한다. 이 전략들은 직장에서 늘상 사용하는 처세와 리더십 전략 중에서 특히 가정을 이끌고 육아에 꼭 필요한 7가지를 추린 것이다. 이 전략들을 활용하면 직장과 가정에서 매일 마주하는 시련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희생하는 엄마, 아내'에서 벗어나 '진정한 가정의 리더'로 우뚝 서게 될 것이다.
수퍼맘의 부담과 양육의 죄책감에서 벗어나는
직장맘을 위한 속 시원한 생활 솔루션
● 20여 년간 직장맘으로 살아온 리더십 컨설턴트의 직장맘들을 위한 실용적 처세서
● 직장생활을 하며 익힌 처세&리더십 기술을 가정에 도입하는 방법을 7가지 리더십으로 소개
● 일-살림-육아의 관계 속에서 받는 스트레스(수퍼맘이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 아이 곁에 항상 있어주지 못한다는 죄책감)를 최소화하고, 생활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속 시원한 생활의 조언
● 우리가 흔히 직면해오던 가정 문제들에 대해 저자의 경험은 물론, 저자가 일하며 만나거나 부모 워크숍에서 만난 수많은 엄마들의 실감나는 이야기를 통해 직장맘들의 고충을 실감나게 표현
● 남편과 갈등 없이 집안일을 분담할 수 있는 세부적 방법 등 맞벌이를 하는 모든 부부들에게 의미 있는 조언들이 한가득
"직장에선 당당한 내가
왜 집에만 오면 서글퍼질까?"
일을 하면서 가족을 이끈다는 것, 아이를 잘 기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일하는 엄마의 입장에서는 아이에 대한 미안함과 죄책감이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아 더욱 힘들다.
매일 아침 어린아이를 떼어놓고 출근할 때마다 마음이 묵직해지고, 직장에서는 유부녀의 티를 내지 않으려고 결혼하기 전보다 더 발을 동동 구르며 일을 한다. 대부분의 직장맘에게 요즘 어떻게 지내냐고 물어보면 "화장실에 가는 시간 빼고는 일만 해요"라고 한탄할 정도다. 그 와중에도 우리 엄마들은 문득 문득 떠오르는 아이 얼굴과 집안의 대소사에 조금 남아 있었던 마음의 여유마저 빼앗긴다.
그렇게 일을 하고 집에 오는 길은 어떠한가? 마음같아선 대자로 누워 쉬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다. 부모님이 아이를 봐주면 그나마 나은데, 보모 혹은 보육기관에 아이를 맡긴 엄마들은 제 시간에 아이를 인계받기 위해 집 혹은 보육기관으로 뛰어간다. 아이를 인계받고 집에 와서는 부리나케 저녁을 준비하고, 집안을 치우고, 아이와 놀아주고, 남편의 식사를 챙겨주고, 설거지를 하고, 가족의 잠자리를 마련한다. "휴~" 한숨이 나오면서 집안일을 혼자 감당하고 있는 자신의 처지가 애처로우면서 옆에서 편히 자고 있는 남편이 한없이 미워진다. 내일 출근을 위해 잠을 청하지만 잠은 안 오고 왠지 모를 서글픔이 밀려든다.
'아이도 커가는데 어떻해야 하지? 학원도 알아보고 공부도 챙겨야 하는데…. 집도 엉망이고, 남편도 점점 꾀죄죄해지는 것 같고…. 회사를 그만둘까? 아~~ 내 인생이 이게 뭐야!'
하지만 다음날이 되어서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은 쏙 들어간다. 직장인-아내-엄마라는 역할 어느 것 하나 포기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그렇다면 이 세 가지 역할을 조화롭게 잘 꾸려가는 일만 남는다. 그 해법은 무엇일까?
직장맘들의 부담감과 죄책감을 덜어줄
현명한 처세서 출간!
일-육아-살림의 쳇바퀴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직장맘들에게 따뜻하고도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 《직장에서 가정까지 일하는 여자들을 위한 여왕의 리더십》이 출간됐다.
이 책은 20년 이상 리더십 컨설턴트로서 그리고 엄마와 아내로 살아온 베테랑 직장맘이 쓴 책으로, 직장맘으로서 느끼는 부담감과 죄책감을 덜어주고, 뒤죽박죽되어 있는 생활방식을 정리해주고, 일과 가정에서 생길 수 있는 각종 문제들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해법을 담고 있다.
저자가 이 책을 쓰기로 결심하기 전까지 그녀 역시 매일같이 '수퍼맘이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은 물론 아이에 대한 죄책감과 싸워가며 치열하게 살아왔다. 수면 부족은 일상화되어 있었고, '직장에서는 당당하게 일하는 내가 왜 집에만 가면 아이의 심부름꾼으로 혹은 살림하는 아줌마로 전락하는 걸까?' 하고 의문을 품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더불어 집안일엔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는 남편에 대한 원망도 쌓였다. 그러던 어느 날 직장맘만의 삶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직장생활에서 배운 처세와 리더십 전략을 그대로 가정에 도입하는 것이야말로 효율적으로 일과 가정을 꾸려갈 수 있는 직장맘만의 삶의 기술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리고 곧 다양한 직장에서 일하는 엄마들을 취재하기 시작했고, 그녀들의 이야기와 함께 이 책에 직장맘들을 위한 섬세하고도 실용적인 조언들을 담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에 '리더십'이 들어간다고 해서 '혹시 새로운 리더십을 배우라는 거 아냐?', '난 더 이상 새로운 걸 배울 여유가 없어. 회사일과 집안일로도 충분히 벅차거든', '지금도 리더십은 귀가 닳도록 듣고 있는데, 또 리더십이야?' 하고 미리부터 짐작하고 겁내하는 분이 있다면 당장 그 짐작을 머릿속에서 지워버려야 한다. 이 책은 직장맘들이 일을 하며 자연스레 익힌 직장생활의 처세와 리더십 전략을 집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용적이고도 현명한 처세서이기 때문이다.
직장의 리더십을 집으로!
수퍼맘의 무게를 던져버리는 7가지 생활 전략
그러면 직장맘들을 위한 특단의 생활 전략은 무엇인가? 수많은 처세와 리더십 전략 중에서 가정에 도입할 수 있는 것은 모두 7가지이다.
1. 공동의 목표를 설정해 생활의 질서를 잡는다
매일같이 일에 지쳐 피곤한 몸을 이끌고 퇴근을 해 아이들을 챙기고 살림을 하는 등 노력을 해도 생활이 정리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면 혹 우리 집 식구들이 제각각의 생각을 하며 사는 건 아닌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정말 그렇다면 가족 공동의 목표를 세우는 것이 급선무다. 공동의 목표를 세우고 그것에 초점을 맞춰 생활하면, 즉 아이를 혼내는 순간에도 가족의 목표를 생각하면 어떤 말과 태도로 혼내야 하는지가 선명하게 드러나고 아이도 부모의 뜻에 맞춰 자신의 행동을 바꿔나가게 된다.
2. 내 양육 유형을 인지해 아이와의 소통을 원활히 한다
기업의 리더들과 마찬가지로 모든 엄마들은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다. 제이미 울프는 이런 스타일을 '양육 유형'이라고 부르고 세 가지로 구분했다. 세 가지 기본적인 양육 유형과 대표적인 장단점은 다음과 같다.
-성취지향형 : 아이가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서 큰 만족감을 느낀다. 그러나 아이의 성취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자신의 계획과 방법을 강요하거나 경쟁의식에 사로잡힐 수 있다. 또한 아이를 쉽게 판단하거나 비판하며 세세한 일까지 관리하려는 경향이 있다.
-관계지향형 : 아이와 정서적으로 유대관계를 맺는 데서 가장 큰 만족감을 느낀다. 그러나 아이를 보호하거나 구해주고자 하는 마음이 강해 아이의 상황이나 감정생활에 너무 급하게 개입할 수 있다. 또한 아이가 자신을 싫어할까 봐 두려운 나머지 아이와의 갈등을 피하거나, 근시안적인 결정을 내리거나, 불합리한 요구를 들어줄 수 있다.
-자유방임형 : 아이들이 스스로 선택을 하고 자신의 개성을 발전시키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만족감을 느낀다. 그러나 자칫 아이가 부모에게 의지하는 상황을 참지 못해 아이들과 너무 거리가 생기거나 유대관계를 갖지 못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독립이 위협받을 때 불편하게 느낄 수 있다.
어느 양육 유형이 옳고 그른 것인지 정답은 없다. 다만 자신의 양육 유형이 어떤 것인지 알고 상황별로 적절히 양육 유형을 조합하여 전략을 세우거나 배우자의 양육 유형을 파악하여 상호보완적으로 활용한다면 더 유능하고 만족스러운 부모가 될 수 있다.
3. 이해하고 공감함으로써 가족 간의 갈등을 해소한다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은 그 어떤 커뮤니케이션 기술들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데 효과적이다. 가족 간에도 이해하고 공감하며 대화를 한다면 갈등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애초에 갈등이 일어나는 것을 예방할 수도 있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4가지 공감 전략은 ①균형감을 잃지 말고 평정심을 유지하기, ②진심으로 들어주기, ③진심으로 말하기, ④설교?판단?공격하지 않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등이 일어났다면,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유효한 다음의 6단계 갈등 해결 프로세스를 따른다.
이상적 결과를 생각한다. ==〉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다. ==〉 감정을 말로 표현한다. ==〉 책임을 공유한다. ==〉 행동을 한다. ==〉 서로를 인정한다.
4. 올바른 가정문화를 정립해 가족의 미래를 갈고 닦는다
모든 가족이나 회사는 그들만의 문화가 있고 집단적인 성격이 있다. 한 가족이나 조직의 규범이자 신조인 문화는 사람들이 결정을 내리고, 권위를 바라보고, 책임을 지고, 갈등을 다루는 방법을 결정짓는다. 우리의 목표와 가치는 우리 내면에 잠재되어 우리 가족의 문화를 통해 전달되고, 그것은 우리 아이들이 어려움에 대처하고, 관계를 형성하고, 훗날 자신의 아이들을 기르는 데 길잡이가 된다. 이 책에서는 우리 가족의 문화 지수를 평가하는 도구와 실천 방법을 제안한다.
5.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는 지혜를 갖는다
직장에서만큼이나 가정에도 위기 상황이 발생한다. 그러나 의견 대립으로 부부싸움이 크게 번지는 등의 자잘한 위기에서부터 가족의 중병과 죽음, 부모의 이혼과 같은 큰 위기까지 가정에서의 위기는 훨씬 폭넓고 상처가 깊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때마다 무너지는 것은 가정을 이끄는 리더로서의 자세가 아니다.
위기는 일종의 전환점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헌신, 도전, 자기통제를 강화하고 회복력을 기르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위기 상황에서 유능한 리더가 되는 마지막 열쇠는 감성 지능(자기인식, 자기규제, 사회적 인식, 관계 관리)을 많이 장착하는 것이다.
6. 사춘기 아이의 변화를 인정하며 바르게 이끈다
가정의 위기 중 하나가 자녀가 사춘기를 보내는 기간이다. 이 시기에는 그동안 아이를 돌보던 엄마의 스킬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스킬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사춘기 자녀들이 아이에서 어른으로 변화해가는 영예롭고도 혼란스러운 이 시기를 잘 이끌기 위해서는 기민한 리더십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사춘기는 아이가 부모로부터 자립하고 싶은 욕구가 가장 강해지는 시기이므로 더 이상 아이의 보호자 노릇은 접어두고 멘토로서 역할을 바꿔나가야 한다.
이 책에서는 사춘기 아이와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에서 부모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사춘기 자녀의 일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할 때와 관망할 때, 사춘기 자녀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창의적인 방법을 찾는 데 필요한 효과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그리고 또래 집단의 압력이 가장 높은 사춘기에 나쁜 주변 영향으로부터 스스로 벗어날 수 있도록 부모로서 해줄 수 있는 최선의 방법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부모가 가장 이야기하기 곤혹스러워할 수 있는 부분, 즉 성에 대해 이야기할 때의 대처법도 설명하고 있다.
7. 우선순위를 정해 커리어와 집안일을 균형 있게 유지한다
생활의 리듬을 활기차게 만들기 위해서는 직장과 가정에서 해야 하는 일들을 영역별로 분류해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평가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렇게 해서 자신을 돌볼 시간을 내야 한다는 것이다. 엄마는 곧 가정의 리더이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남편, 아이와 집안일을 분담하는 법, 육아에 대한 죄책감에서 벗어나는 법, 커리어를 잘 관리하는 법, 직장맘으로서 자긍심을 갖는 법 등 커리어와 가정을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삶의 기술들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창의적인 조언들이 많이 있다. 또한 일-육아-살림의 삼각구도에서 고충을 겪고 있거나, 이미 그 상황을 헤쳐나간 사례들도 많다. 그러니 이 유용하고도 현실적인 조언들을 가능하면 모두 받아들이자.
이 책에 나온 모든 조언들을 받아들이고 나면 그동안 직장맘을 괴롭히던 다양한 문제들이 해결되면서 한결 사는 게 즐거워질 것이다.
이 책에 대한 찬사들
엄마가 된다는 것은 리더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우리 일하는 엄마들은 리더이기보다는 자식과 남편의 지원자로 스스로를 전락시키고 있으며, 엄마?아내?직장인의 1인 3역을 완벽히 해내려고 안간힘을 쓰며 살고 있다. 바로 이것이 제이미 울프가 깊이 있고 폭넓은 조사를 기반으로 이 책을 쓰게 된 동기이다.
짐 쿠제스_ 산타클라라 대학교 리비경영대학원 리더십 전문 교수, 『리더십 챌린지』 공저자
나는 여태껏 무엇이든 잘하고 싶다는 부담감과 아이에 대한 죄책감을 안고 살아왔다. 가정, 일, 삶… 이 세 가지를 가지고 곡예하듯 살아가는 엄마로서, 이 책의 모든 페이지에서 그러한 내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또한 더 이상 부담감과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한 인간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방법을 찾게 되었다.
리안 돌란_ 위성자매들(Satellite Sisters)의 공동 설립자, 『비범한 감각』 저자
나는 이제까지 아이에게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노력해왔다. 그리고 아이가 원하는 것은 모두 갖다바쳤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깨달았다. 좋은 육아를 위해서는 헌신적인 엄마보다는 진정한 리더로서의 엄마가 필요하다는 것을. 그리고 그에 필요한 리더십은 새로 배워야 하는 게 아니라 직장에서 익힌 것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이 진리를 터득하길 바란다.
디 미 마이어스_ 전 백악관 공보비서, 『왜 여성들이 세계를 지배해야 하는가』 저자
이 책에는 여자의 인생을 관통하는 아이디어가 있다. 그것은 저자 제이미가 자신의 커리어를 쌓으며 두 딸을 기르는 엄마로서 자녀를 키우는 일이 얼마나 일하는 엄마들을 좌절과 탈진 상태와 혼란에 빠뜨리는지를 이미 겪어왔기에 가능한 일이다. 누구든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그 일을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법이다.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열심히 싸워온 여자로서 그녀는 이 책을 통해 거시적인 관점으로 인생을 바라보고,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스스로를 훈련시키는 방법들을 쉽고 단계적으로 전해준다.
캐럴 에반스_ 워킹마더미디어 CEO
20년 이상 직장맘으로 살아온 저자가 직장과 가정에서 치열하게 살고 있는 일하는 엄마들을 위해 쓴 속 시원한 생활 솔루션. 엄마와 아내로서의 삶을 유지하면서 자신만의 사회적 커리어를 쌓아가느라 매일같이 동분서주하는 생활을 비롯해, 남편과 갈등 없이 집안일을 분담하고, 일 때문에 집안일과 육아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부담감과 죄책감을 한번에 날려줄 수 있는 해법을 7가지 전략으로 제시한다. 이 전략들은 직장에서 늘상 사용하는 처세와 리더십 전략 중에서 특히 가정을 이끌고 육아에 꼭 필요한 7가지를 추린 것이다. 이 전략들을 활용하면 직장과 가정에서 매일 마주하는 시련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희생하는 엄마, 아내'에서 벗어나 '진정한 가정의 리더'로 우뚝 서게 될 것이다.
수퍼맘의 부담과 양육의 죄책감에서 벗어나는
직장맘을 위한 속 시원한 생활 솔루션
● 20여 년간 직장맘으로 살아온 리더십 컨설턴트의 직장맘들을 위한 실용적 처세서
● 직장생활을 하며 익힌 처세&리더십 기술을 가정에 도입하는 방법을 7가지 리더십으로 소개
● 일-살림-육아의 관계 속에서 받는 스트레스(수퍼맘이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 아이 곁에 항상 있어주지 못한다는 죄책감)를 최소화하고, 생활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속 시원한 생활의 조언
● 우리가 흔히 직면해오던 가정 문제들에 대해 저자의 경험은 물론, 저자가 일하며 만나거나 부모 워크숍에서 만난 수많은 엄마들의 실감나는 이야기를 통해 직장맘들의 고충을 실감나게 표현
● 남편과 갈등 없이 집안일을 분담할 수 있는 세부적 방법 등 맞벌이를 하는 모든 부부들에게 의미 있는 조언들이 한가득
"직장에선 당당한 내가
왜 집에만 오면 서글퍼질까?"
일을 하면서 가족을 이끈다는 것, 아이를 잘 기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일하는 엄마의 입장에서는 아이에 대한 미안함과 죄책감이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아 더욱 힘들다.
매일 아침 어린아이를 떼어놓고 출근할 때마다 마음이 묵직해지고, 직장에서는 유부녀의 티를 내지 않으려고 결혼하기 전보다 더 발을 동동 구르며 일을 한다. 대부분의 직장맘에게 요즘 어떻게 지내냐고 물어보면 "화장실에 가는 시간 빼고는 일만 해요"라고 한탄할 정도다. 그 와중에도 우리 엄마들은 문득 문득 떠오르는 아이 얼굴과 집안의 대소사에 조금 남아 있었던 마음의 여유마저 빼앗긴다.
그렇게 일을 하고 집에 오는 길은 어떠한가? 마음같아선 대자로 누워 쉬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다. 부모님이 아이를 봐주면 그나마 나은데, 보모 혹은 보육기관에 아이를 맡긴 엄마들은 제 시간에 아이를 인계받기 위해 집 혹은 보육기관으로 뛰어간다. 아이를 인계받고 집에 와서는 부리나케 저녁을 준비하고, 집안을 치우고, 아이와 놀아주고, 남편의 식사를 챙겨주고, 설거지를 하고, 가족의 잠자리를 마련한다. "휴~" 한숨이 나오면서 집안일을 혼자 감당하고 있는 자신의 처지가 애처로우면서 옆에서 편히 자고 있는 남편이 한없이 미워진다. 내일 출근을 위해 잠을 청하지만 잠은 안 오고 왠지 모를 서글픔이 밀려든다.
'아이도 커가는데 어떻해야 하지? 학원도 알아보고 공부도 챙겨야 하는데…. 집도 엉망이고, 남편도 점점 꾀죄죄해지는 것 같고…. 회사를 그만둘까? 아~~ 내 인생이 이게 뭐야!'
하지만 다음날이 되어서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은 쏙 들어간다. 직장인-아내-엄마라는 역할 어느 것 하나 포기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그렇다면 이 세 가지 역할을 조화롭게 잘 꾸려가는 일만 남는다. 그 해법은 무엇일까?
직장맘들의 부담감과 죄책감을 덜어줄
현명한 처세서 출간!
일-육아-살림의 쳇바퀴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직장맘들에게 따뜻하고도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 《직장에서 가정까지 일하는 여자들을 위한 여왕의 리더십》이 출간됐다.
이 책은 20년 이상 리더십 컨설턴트로서 그리고 엄마와 아내로 살아온 베테랑 직장맘이 쓴 책으로, 직장맘으로서 느끼는 부담감과 죄책감을 덜어주고, 뒤죽박죽되어 있는 생활방식을 정리해주고, 일과 가정에서 생길 수 있는 각종 문제들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해법을 담고 있다.
저자가 이 책을 쓰기로 결심하기 전까지 그녀 역시 매일같이 '수퍼맘이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은 물론 아이에 대한 죄책감과 싸워가며 치열하게 살아왔다. 수면 부족은 일상화되어 있었고, '직장에서는 당당하게 일하는 내가 왜 집에만 가면 아이의 심부름꾼으로 혹은 살림하는 아줌마로 전락하는 걸까?' 하고 의문을 품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더불어 집안일엔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는 남편에 대한 원망도 쌓였다. 그러던 어느 날 직장맘만의 삶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직장생활에서 배운 처세와 리더십 전략을 그대로 가정에 도입하는 것이야말로 효율적으로 일과 가정을 꾸려갈 수 있는 직장맘만의 삶의 기술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리고 곧 다양한 직장에서 일하는 엄마들을 취재하기 시작했고, 그녀들의 이야기와 함께 이 책에 직장맘들을 위한 섬세하고도 실용적인 조언들을 담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에 '리더십'이 들어간다고 해서 '혹시 새로운 리더십을 배우라는 거 아냐?', '난 더 이상 새로운 걸 배울 여유가 없어. 회사일과 집안일로도 충분히 벅차거든', '지금도 리더십은 귀가 닳도록 듣고 있는데, 또 리더십이야?' 하고 미리부터 짐작하고 겁내하는 분이 있다면 당장 그 짐작을 머릿속에서 지워버려야 한다. 이 책은 직장맘들이 일을 하며 자연스레 익힌 직장생활의 처세와 리더십 전략을 집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용적이고도 현명한 처세서이기 때문이다.
직장의 리더십을 집으로!
수퍼맘의 무게를 던져버리는 7가지 생활 전략
그러면 직장맘들을 위한 특단의 생활 전략은 무엇인가? 수많은 처세와 리더십 전략 중에서 가정에 도입할 수 있는 것은 모두 7가지이다.
1. 공동의 목표를 설정해 생활의 질서를 잡는다
매일같이 일에 지쳐 피곤한 몸을 이끌고 퇴근을 해 아이들을 챙기고 살림을 하는 등 노력을 해도 생활이 정리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면 혹 우리 집 식구들이 제각각의 생각을 하며 사는 건 아닌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정말 그렇다면 가족 공동의 목표를 세우는 것이 급선무다. 공동의 목표를 세우고 그것에 초점을 맞춰 생활하면, 즉 아이를 혼내는 순간에도 가족의 목표를 생각하면 어떤 말과 태도로 혼내야 하는지가 선명하게 드러나고 아이도 부모의 뜻에 맞춰 자신의 행동을 바꿔나가게 된다.
2. 내 양육 유형을 인지해 아이와의 소통을 원활히 한다
기업의 리더들과 마찬가지로 모든 엄마들은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다. 제이미 울프는 이런 스타일을 '양육 유형'이라고 부르고 세 가지로 구분했다. 세 가지 기본적인 양육 유형과 대표적인 장단점은 다음과 같다.
-성취지향형 : 아이가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서 큰 만족감을 느낀다. 그러나 아이의 성취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자신의 계획과 방법을 강요하거나 경쟁의식에 사로잡힐 수 있다. 또한 아이를 쉽게 판단하거나 비판하며 세세한 일까지 관리하려는 경향이 있다.
-관계지향형 : 아이와 정서적으로 유대관계를 맺는 데서 가장 큰 만족감을 느낀다. 그러나 아이를 보호하거나 구해주고자 하는 마음이 강해 아이의 상황이나 감정생활에 너무 급하게 개입할 수 있다. 또한 아이가 자신을 싫어할까 봐 두려운 나머지 아이와의 갈등을 피하거나, 근시안적인 결정을 내리거나, 불합리한 요구를 들어줄 수 있다.
-자유방임형 : 아이들이 스스로 선택을 하고 자신의 개성을 발전시키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만족감을 느낀다. 그러나 자칫 아이가 부모에게 의지하는 상황을 참지 못해 아이들과 너무 거리가 생기거나 유대관계를 갖지 못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독립이 위협받을 때 불편하게 느낄 수 있다.
어느 양육 유형이 옳고 그른 것인지 정답은 없다. 다만 자신의 양육 유형이 어떤 것인지 알고 상황별로 적절히 양육 유형을 조합하여 전략을 세우거나 배우자의 양육 유형을 파악하여 상호보완적으로 활용한다면 더 유능하고 만족스러운 부모가 될 수 있다.
3. 이해하고 공감함으로써 가족 간의 갈등을 해소한다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은 그 어떤 커뮤니케이션 기술들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데 효과적이다. 가족 간에도 이해하고 공감하며 대화를 한다면 갈등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애초에 갈등이 일어나는 것을 예방할 수도 있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4가지 공감 전략은 ①균형감을 잃지 말고 평정심을 유지하기, ②진심으로 들어주기, ③진심으로 말하기, ④설교?판단?공격하지 않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등이 일어났다면,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유효한 다음의 6단계 갈등 해결 프로세스를 따른다.
이상적 결과를 생각한다. ==〉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다. ==〉 감정을 말로 표현한다. ==〉 책임을 공유한다. ==〉 행동을 한다. ==〉 서로를 인정한다.
4. 올바른 가정문화를 정립해 가족의 미래를 갈고 닦는다
모든 가족이나 회사는 그들만의 문화가 있고 집단적인 성격이 있다. 한 가족이나 조직의 규범이자 신조인 문화는 사람들이 결정을 내리고, 권위를 바라보고, 책임을 지고, 갈등을 다루는 방법을 결정짓는다. 우리의 목표와 가치는 우리 내면에 잠재되어 우리 가족의 문화를 통해 전달되고, 그것은 우리 아이들이 어려움에 대처하고, 관계를 형성하고, 훗날 자신의 아이들을 기르는 데 길잡이가 된다. 이 책에서는 우리 가족의 문화 지수를 평가하는 도구와 실천 방법을 제안한다.
5.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는 지혜를 갖는다
직장에서만큼이나 가정에도 위기 상황이 발생한다. 그러나 의견 대립으로 부부싸움이 크게 번지는 등의 자잘한 위기에서부터 가족의 중병과 죽음, 부모의 이혼과 같은 큰 위기까지 가정에서의 위기는 훨씬 폭넓고 상처가 깊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때마다 무너지는 것은 가정을 이끄는 리더로서의 자세가 아니다.
위기는 일종의 전환점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헌신, 도전, 자기통제를 강화하고 회복력을 기르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위기 상황에서 유능한 리더가 되는 마지막 열쇠는 감성 지능(자기인식, 자기규제, 사회적 인식, 관계 관리)을 많이 장착하는 것이다.
6. 사춘기 아이의 변화를 인정하며 바르게 이끈다
가정의 위기 중 하나가 자녀가 사춘기를 보내는 기간이다. 이 시기에는 그동안 아이를 돌보던 엄마의 스킬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스킬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사춘기 자녀들이 아이에서 어른으로 변화해가는 영예롭고도 혼란스러운 이 시기를 잘 이끌기 위해서는 기민한 리더십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사춘기는 아이가 부모로부터 자립하고 싶은 욕구가 가장 강해지는 시기이므로 더 이상 아이의 보호자 노릇은 접어두고 멘토로서 역할을 바꿔나가야 한다.
이 책에서는 사춘기 아이와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에서 부모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사춘기 자녀의 일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할 때와 관망할 때, 사춘기 자녀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창의적인 방법을 찾는 데 필요한 효과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그리고 또래 집단의 압력이 가장 높은 사춘기에 나쁜 주변 영향으로부터 스스로 벗어날 수 있도록 부모로서 해줄 수 있는 최선의 방법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부모가 가장 이야기하기 곤혹스러워할 수 있는 부분, 즉 성에 대해 이야기할 때의 대처법도 설명하고 있다.
7. 우선순위를 정해 커리어와 집안일을 균형 있게 유지한다
생활의 리듬을 활기차게 만들기 위해서는 직장과 가정에서 해야 하는 일들을 영역별로 분류해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평가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렇게 해서 자신을 돌볼 시간을 내야 한다는 것이다. 엄마는 곧 가정의 리더이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남편, 아이와 집안일을 분담하는 법, 육아에 대한 죄책감에서 벗어나는 법, 커리어를 잘 관리하는 법, 직장맘으로서 자긍심을 갖는 법 등 커리어와 가정을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삶의 기술들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창의적인 조언들이 많이 있다. 또한 일-육아-살림의 삼각구도에서 고충을 겪고 있거나, 이미 그 상황을 헤쳐나간 사례들도 많다. 그러니 이 유용하고도 현실적인 조언들을 가능하면 모두 받아들이자.
이 책에 나온 모든 조언들을 받아들이고 나면 그동안 직장맘을 괴롭히던 다양한 문제들이 해결되면서 한결 사는 게 즐거워질 것이다.
이 책에 대한 찬사들
엄마가 된다는 것은 리더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우리 일하는 엄마들은 리더이기보다는 자식과 남편의 지원자로 스스로를 전락시키고 있으며, 엄마?아내?직장인의 1인 3역을 완벽히 해내려고 안간힘을 쓰며 살고 있다. 바로 이것이 제이미 울프가 깊이 있고 폭넓은 조사를 기반으로 이 책을 쓰게 된 동기이다.
짐 쿠제스_ 산타클라라 대학교 리비경영대학원 리더십 전문 교수, 『리더십 챌린지』 공저자
나는 여태껏 무엇이든 잘하고 싶다는 부담감과 아이에 대한 죄책감을 안고 살아왔다. 가정, 일, 삶… 이 세 가지를 가지고 곡예하듯 살아가는 엄마로서, 이 책의 모든 페이지에서 그러한 내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또한 더 이상 부담감과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한 인간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방법을 찾게 되었다.
리안 돌란_ 위성자매들(Satellite Sisters)의 공동 설립자, 『비범한 감각』 저자
나는 이제까지 아이에게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노력해왔다. 그리고 아이가 원하는 것은 모두 갖다바쳤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깨달았다. 좋은 육아를 위해서는 헌신적인 엄마보다는 진정한 리더로서의 엄마가 필요하다는 것을. 그리고 그에 필요한 리더십은 새로 배워야 하는 게 아니라 직장에서 익힌 것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이 진리를 터득하길 바란다.
디 미 마이어스_ 전 백악관 공보비서, 『왜 여성들이 세계를 지배해야 하는가』 저자
이 책에는 여자의 인생을 관통하는 아이디어가 있다. 그것은 저자 제이미가 자신의 커리어를 쌓으며 두 딸을 기르는 엄마로서 자녀를 키우는 일이 얼마나 일하는 엄마들을 좌절과 탈진 상태와 혼란에 빠뜨리는지를 이미 겪어왔기에 가능한 일이다. 누구든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그 일을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법이다.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열심히 싸워온 여자로서 그녀는 이 책을 통해 거시적인 관점으로 인생을 바라보고,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스스로를 훈련시키는 방법들을 쉽고 단계적으로 전해준다.
캐럴 에반스_ 워킹마더미디어 CEO
목차
목차
Preview. 나도 한땐 비명을 질렀지,
"으악~ 누가 나 좀 살려줘"라고
-일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비애, 그리고 그 해법 찾기
우리 집에서 매일같이 벌어졌던 전쟁
일과 가정을 이끄는 것은 다르지 않다
우리 집을 변화시키는 엄마의 리더십
◎ Queen's solution
Queen's Leadership 1. 무질서한 우리 집,
원인은 목표 없이 살아서야!
- 혼란한 생활을 정리하는 목표수립 & 목표에 집중하기
목표가 있으면 사소한 일도 희망으로 바뀐다
목표 없는 육아는 천방지축 아이를 만든다
목표가 분명하면 실패도 성공의 디딤돌이 된다
목표에 집중하면 작심삼일의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다
수퍼우먼의 욕심이 목표 달성을 방해한다
가족의 핵심 가치를 발견하는 로드맵
'부모 사명선언문'으로 육아 목표를 달성한다
◎ Queen's solution
Queen's Leadership 2. '나쁜' 엄마, '좋은' 엄마는 존재하지 않아,
'다른' 엄마만 있을 뿐
- 나의 육아 유형 이해하기
자신의 육아 유형을 안다는 것
나는 어떤 엄마일까?
위대한 리더에게도 약점은 있다
상황에 따라 육아 유형을 조합한다
부부의 육아 유형을 서로 보완하면 아이가 행복하다
◎ Queen's solution
Queen's Leadership 3. 공감하고, 공감하고, 또 공감해.
그래야 갈등이 줄어들어
-가족간의 갈등을 해결하는 공감의 기술
갈등을 줄이는 아주 중요한 전략
애초에 갈등을 예방하는 4가지 요소
부부 사이의 갈등, 싸움 없이 해결하기
◎ Queen's solution
Queen's Leadership 4. 집안 분위기를 보면 가족의 미래가 그려져.
너희 가족은 어때?
- 건강한 가정문화 만들기
우리 집의 분위기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방법
우리 집 문화의 건강지수 체크하기
가정문화를 병들게 하는 요소 1_ 책임 회피와 전가
가정문화를 병들게 하는 요소 2_ 명령과 통제
가정문화를 병들게 하는 요소 3_ 경쟁 조장
진부한 설교는 그만하고 몸으로 실천하라
◎ Queen's solution
Queen's Leadership 5.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
하나도 틀리지 않아
- 위기의 한가운데서 한 뼘 더 성장하기
강인한 사람들의 위기 관리 능력
회복력을 길러 위기에 강하게 맞서라
감성 지능을 장착하라
가족의 질병·죽음이라는 위기에 대처하는 법
부부의 이혼으로 상처받을 아이를 위해 해야 할 일
◎ Queen's solution
Queen's Leadership 6. 사춘기 아이에게 부모는 보호자가 아니라
멘토여야 해. 그걸 명심해
- 아이에서 어른으로 변해가는 아이들 잘 인도하기
사춘기 아이들을 바라보는 3가지 시선
아이는 부모의 기대에 맞춰 자란다
아이가 사고를 쳐도 끝까지 믿어준다
보호자가 아닌 멘토로 아이를 대하라
주변의 나쁜 유혹을 이겨내게 하는 법
어떤 일이 있어도 아이와의 유대감은 강해야 한다
◎ Queen's solution
Queen's Leadership 7. 모든 일을 한꺼번에 잘할 순 없어.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봐
- 만족스런 일과 가정을 위한 실행 지침들
나의 '인생 바퀴'는 어떻게 굴러가고 있을까?
직장인에서 엄마로 역할을 바꿀 준비 시간을 갖자
경력에 변화가 필요한 시점을 잘 잡아라
만일 당신에게 3시간이 주어진다면?
집안일은 남편, 아이들에게 고루 배분하라
일하는 엄마만큼 훌륭한 역할모델은 없다
◎ Queen's solution
마무리 글 직장에서 가정까지 여자가 성장하는 리더십 이야기
"으악~ 누가 나 좀 살려줘"라고
-일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비애, 그리고 그 해법 찾기
우리 집에서 매일같이 벌어졌던 전쟁
일과 가정을 이끄는 것은 다르지 않다
우리 집을 변화시키는 엄마의 리더십
◎ Queen's solution
Queen's Leadership 1. 무질서한 우리 집,
원인은 목표 없이 살아서야!
- 혼란한 생활을 정리하는 목표수립 & 목표에 집중하기
목표가 있으면 사소한 일도 희망으로 바뀐다
목표 없는 육아는 천방지축 아이를 만든다
목표가 분명하면 실패도 성공의 디딤돌이 된다
목표에 집중하면 작심삼일의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다
수퍼우먼의 욕심이 목표 달성을 방해한다
가족의 핵심 가치를 발견하는 로드맵
'부모 사명선언문'으로 육아 목표를 달성한다
◎ Queen's solution
Queen's Leadership 2. '나쁜' 엄마, '좋은' 엄마는 존재하지 않아,
'다른' 엄마만 있을 뿐
- 나의 육아 유형 이해하기
자신의 육아 유형을 안다는 것
나는 어떤 엄마일까?
위대한 리더에게도 약점은 있다
상황에 따라 육아 유형을 조합한다
부부의 육아 유형을 서로 보완하면 아이가 행복하다
◎ Queen's solution
Queen's Leadership 3. 공감하고, 공감하고, 또 공감해.
그래야 갈등이 줄어들어
-가족간의 갈등을 해결하는 공감의 기술
갈등을 줄이는 아주 중요한 전략
애초에 갈등을 예방하는 4가지 요소
부부 사이의 갈등, 싸움 없이 해결하기
◎ Queen's solution
Queen's Leadership 4. 집안 분위기를 보면 가족의 미래가 그려져.
너희 가족은 어때?
- 건강한 가정문화 만들기
우리 집의 분위기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방법
우리 집 문화의 건강지수 체크하기
가정문화를 병들게 하는 요소 1_ 책임 회피와 전가
가정문화를 병들게 하는 요소 2_ 명령과 통제
가정문화를 병들게 하는 요소 3_ 경쟁 조장
진부한 설교는 그만하고 몸으로 실천하라
◎ Queen's solution
Queen's Leadership 5.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
하나도 틀리지 않아
- 위기의 한가운데서 한 뼘 더 성장하기
강인한 사람들의 위기 관리 능력
회복력을 길러 위기에 강하게 맞서라
감성 지능을 장착하라
가족의 질병·죽음이라는 위기에 대처하는 법
부부의 이혼으로 상처받을 아이를 위해 해야 할 일
◎ Queen's solution
Queen's Leadership 6. 사춘기 아이에게 부모는 보호자가 아니라
멘토여야 해. 그걸 명심해
- 아이에서 어른으로 변해가는 아이들 잘 인도하기
사춘기 아이들을 바라보는 3가지 시선
아이는 부모의 기대에 맞춰 자란다
아이가 사고를 쳐도 끝까지 믿어준다
보호자가 아닌 멘토로 아이를 대하라
주변의 나쁜 유혹을 이겨내게 하는 법
어떤 일이 있어도 아이와의 유대감은 강해야 한다
◎ Queen's solution
Queen's Leadership 7. 모든 일을 한꺼번에 잘할 순 없어.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봐
- 만족스런 일과 가정을 위한 실행 지침들
나의 '인생 바퀴'는 어떻게 굴러가고 있을까?
직장인에서 엄마로 역할을 바꿀 준비 시간을 갖자
경력에 변화가 필요한 시점을 잘 잡아라
만일 당신에게 3시간이 주어진다면?
집안일은 남편, 아이들에게 고루 배분하라
일하는 엄마만큼 훌륭한 역할모델은 없다
◎ Queen's solution
마무리 글 직장에서 가정까지 여자가 성장하는 리더십 이야기
저자
저자
제이미 울프
저자 제이미 울프는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남편과 두 딸과 함께 살면서 20년 넘게 베테랑 리더십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워킹마더(Working Mother)」 지의 칼럼니스트, 리더십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 웹캐스트?컨퍼런스 진행 등도 하고 있다. 맞벌이 부부들이 가정에서 부딪치는 어려움들을 해소하도록 돕는 페어런트 리더(The Parent Leader)와, 조직 개발 및 트레이닝 컨설팅 업체인 파인허스트 컨설팅(Pinehurst Consulting)의 CEO이자 설립자이기도 하다. 캘리포니아대학교 산타크루즈 캠퍼스에서 심리학 학사학위를 받았고,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에서 산업/조직 심리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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