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의 기술(굿모닝북스 투자의 고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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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대가, 제시 리버모어가 들려주는 투자의 지혜
20세기 초 월스트리트를 주름잡은 당대 최고의 투기자, 제시 리버모어가 마지막으로 쓴 실전투자서『주식 투자의 기술』. 주식 투자란 무엇인지, 또 어떤 원칙을 갖고 해나가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려준다. 주식시장에는 그 어떤 새로운 것도 없다, 투기를 해야 할 때가 있고 절대 투기를 하지 말아야 할 때가 있다, 시장은 절대로 틀리지 않지만 우리의 판단은 자주 틀리므로 시장이 확인해줄 때까지 기다려라 등 주옥같은 투자의 지혜들이 펼쳐진다.
20세기 초 월스트리트를 주름잡은 당대 최고의 투기자, 제시 리버모어가 마지막으로 쓴 실전투자서『주식 투자의 기술』. 주식 투자란 무엇인지, 또 어떤 원칙을 갖고 해나가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려준다. 주식시장에는 그 어떤 새로운 것도 없다, 투기를 해야 할 때가 있고 절대 투기를 하지 말아야 할 때가 있다, 시장은 절대로 틀리지 않지만 우리의 판단은 자주 틀리므로 시장이 확인해줄 때까지 기다려라 등 주옥같은 투자의 지혜들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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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작지만 단단한 책이다. 이 책 《주식 투자의 기술》은 월스트리트에서 반세기 가까운 세월을 보낸 저자 제시 리버모어가 죽음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토로한 실전 투자의 정수(精髓)다. 리버모어는 이 책에서 주식 투자란 무엇인지, 또 어떤 원칙을 갖고 해나가야 하는지 확실한 메시지를 전해준다.
기막힌 비법은 없어도 숱한 경험담과 살아있는 일화, 촌철살인의 경구(警句)들을 읽을 수 있다. 주식 투자에 관한 책은 자칫 딱딱하고 무미건조해지기 쉽지만 리버모어는 결코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평이한 언어로 재미있게 설명해 마치 자상한 선배한테서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다.
리버모어 같은 초일류 투자자를 꿈꾸는 많은 이들은 이 책을 통해 실전 투자에서 부딪치게 마련인 어려운 문제들과 여기에 대처하는 기본적인 자세를 하나하나 배워갈 수 있을 것이다. 이와 동시에 전설적인 투자의 대가가 이야기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시장의 냉정함을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얻을 것이다.
실전 경험에서 우러나온 촌철살인의 警句, 생생하게 살아있는 투자의 지혜
《주식 투자의 기술》을 펼치면 첫 장부터, 아니 첫 문단부터 머리끝이 쭈뼛하게 서는 느낌을 준다. 엄청난 내공이 쌓이지 않고서는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추상 같은 문장들이 이어진다. "투기라고 하는 게임만큼 언제나 그렇게 흥미진진한 게임도 없다"고 시작하는 제1장을 한번 보자.
"이 게임은 어리석은 사람이나 정신적으로 굼뜬 사람, 감정 조절이 잘 안 되는 사람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리버모어는 단언한다. 곧이어 자신이 겪은 일화를 소개하며 주식시장에서 단숨에 돈을 벌려고 하는 이들을 향해 강하게 경고한다. 리버모어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계속 이어진다. "성공하려면 반드시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해야 한다." "투기를 하고자 한다면 사업가의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 "주식시장에 그 어떤 것도 새로운 것은 없다." "투기를 해야 할 때가 있고 절대 투기를 하지 말아야 할 때가 있다." "시장은 절대로 틀리지 않는다. 우리의 판단은 자주 틀린다. 시장이 확인해줄 때까지 기다리라."
하나하나가 밑줄을 그어가며 읽어야 할 투자의 지혜다. 열네 살 때부터 평생 주식시장과 상품시장 밖에 모르고 살았던 예순셋의 노(老)투기자가 아니면 할 수 없는 말들이다. 이 책의 한 문장 한 문장에는 이처럼 저자가 48년간 영욕을 함께 하며 쌓아온 실전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제2장에서 소개하는, 주식 시세도 알 수 없는 산간오지에 살면서 한 해 몇 번밖에 매매하지 않는 성공적인 투기자에 관한 실화는 시도때도 없이 거래하려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많은 것을 일깨워준다. 또 제3장에서는 인내의 중요성을 자신이 겪은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제4장에서는 투기자에게 현금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직접 느껴보라고 권한다. 제5장에서는 시장의 큰 흐름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말과 함께 분기점에 다다를 때까지 기다리라고 이야기한다. 제6장에서는 백만 달러 수익의 기회를 날린 실수를, 제7장에서는 300만 달러를 번 거래 과정을 자세히 들려준다. 제8~9장 및 마지막의 차트와 설명은 리버모어 자신이 시장의 흐름을 찾아내기 위해 어떻게 주가를 기록하는지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한마디로 만찬이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흐뭇한 기분으로 펼쳐볼 만한 내용들이다.
전설적인 투자의 大家가 들려주는 실전 투자의 精髓
이 책을 쓴 제시 리버모어는 20세기 초 월스트리트를 주름잡은 당대 최고의 투기자로, 대규모 공매도 공세로 큰돈을 벌었다고 해서 월스트리트의 "큰곰"으로 불렸다. 1907년 패닉과 제1차 세계대전, 1920년대의 역사적인 초강세장과 1929년의 주가 대폭락 사태, 1930년대의 대공황을 거치는 동안 숱한 성공 신화를 만들어냈고 여러 차례 파산하는 시련도 겪었다. 에드윈 르페브르가 1922~23년 당시 미국에서 가장 인기 높은 잡지였던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에 연재한 《제시 리버모어의 회상Reminiscences of a Stock Operator》을 통해 대중들에게도 널리 알려졌다.
1877년 뉴잉글랜드의 시골마을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난 리버모어는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어머니가 마련해준 5달러를 들고 보스턴으로 가 페인 웨버 증권회사에서 시세판 사환으로 일했다. 유사 증권회사인 버컷샵에서 3.12달러를 번 것을 계기로 주식 투기에 눈을 떠 15세 되던 해 1000달러를 벌었고, 그 뒤 투기에 전념해 1907년 패닉 때는 공매도로 300달러를 벌었는데, 당대 최고의 은행가였던 J.P. 모건까지 나서 그에게 공매도 자제를 요청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1929년 10월 말 주가 대폭락 때는 1억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렸다.
리버모어는 철저히 시장의 추세에 따라 매수하거나 공매도하고, 과감하게 거래량을 늘려나가는 트레이딩 기법으로 유명했다. 그는 결정적인 순간 대중들의 정서와 거스르는 포지션을 취했고, 피라미딩 방식으로 포지션을 쌓아가 수익은 크게 하고 손실은 작게 가져갔다. 리버모어는 1939년 투기 인생의 마지막 작업으로 이 책 《주식 투자의 기술》을 쓰기 시작해 이듬해 3월 출간했다. 그러나 세 번의 실패한 결혼 생활과 과도한 음주, 여기에 말년에는 우울증까지 겹쳐 1940년 11월 28일 뉴욕의 한 호텔에서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르페브르가 쓴 《제시 리버모어의 회상》은 투자의 고전 제13권으로 2010년 7월 출간됐습니다.
기막힌 비법은 없어도 숱한 경험담과 살아있는 일화, 촌철살인의 경구(警句)들을 읽을 수 있다. 주식 투자에 관한 책은 자칫 딱딱하고 무미건조해지기 쉽지만 리버모어는 결코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평이한 언어로 재미있게 설명해 마치 자상한 선배한테서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다.
리버모어 같은 초일류 투자자를 꿈꾸는 많은 이들은 이 책을 통해 실전 투자에서 부딪치게 마련인 어려운 문제들과 여기에 대처하는 기본적인 자세를 하나하나 배워갈 수 있을 것이다. 이와 동시에 전설적인 투자의 대가가 이야기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시장의 냉정함을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얻을 것이다.
실전 경험에서 우러나온 촌철살인의 警句, 생생하게 살아있는 투자의 지혜
《주식 투자의 기술》을 펼치면 첫 장부터, 아니 첫 문단부터 머리끝이 쭈뼛하게 서는 느낌을 준다. 엄청난 내공이 쌓이지 않고서는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추상 같은 문장들이 이어진다. "투기라고 하는 게임만큼 언제나 그렇게 흥미진진한 게임도 없다"고 시작하는 제1장을 한번 보자.
"이 게임은 어리석은 사람이나 정신적으로 굼뜬 사람, 감정 조절이 잘 안 되는 사람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리버모어는 단언한다. 곧이어 자신이 겪은 일화를 소개하며 주식시장에서 단숨에 돈을 벌려고 하는 이들을 향해 강하게 경고한다. 리버모어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계속 이어진다. "성공하려면 반드시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해야 한다." "투기를 하고자 한다면 사업가의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 "주식시장에 그 어떤 것도 새로운 것은 없다." "투기를 해야 할 때가 있고 절대 투기를 하지 말아야 할 때가 있다." "시장은 절대로 틀리지 않는다. 우리의 판단은 자주 틀린다. 시장이 확인해줄 때까지 기다리라."
하나하나가 밑줄을 그어가며 읽어야 할 투자의 지혜다. 열네 살 때부터 평생 주식시장과 상품시장 밖에 모르고 살았던 예순셋의 노(老)투기자가 아니면 할 수 없는 말들이다. 이 책의 한 문장 한 문장에는 이처럼 저자가 48년간 영욕을 함께 하며 쌓아온 실전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제2장에서 소개하는, 주식 시세도 알 수 없는 산간오지에 살면서 한 해 몇 번밖에 매매하지 않는 성공적인 투기자에 관한 실화는 시도때도 없이 거래하려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많은 것을 일깨워준다. 또 제3장에서는 인내의 중요성을 자신이 겪은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제4장에서는 투기자에게 현금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직접 느껴보라고 권한다. 제5장에서는 시장의 큰 흐름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말과 함께 분기점에 다다를 때까지 기다리라고 이야기한다. 제6장에서는 백만 달러 수익의 기회를 날린 실수를, 제7장에서는 300만 달러를 번 거래 과정을 자세히 들려준다. 제8~9장 및 마지막의 차트와 설명은 리버모어 자신이 시장의 흐름을 찾아내기 위해 어떻게 주가를 기록하는지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한마디로 만찬이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흐뭇한 기분으로 펼쳐볼 만한 내용들이다.
전설적인 투자의 大家가 들려주는 실전 투자의 精髓
이 책을 쓴 제시 리버모어는 20세기 초 월스트리트를 주름잡은 당대 최고의 투기자로, 대규모 공매도 공세로 큰돈을 벌었다고 해서 월스트리트의 "큰곰"으로 불렸다. 1907년 패닉과 제1차 세계대전, 1920년대의 역사적인 초강세장과 1929년의 주가 대폭락 사태, 1930년대의 대공황을 거치는 동안 숱한 성공 신화를 만들어냈고 여러 차례 파산하는 시련도 겪었다. 에드윈 르페브르가 1922~23년 당시 미국에서 가장 인기 높은 잡지였던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에 연재한 《제시 리버모어의 회상Reminiscences of a Stock Operator》을 통해 대중들에게도 널리 알려졌다.
1877년 뉴잉글랜드의 시골마을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난 리버모어는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어머니가 마련해준 5달러를 들고 보스턴으로 가 페인 웨버 증권회사에서 시세판 사환으로 일했다. 유사 증권회사인 버컷샵에서 3.12달러를 번 것을 계기로 주식 투기에 눈을 떠 15세 되던 해 1000달러를 벌었고, 그 뒤 투기에 전념해 1907년 패닉 때는 공매도로 300달러를 벌었는데, 당대 최고의 은행가였던 J.P. 모건까지 나서 그에게 공매도 자제를 요청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1929년 10월 말 주가 대폭락 때는 1억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렸다.
리버모어는 철저히 시장의 추세에 따라 매수하거나 공매도하고, 과감하게 거래량을 늘려나가는 트레이딩 기법으로 유명했다. 그는 결정적인 순간 대중들의 정서와 거스르는 포지션을 취했고, 피라미딩 방식으로 포지션을 쌓아가 수익은 크게 하고 손실은 작게 가져갔다. 리버모어는 1939년 투기 인생의 마지막 작업으로 이 책 《주식 투자의 기술》을 쓰기 시작해 이듬해 3월 출간했다. 그러나 세 번의 실패한 결혼 생활과 과도한 음주, 여기에 말년에는 우울증까지 겹쳐 1940년 11월 28일 뉴욕의 한 호텔에서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르페브르가 쓴 《제시 리버모어의 회상》은 투자의 고전 제13권으로 2010년 7월 출간됐습니다.
목차
목차
에드워드 제롬 다이스의 서문
1. 투기, 그 끝없는 도전
2. 주가가 정확히 움직일 때는 언제인가?
3. 주도주를 따르라
4. 내 손안의 돈을 느껴보라
5. 분기점 활용하기
6. 백만 달러짜리 실수
7. 300만 달러를 벌다
8. 리버모어의 시장을 여는 열쇠
9. 주가 기록 원칙에 대한 설명
리버모어의 시장을 여는 열쇠에 기초한 차트와 설명
해설: 냉정한 승부사 vs. 상처받은 탐욕
제시 리버모어 연보
역자후기
1. 투기, 그 끝없는 도전
2. 주가가 정확히 움직일 때는 언제인가?
3. 주도주를 따르라
4. 내 손안의 돈을 느껴보라
5. 분기점 활용하기
6. 백만 달러짜리 실수
7. 300만 달러를 벌다
8. 리버모어의 시장을 여는 열쇠
9. 주가 기록 원칙에 대한 설명
리버모어의 시장을 여는 열쇠에 기초한 차트와 설명
해설: 냉정한 승부사 vs. 상처받은 탐욕
제시 리버모어 연보
역자후기
저자
저자
제시 리버모어
저자 제시 리버모어는 20세기 초 월스트리트를 주름잡은 당대 최고의 투기자로, 대규모 공매도 공세로 큰돈을 벌었다고 해서 월스트리트의 "큰곰"으로 불렸다. 1907년 패닉과 제1차 세계대전, 1920년대의 역사적인 초강세장과 1929년의 주가 대폭락 사태, 1930년대의 대공황을 거치는 동안 숱한 성공 신화를 만들어냈고 여러 차례 파산하는 시련도 겪었다. 에드윈 르페브르가 1922~23년 당시 미국에서 가장 인기 높은 잡지였던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에 연재한 《제시 리버모어의 회상Reminiscences of a Stock Operator》을 통해 대중들에게도 널리 알려졌다.
1877년 뉴잉글랜드의 시골마을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난 리버모어는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어머니가 마련해준 5달러를 들고 보스턴으로 가 페인 웨버 증권회사에서 시세판 사환으로 일했다. 유사 증권회사인 버컷샵에서 3.12달러를 번 것을 계기로 주식 투기에 눈을 떠 15세 되던 해 1000달러를 벌었고, 그 뒤 투기에 전념해 1907년 패닉 때는 공매도로 300달러를 벌었는데, 당대 최고의 은행가였던 J.P. 모건까지 나서 그에게 공매도 자제를 요청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1929년 10월 말 주가 대폭락 때는 1억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렸다.
리버모어는 철저히 시장의 추세에 따라 매수하거나 공매도하고, 과감하게 거래량을 늘려나가는 트레이딩 기법으로 유명했다. 그는 결정적인 순간 대중들의 정서와 거스르는 포지션을 취했고, 피라미딩 방식으로 포지션을 쌓아가 수익은 크게 하고 손실은 작게 가져갔다. 리버모어는 1939년 투기 인생의 마지막 작업으로 이 책 《주식 투자의 기술》을 쓰기 시작해 이듬해 3월 출간했다. 그러나 세 번의 실패한 결혼 생활과 과도한 음주, 여기에 말년에는 우울증까지 겹쳐 1940년 11월 28일 뉴욕의 한 호텔에서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1877년 뉴잉글랜드의 시골마을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난 리버모어는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어머니가 마련해준 5달러를 들고 보스턴으로 가 페인 웨버 증권회사에서 시세판 사환으로 일했다. 유사 증권회사인 버컷샵에서 3.12달러를 번 것을 계기로 주식 투기에 눈을 떠 15세 되던 해 1000달러를 벌었고, 그 뒤 투기에 전념해 1907년 패닉 때는 공매도로 300달러를 벌었는데, 당대 최고의 은행가였던 J.P. 모건까지 나서 그에게 공매도 자제를 요청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1929년 10월 말 주가 대폭락 때는 1억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렸다.
리버모어는 철저히 시장의 추세에 따라 매수하거나 공매도하고, 과감하게 거래량을 늘려나가는 트레이딩 기법으로 유명했다. 그는 결정적인 순간 대중들의 정서와 거스르는 포지션을 취했고, 피라미딩 방식으로 포지션을 쌓아가 수익은 크게 하고 손실은 작게 가져갔다. 리버모어는 1939년 투기 인생의 마지막 작업으로 이 책 《주식 투자의 기술》을 쓰기 시작해 이듬해 3월 출간했다. 그러나 세 번의 실패한 결혼 생활과 과도한 음주, 여기에 말년에는 우울증까지 겹쳐 1940년 11월 28일 뉴욕의 한 호텔에서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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