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 이루어지는 꿈 수첩
날마다 상상하고 쓰면서 꿈을 이루어가는 훈련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날마다 상상하고 쓰면서 꿈을 이루어가는 훈련
우리는 어느 순간 꿈과 비전, 삶의 목적을 잃어버렸다. 처음 비전을 세우고 꿈을 꾸면서 가졌던 열정으로부터 멀어졌다. 마음을 나누고 뜻을 함께했던 사람들과의 관계도 깨져버렸다. 그리고 하는 일의 장래가 불투명하여 걱정과 근심에 사로잡혀 있다. “난 성공하기 틀렸어”라고 말하면서 종종 좌절하고 절망에 빠진다. 삶에 지친 나머지 보잘것없고 불행한 인생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며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소중한 내 인생을 책임지는 것은 바로 ‘나’이다. 한 번뿐인 소중한 내 인생을 이왕이면 멋지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을 쓴 저자는 백석대학교 교수로서 젊은이와 꿈을 잃은 사람들이 가슴을 뛰게 하는 꿈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꿈과 비전 사용설명서를 자신의 경험을 녹여서 풀어냈다. 이 책에는 하루에 몇 줄씩 꿈과 비전, 목표를 쓰고 상상하는 훈련을 통해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구체적으로 자신의 꿈과 비전을 상상하고 손으로 쓰면 머리 안에 있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예행연습이 되기 때문에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가장 적은 수고를 들여 가장 큰 효과를 내는 것이 바로 손으로 꿈과 비전을 기록하는 습관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날마다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삶을 살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고 간절한 꿈과 비전이 이루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어느 순간 꿈과 비전, 삶의 목적을 잃어버렸다. 처음 비전을 세우고 꿈을 꾸면서 가졌던 열정으로부터 멀어졌다. 마음을 나누고 뜻을 함께했던 사람들과의 관계도 깨져버렸다. 그리고 하는 일의 장래가 불투명하여 걱정과 근심에 사로잡혀 있다. “난 성공하기 틀렸어”라고 말하면서 종종 좌절하고 절망에 빠진다. 삶에 지친 나머지 보잘것없고 불행한 인생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며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소중한 내 인생을 책임지는 것은 바로 ‘나’이다. 한 번뿐인 소중한 내 인생을 이왕이면 멋지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을 쓴 저자는 백석대학교 교수로서 젊은이와 꿈을 잃은 사람들이 가슴을 뛰게 하는 꿈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꿈과 비전 사용설명서를 자신의 경험을 녹여서 풀어냈다. 이 책에는 하루에 몇 줄씩 꿈과 비전, 목표를 쓰고 상상하는 훈련을 통해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구체적으로 자신의 꿈과 비전을 상상하고 손으로 쓰면 머리 안에 있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예행연습이 되기 때문에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가장 적은 수고를 들여 가장 큰 효과를 내는 것이 바로 손으로 꿈과 비전을 기록하는 습관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날마다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삶을 살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고 간절한 꿈과 비전이 이루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날마다 상상하고 쓰면서 꿈을 이루어가는 훈련
백석대학교 한만오 교수가 꿈과 비전 사용설명서인 《쓰면 이루어지는 꿈 수첩》을 펴냈다. 저자는 가난한 노점상의 아들로 태어나 온갖 어려운 과정을 극복하고 대학교수와 목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얘기하면서 어느 순간 꿈과 비전, 삶의 목적을 잃어버리고 열정으로부터 멀어진 사람들, 마음을 나누고 뜻을 함께했던 사람들과의 관계가 깨져버리고 하는 일의 장래가 불투명하여 걱정과 근심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에게 한 번뿐인 소중한 인생을 멋지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가난한 노점상의 아들로 태어나 부모님을 도와 야채 장사를 하며 학창 시절을 보낸 이야기,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치열하게 스무 살의 문턱을 넘은 이야기, 꿈을 잃은 학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드림 헬퍼가 되고 싶어서 대학 졸업 후에 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은 이야기, 학생들을 가르치며 10년 동안 '환경사랑 생명사랑 쪽지'를 우직하게 발행하고 '올해의 스승상'을 수상한 이야기, 원대한 비전을 이루기 위해 마흔세 살의 늦은 나이에 미국 유학길에 올라 리버티 대학교에서 한국인 최초로 논문점수 A+를 받으며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야기, 꿈 너머 꿈을 이루기 위해 하루에 몇 줄씩 꿈과 비전, 목표를 쓰고 상상하는 훈련을 하는 이야기 등을 읽다 보면 어느새 불가능을 가능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불행을 행복으로 변화시키는 놀라운 비결을 발견할 수 있다.
가난을 딛고 오직 땀과 희망으로 꿈을 이뤄온 저자는 구체적으로 자신의 꿈과 비전을 상상하고 손으로 쓰면 머리 안에 있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예행연습이 되기 때문에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고 강조한다. 가장 적은 수고를 들여 가장 큰 효과를 내는 것이 바로 손으로 꿈과 비전을 기록하는 습관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높은 자존감을 가지는 법, 힘들고 어려운 환경을 피하지 않고 맞서는 법, 매순간 시간의 주인이 되는 법, 삶의 목적과 목표를 잊지 않고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모습으로 사는 법, 꿈 너머 꿈을 이루는 방법 등을 조언한다. 그러면서 "꿈을 꿈으로만 남겨두는 사람이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다. 생의 마지막 순간에 후회할 게 될 것, 그것을 지금 하라!"고 덧붙인다.
책속으로 추가
인생은 수학 문제처럼 공식대로 풀리지 않는다. 물결치는 바다처럼 언제든 상황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이 인생이다. 살다보면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어느 날 나는 천직으로 생각하던 교사를 그만두게 되었다. 내가 사직서를 제출한다고 하자 주위 사람들은 왜 좋은 직장을 그만두느냐며 의아하게 생각했다. 어떤 사람은 어디서 많은 연봉을 주겠다는 제안이 들어왔냐고 묻기도 했다. 남들은 어떻게 생각했는지 몰라도 내가 교사를 그만둔 이유는 더 큰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였다. 나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지 않으면 당장 먹고사는 일을 걱정할 입장에 놓여 있었다. 그런데 직업도 없이 실업자 신세가 된 나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보다는 자신감과 편안한 마음이 넘쳐났다.
'걱정하다'라는 말은 '목 졸라 죽인다'는 의미가 있다. 걱정은 사람의 숨통을 조이는 소리 없는 살인자와 같다. '염려하다'는 말은 마음을 갈래갈래 찢어 놓는다는 의미가 있다. 걱정하고 염려하고 두려워하는 것은 내 마음 내 뜻대로 안 된다는 심리적 불만과 절망감에서 오는 현상이다. 그래서 나는 무슨 일을 만나든지 걱정하거나 염려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두려워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걱정하고 염려한다고 해결되는 문제는 세상에 단 하나도 없다. 걱정스러운 일은 걱정하라고 주어진 일이 아니라 새로운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드는 기회이다.
꿈을 가진 사람은 걱정하지 않는다. 염려하지 않는다. 두려워하지 않는다. 잘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목표를 다시 세우는 사람이 꿈을 가진 사람이다.
-3장 비전과 목표관리, 91~92쪽
나는 미국 버지니아 주의 작은 도시 린치버그에 위치한 리버티 대학에서 석사와 박사 과정을 했다. 공부하는 동안 나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스승은 교회성장학자인 엠머 타운즈 박사였다. 어느 날 그분께서 수업 시간에 이렇게 조언했다. "사랑하는 제군들! 무슨 글이든, 어떤 주제든 매일같이 글을 쓰게. 그것을 잘 정리하면 좋은 책이 된다네."
엠머 타운즈 박사는 이 방법을 통해 백 권이 넘는 책을 출판했고, 아직도 출판할 수 있는 책들이 수십 권이 넘는다고 했다. 나는 그 말을 가슴속 깊이 새겼고 한국으로 돌아와 그것을 실천하고 있다.
나는 책을 통해 학생들과 젊은이들에게 비전을 이루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비전 너머의 비전'을 구체적으로 알게 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목표를 구체화하고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매일 원고를 쓰기 전에 성경책을 읽고 나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다. 원고를 쓰다가
지치면 비전을 갖고 살아갈 제자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다시 기도를 했다. 원고를 쓰는 동안 나는 왜 글쓰기가 치료제 역할을 하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 무엇인가를 성취한다는 즐거움은 상당한 것이었으며, 창작 심리는 갈등을 치유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비전을 이루고 싶다면 글을 써라. 더 나은 나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면 글을 써라. 글을 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지식관리 능력이 향상될 것이다. 또한 글로 자신을 풀어내면서 스스로를 반성하며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것이다.
-7장 비전과 지식 관리, 197~198쪽
나는 강의 첫 시간에 자기소개를 할 때 "나의 애칭은 잡초입니다. 그냥 잡초가 아니라 꿈꾸는 잡초입니다"라고 한다. 내가 이렇게 자기소개를 하면 학생들은 놀란 토끼 눈을 하고 나를 빤히 쳐다본다. 뜻밖의 얘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비전과 실패관리에 관해서 강의를 할 때면 나는 살아온 이야기를 짧게 해준다. 초등학교 때 재래시장 노점에서 장사하는 부모님을 도와 배달을 한 이야기, 내 키보다 훨씬 큰 짐자전거로 배달하다가 넘어져서 다친 이야기, 중고등 학교 때 방과 후에 교복도 갈아입지 못한 채 리어카로 수박 장사한 이야기 등을 진솔하게 말해준다.
잡초는 생존력이 매우 강해서 쉽게 죽지 않는다. 잡초는 어떤 환경에서든 뿌리를 내릴 수만 있으면 살아남는다. 하지만 잡초와 같은 근성만으로 지금의 내가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지금의 나는 비전의 산물이다. 나는 일반 잡초가 아니라 꿈을 꾸는 잡초였기 때문에 쉽게 포기하지 않고 고난과 어려움이 오면 더 강해질 수 있었다. 나는 척박한 환경에서도 끝까지 꿈을 안고 생존하는 잡초처럼 이 세상을 살고 싶다.
-11장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징검다리다, 256~257쪽
백석대학교 한만오 교수가 꿈과 비전 사용설명서인 《쓰면 이루어지는 꿈 수첩》을 펴냈다. 저자는 가난한 노점상의 아들로 태어나 온갖 어려운 과정을 극복하고 대학교수와 목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얘기하면서 어느 순간 꿈과 비전, 삶의 목적을 잃어버리고 열정으로부터 멀어진 사람들, 마음을 나누고 뜻을 함께했던 사람들과의 관계가 깨져버리고 하는 일의 장래가 불투명하여 걱정과 근심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에게 한 번뿐인 소중한 인생을 멋지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가난한 노점상의 아들로 태어나 부모님을 도와 야채 장사를 하며 학창 시절을 보낸 이야기,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치열하게 스무 살의 문턱을 넘은 이야기, 꿈을 잃은 학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드림 헬퍼가 되고 싶어서 대학 졸업 후에 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은 이야기, 학생들을 가르치며 10년 동안 '환경사랑 생명사랑 쪽지'를 우직하게 발행하고 '올해의 스승상'을 수상한 이야기, 원대한 비전을 이루기 위해 마흔세 살의 늦은 나이에 미국 유학길에 올라 리버티 대학교에서 한국인 최초로 논문점수 A+를 받으며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야기, 꿈 너머 꿈을 이루기 위해 하루에 몇 줄씩 꿈과 비전, 목표를 쓰고 상상하는 훈련을 하는 이야기 등을 읽다 보면 어느새 불가능을 가능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불행을 행복으로 변화시키는 놀라운 비결을 발견할 수 있다.
가난을 딛고 오직 땀과 희망으로 꿈을 이뤄온 저자는 구체적으로 자신의 꿈과 비전을 상상하고 손으로 쓰면 머리 안에 있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예행연습이 되기 때문에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고 강조한다. 가장 적은 수고를 들여 가장 큰 효과를 내는 것이 바로 손으로 꿈과 비전을 기록하는 습관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높은 자존감을 가지는 법, 힘들고 어려운 환경을 피하지 않고 맞서는 법, 매순간 시간의 주인이 되는 법, 삶의 목적과 목표를 잊지 않고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모습으로 사는 법, 꿈 너머 꿈을 이루는 방법 등을 조언한다. 그러면서 "꿈을 꿈으로만 남겨두는 사람이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다. 생의 마지막 순간에 후회할 게 될 것, 그것을 지금 하라!"고 덧붙인다.
책속으로 추가
인생은 수학 문제처럼 공식대로 풀리지 않는다. 물결치는 바다처럼 언제든 상황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이 인생이다. 살다보면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어느 날 나는 천직으로 생각하던 교사를 그만두게 되었다. 내가 사직서를 제출한다고 하자 주위 사람들은 왜 좋은 직장을 그만두느냐며 의아하게 생각했다. 어떤 사람은 어디서 많은 연봉을 주겠다는 제안이 들어왔냐고 묻기도 했다. 남들은 어떻게 생각했는지 몰라도 내가 교사를 그만둔 이유는 더 큰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였다. 나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지 않으면 당장 먹고사는 일을 걱정할 입장에 놓여 있었다. 그런데 직업도 없이 실업자 신세가 된 나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보다는 자신감과 편안한 마음이 넘쳐났다.
'걱정하다'라는 말은 '목 졸라 죽인다'는 의미가 있다. 걱정은 사람의 숨통을 조이는 소리 없는 살인자와 같다. '염려하다'는 말은 마음을 갈래갈래 찢어 놓는다는 의미가 있다. 걱정하고 염려하고 두려워하는 것은 내 마음 내 뜻대로 안 된다는 심리적 불만과 절망감에서 오는 현상이다. 그래서 나는 무슨 일을 만나든지 걱정하거나 염려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두려워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걱정하고 염려한다고 해결되는 문제는 세상에 단 하나도 없다. 걱정스러운 일은 걱정하라고 주어진 일이 아니라 새로운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드는 기회이다.
꿈을 가진 사람은 걱정하지 않는다. 염려하지 않는다. 두려워하지 않는다. 잘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목표를 다시 세우는 사람이 꿈을 가진 사람이다.
-3장 비전과 목표관리, 91~92쪽
나는 미국 버지니아 주의 작은 도시 린치버그에 위치한 리버티 대학에서 석사와 박사 과정을 했다. 공부하는 동안 나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스승은 교회성장학자인 엠머 타운즈 박사였다. 어느 날 그분께서 수업 시간에 이렇게 조언했다. "사랑하는 제군들! 무슨 글이든, 어떤 주제든 매일같이 글을 쓰게. 그것을 잘 정리하면 좋은 책이 된다네."
엠머 타운즈 박사는 이 방법을 통해 백 권이 넘는 책을 출판했고, 아직도 출판할 수 있는 책들이 수십 권이 넘는다고 했다. 나는 그 말을 가슴속 깊이 새겼고 한국으로 돌아와 그것을 실천하고 있다.
나는 책을 통해 학생들과 젊은이들에게 비전을 이루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비전 너머의 비전'을 구체적으로 알게 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목표를 구체화하고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매일 원고를 쓰기 전에 성경책을 읽고 나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다. 원고를 쓰다가
지치면 비전을 갖고 살아갈 제자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다시 기도를 했다. 원고를 쓰는 동안 나는 왜 글쓰기가 치료제 역할을 하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 무엇인가를 성취한다는 즐거움은 상당한 것이었으며, 창작 심리는 갈등을 치유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비전을 이루고 싶다면 글을 써라. 더 나은 나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면 글을 써라. 글을 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지식관리 능력이 향상될 것이다. 또한 글로 자신을 풀어내면서 스스로를 반성하며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것이다.
-7장 비전과 지식 관리, 197~198쪽
나는 강의 첫 시간에 자기소개를 할 때 "나의 애칭은 잡초입니다. 그냥 잡초가 아니라 꿈꾸는 잡초입니다"라고 한다. 내가 이렇게 자기소개를 하면 학생들은 놀란 토끼 눈을 하고 나를 빤히 쳐다본다. 뜻밖의 얘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비전과 실패관리에 관해서 강의를 할 때면 나는 살아온 이야기를 짧게 해준다. 초등학교 때 재래시장 노점에서 장사하는 부모님을 도와 배달을 한 이야기, 내 키보다 훨씬 큰 짐자전거로 배달하다가 넘어져서 다친 이야기, 중고등 학교 때 방과 후에 교복도 갈아입지 못한 채 리어카로 수박 장사한 이야기 등을 진솔하게 말해준다.
잡초는 생존력이 매우 강해서 쉽게 죽지 않는다. 잡초는 어떤 환경에서든 뿌리를 내릴 수만 있으면 살아남는다. 하지만 잡초와 같은 근성만으로 지금의 내가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지금의 나는 비전의 산물이다. 나는 일반 잡초가 아니라 꿈을 꾸는 잡초였기 때문에 쉽게 포기하지 않고 고난과 어려움이 오면 더 강해질 수 있었다. 나는 척박한 환경에서도 끝까지 꿈을 안고 생존하는 잡초처럼 이 세상을 살고 싶다.
-11장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징검다리다, 256~257쪽
목차
목차
머리말 날마다 비전을 성취하는 삶
1장 꿈이 나를 응원할 것이다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삶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
자기 비전을 발견한 사람은 행복하다
꿈 포도나무를 당신 것으로 만들어라
비전을 이루게 하는 질문들
비전을 세운 사람은 강해진다
비전을 이루는데 방해가 되는 걸림돌
비전을 가진 사람들의 7가지 특징
2장 두려워 마 꿈부터 써봐
진짜 비전과 가짜 비전
비전 라벨
비전선언문의 위력
좋은 비전선언문을 만드는 법
꿈을 쓰고 구체적으로 상상하라
3장 비전과 목표관리
1만 시간의 법칙을 활용하라
뜨뜻미지근한 열정의 온도를 거부하라
목표를 세우는 것이 비전을 이루는 지름길이다
탁월한 목표관리가 최고의 인생을 만든다
4장 인격이 비전이다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나는 누구인가?
정직을 잃으면 인격의 중심을 잃는다
비전을 이루려면 자존감이 높아야 한다
나는 내 인생의 주인공이다
오늘 변화하고 성장할 것이라 다짐하라
불평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라
5장 좋은 습관은 비전을 여는 열쇠다
가장 위대한 혁신은 습관과 싸워 이기는 것이다
좋은 태도를 습관으로 만들어라
내 모든 상황은 잘 풀리고 좋아질 것이다
문을 열지 않으면 새로운 세상은 열리지 않는다
노력하지 않으면 꿈은 꿈으로 남을 뿐이다
삶을 단순화시켜라
6장 좋은 향기가 나는 말을 하라
말 한마디가 꿈을 이루게 한다
긍정적인 말의 힘
커뮤니케이션의 성패
7장 비전과 지식 관리
책은 겸손한 스승이다
비전을 이루게 하는 독서법
부지런히 배우고 성장하라
공부하는 독종이 되라
글로벌 인재가 되는 길
성공하려면 메모하라
8장 시간관리가 안 되면 비전을 이룰 수 없다
시간 관리가 왜 중요한가?
시간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효과적인 시간 관리법
소중한 꿈의 설계도를 만들어라
9장 인간관계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비전의 80퍼센트는 대인관계에 달려 있다
성공한 사람들이 관계를 맺는 비결
훌륭한 사람들과 교류하라
멘토를 찾아 질문하라
10장 비전과 건강관리
건강관리 십계명
꿈을 잃으면 늙는다
11장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징검다리다
환경에 대한 해석이 중요하다
실패에서 성공으로 나아가는 방법
힘겨워도 비전을 포기하지 마라
1장 꿈이 나를 응원할 것이다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삶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
자기 비전을 발견한 사람은 행복하다
꿈 포도나무를 당신 것으로 만들어라
비전을 이루게 하는 질문들
비전을 세운 사람은 강해진다
비전을 이루는데 방해가 되는 걸림돌
비전을 가진 사람들의 7가지 특징
2장 두려워 마 꿈부터 써봐
진짜 비전과 가짜 비전
비전 라벨
비전선언문의 위력
좋은 비전선언문을 만드는 법
꿈을 쓰고 구체적으로 상상하라
3장 비전과 목표관리
1만 시간의 법칙을 활용하라
뜨뜻미지근한 열정의 온도를 거부하라
목표를 세우는 것이 비전을 이루는 지름길이다
탁월한 목표관리가 최고의 인생을 만든다
4장 인격이 비전이다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나는 누구인가?
정직을 잃으면 인격의 중심을 잃는다
비전을 이루려면 자존감이 높아야 한다
나는 내 인생의 주인공이다
오늘 변화하고 성장할 것이라 다짐하라
불평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라
5장 좋은 습관은 비전을 여는 열쇠다
가장 위대한 혁신은 습관과 싸워 이기는 것이다
좋은 태도를 습관으로 만들어라
내 모든 상황은 잘 풀리고 좋아질 것이다
문을 열지 않으면 새로운 세상은 열리지 않는다
노력하지 않으면 꿈은 꿈으로 남을 뿐이다
삶을 단순화시켜라
6장 좋은 향기가 나는 말을 하라
말 한마디가 꿈을 이루게 한다
긍정적인 말의 힘
커뮤니케이션의 성패
7장 비전과 지식 관리
책은 겸손한 스승이다
비전을 이루게 하는 독서법
부지런히 배우고 성장하라
공부하는 독종이 되라
글로벌 인재가 되는 길
성공하려면 메모하라
8장 시간관리가 안 되면 비전을 이룰 수 없다
시간 관리가 왜 중요한가?
시간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효과적인 시간 관리법
소중한 꿈의 설계도를 만들어라
9장 인간관계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비전의 80퍼센트는 대인관계에 달려 있다
성공한 사람들이 관계를 맺는 비결
훌륭한 사람들과 교류하라
멘토를 찾아 질문하라
10장 비전과 건강관리
건강관리 십계명
꿈을 잃으면 늙는다
11장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징검다리다
환경에 대한 해석이 중요하다
실패에서 성공으로 나아가는 방법
힘겨워도 비전을 포기하지 마라
저자
저자
한만오
저자 한만오(백석대학교 교수)는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기독교교육 전공) 과정을 마치고, 미국 버지니아 주에 있는 리버티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백석대학교에서 교수이자 교목으로서 대학생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꿈과 소명을 갖도록 가르치고 있으며, 꿈과 목표가 없는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는 목사로 섬기고 있다.
대전극동방송에서 '한만오 교수의 꿈이 너를 이끌것이다', '한만오의 난(God) 니가 좋아', '한만오 교수의 무지개 쪽지' 코너를 통해 방송 사역을 했으며 교회, 학교, 관공서, 회사에서 특강 및 세미나 등을 인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네가 어떤 꿈을 꾸든 꿈이 너를 이끌 것이다》, 《네가 어떠하든 난(God) 네가 좋아》, 《아파하는 청춘에게 주는 하나님의 쪽지》, 《아파하는 교사에게 주는 하나님의 쪽지》, 《아파하는 부모에게 주는 하나님의 쪽지》, 《알콩달콩 새가족 성경공부》 등이 있다.
현재 백석대학교에서 교수이자 교목으로서 대학생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꿈과 소명을 갖도록 가르치고 있으며, 꿈과 목표가 없는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는 목사로 섬기고 있다.
대전극동방송에서 '한만오 교수의 꿈이 너를 이끌것이다', '한만오의 난(God) 니가 좋아', '한만오 교수의 무지개 쪽지' 코너를 통해 방송 사역을 했으며 교회, 학교, 관공서, 회사에서 특강 및 세미나 등을 인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네가 어떤 꿈을 꾸든 꿈이 너를 이끌 것이다》, 《네가 어떠하든 난(God) 네가 좋아》, 《아파하는 청춘에게 주는 하나님의 쪽지》, 《아파하는 교사에게 주는 하나님의 쪽지》, 《아파하는 부모에게 주는 하나님의 쪽지》, 《알콩달콩 새가족 성경공부》 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