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옥이의 옥이미용실
구술시집
『순옥이의 옥이미용실』 은 〈내가 미용사가 된 건〉, 〈우리 집 앞 미장원〉, 〈혼자 배우는 미용기술〉, 〈미용사 미쓰킴〉, 〈보은에 미장원은〉, 〈땅은 거칠고 바람이 꺾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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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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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내가 미용사가 된 건
우리 집 앞 미장원
첫 일
혼자 배우는 미용기술
아시 미용사
미용사 미쓰킴
흉터
보은에 미장원은
옥이미용실 1
땅은 거칠고 바람이 꺾네
옥이미용실 2
면허시험
제2부
아름다움이 뭐유
미용사는 누구유
세월장사壯士
연탄불
여섯 번째 손가락
머리 말리다가
단골들
전기 빠마
불 빠마
갤러리 미장원
미장원 전에 미용
할머니 빠마
귀걸이
신부화장
제3부
수세미
바르고 찍고 두드리고
머리
염색
쌍꺼풀
미니스커트 입고 런 어웨이
뚫어 변소 퍼
IMF
발산 아줌마
장독대는 화장대
이 형사 아줌마
단골오빠
제4부
싸전 채소전
나무전
불종대
보은극장사람
천주교성당
독일 수녀
커피 처음 먹는 날
자개장농
붉은 머리카락
송씨 방앗간
젖 뗀 강아지
백비(白碑
환현의「매천야록」에서 가져온 머리 이야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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