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검은 눈동자
한국 다문화 아동의 슬픈 자화상
다문화 가정의 현실을 엿보는 『가장 검은 눈동자 한국 다문화 아동의 슬픈 자화상』. 일 년 간의 질적 연구를 통하여 국내 처음으로 밝혀지는 한국 다문화 가정 아동 다섯 명의 삶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들의 숨겨진 고통과 애환의 슬픈 목소리는 정의와 공정성의 가치 대신 배려와 관계의 도덕적 가치를 우선적으로 생각하게 한다. 다문화, 다인종 국가로 변화해가고 있는 우리나라의 실정에 꼭 필요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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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일 년 간의 질적연구 통하여 국내 처음으로 밝혀지는 한국 다문화 아동 다섯 명의 삶의 이야기들.
그들의 숨겨진 고통과 애환의 슬픈 목소리는 정의와 공정성의 가치 대신에 배려와 관계의 도덕적 가치를 더 우선적으로 생각하게 만든다.
다문화/다이종 국가로 변화해 버린 우리나라의 모든 이들이 읽어야 하는 필독서.
목차
목차
이야기 하나
가장 파란 눈동자: 라일락이 질 때
이야기 둘
한국다문화 아동의 슬픈 자화상
- 인도네시아 소년 한국이: 다문화 아동은 울지 않는다.
- 필리핀 소녀 은주: 갈색 피부의 선크림
- 인도네시아 소년 은중이: 한국을 버리고 떠나는 이유
- 중국 소녀 하나: 흑룡강성 비행기표
- 필리핀 소년 봉식이: 나는 우라 학교 도움반 엘리트
이야기 셋
가장 검은 눈동자: 바람이 전하는 말
에필로그
저자
저자
진주교육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남 여수에서 태어나 순천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그리고 한양대학교 교육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미국 Ohio State Univisity(1990-1995)에서 질적연구방법과 교육과정이론을 공부하였다. 우리나라 최초의 교육학 분야에서 질적연구 전공으로 구미의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지난 13년에 걸쳐서 약 27권의 저서와 35편 이상의 논문을 출간하였다. 잔주교육대학교 총 동창회 우수 연구학자 상, 대한만국 학술원과 문화관광부로부터 4회에 걸쳐 우수 연구저서 상을 받았다. 1998년 이후로 질적연구 분야의 세계적 학술지인 International Journal of Qualitative Studies in Education 아시아 지역 편집장 역할을 맡고 있다. 또한 QSE, Journal of Curriculum Theorizing 그리고 Curriculum Inquiry에 글을 게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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