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의 창의성 뇌교육
인공지능 + 로봇 시대를 위한 양육과 교육
『인공지능 시대의 창의성 뇌교육』은 다음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에 창의성을 갖고 능동적으로 살아갈 아이들을 기르는 교육은 무엇일까? 인공지능을 이길 직감력은 어떻게 기를 수 있는가? 저자 ‘고리들’은 예술가적 상상력과 폭넓은 독서와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발휘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상이 변했다. 인공지능 '알파고'는 인간 천재 '이세돌' 9단을 큰 실력차이로 이겼다. '이세돌'의 인터뷰 내용은 충격적이다.
"과거에 배운 상식들과 인간의 창의력에 의문을 갖게 되었다."
"인간은 바둑의 아름다움을 알고 둔다는 위로를 하고 있다."
- (AI '알파고'에게 패한 후) '이세돌' 9단의 인터뷰
창의성과 직감을 최대한 발휘했던 4국에서 '이세돌'은 '알파고'를 흔들었다. 인공지능이 가장 약한 부분은 직감과 창의성이다. 그래서 직감과 창의성이 있는 사람만이 미래의 좋은 직업을 갖게 된다. 나머지는 실업자가 되거나 정부에서 생계비를 주기 위한 봉사에 동원되거나 아니면 로봇조차 투입되지 않는 형편없는 일을 하며 돈을 벌어야 한다.
컴퓨터는 단순한 계산기로 시작하더니 체스게임을 이겼다. 그러더니 이제는 바둑과 퀴즈프로에서 인간 챔피언을 이겼다. 인공지능 AI가 바둑을 이기리라고 예측했던 시점은 2025년 즈음이었지만 10년이나 먼저 현실이 되었다. 전자기술은 이렇게 늘 예측했던 시점보다 훨씬 먼저 현실이 되는 경향이 있다. 인공지능 연구가 '레이 커즈와일'은 이번 '알파고 쇼크' 이후 인공지능의 상용화를 2035년에서 2029년으로 6년 정도 앞당겼다. 이렇게 빠르게 진화하는 4차 기술혁명의 시대에 우리 공교육은 인공지능과 로봇에 경쟁하도록 대비할 수 없다.
저자 '고리들'은 5가지 인성체험을 제시하면서 직감력과 창의성을 기를 방법을 제시했다.
1부. 음식(갈망) : 배고픔은 동기부여의 기반이다
2부. 광야(넓이) : 넓고 다양한 체험을 시켜라
3부. 동굴(깊이) : 깊은 사색을 할 시간과 공간을 줘라
4부. 위기(집중) : 다양한 위기를 직접 겪게 설계하라
5부. 기여(끈기) : 가족과 공동체에 봉사할 기회를 줘라
6부. 독서(내공) : 리딩으로 리드하지 마라
기술 환경의 변화 속도는 각자도생으로 적응해가야 한다.
정부와 교육계는 적응 속도가 느리기 때문이다.
모든 변화는 위기를 부르고 모든 위기는 새로운 기회를 담고 있다.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에서도 활기차게 창의력을 발휘할 아이들을 기르는 가이드 별빛이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다음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에 창의성을 갖고 능동적으로 살아갈 아이들을 기르는 교육은 무엇일까? 인공지능을 이길 직감력은 어떻게 기를 수 있는가? 저자 '고리들'은 예술가적 상상력과 폭넓은 독서와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발휘했다. 저자는 다음의 질문들에 답을 주고 있다.
Q1. '알파고'가 내 직업에 들어올 시기는 언제일까요? 들어오면, 어떻게 AI를 극복할 수 있을까요?
명문대를 진학하는 것이나 자격증을 따는 것이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하는 방법인가요?
Q2. 창의성과 직감을 기를 교육과 체험의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각 가정에서 변화해야 할 부분과
학교나 정부에서 신경 쓸 부분들을 나누어서 설명 바랍니다.
Q3. 미래학에서 인공지능 AI가 미칠 영향을 시기별로 알고 싶습니다.
각각의 시기별로 인간 아이들이 지녀야 할 덕성과 인성과 창의성의 종류가 바뀌어야 하나요?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설명 부탁합니다.
Q4. 인공지능과 로봇이 활약하게 될 미래에는 지능이 뛰어난 사람일지라도 역할이 사라진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존재할 일자리가 있을까요? 그 일자리를 유지시킬 능력은 과연 뭘까요?
부모들은 어떻게 아이를 키우고 이미 성인이 된 사람들은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요?
[책속으로 추가]
* QnA : 엄마들이 '후성유전학'을 알아야 하나요?
후성유전학은 부모로부터 타고난 몸을 후천적으로 바꾸거나 바뀌는 과정을 연구한다. 우리 DNA도 끊임없이 환경과 상호작용을 하는 열린 자연사박물관과 마찬가지다. 외부의 손님들이 들어와서 매머드의 상아를 빼서 도망갈 수도 있으며 오래된 가구를 부수거나 그림에 낙서를 할 수 있다. 세포 안의 핵 안에 꽁꽁 숨어있지만 외부의 정보를 수시로 받으면서 스스로 변하기 때문에 열린 건물이나 마찬가지다. 우리 몸과 세포에 수많은 구멍과 틈이 있듯이 세포핵에도 수많은 틈과 구멍이 있다. 그래서 엄마들이 후성유전학을 알거나 믿거나 해야 본인 스스로에게 조심하게 되고 아이에게도 조심하게 된다.
아이에게 무심코 던진 냉정한 폭언은 아이의 몸속 호르몬을 바꾸고 그 호르몬은 세포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던진다. "이 세상에 믿을 사람 없고 이 세상은 냉혹한 빙하기와 같으니 우리 그냥 일찍 죽는 것으로 합의를 볼까?" 그런데 저런 말은 태교를 하면서도 우울한 산모가 아이에게 던지게 된다. 저런 기분에 노출된 엄마의 아이나 어린이들은 장기기억력이 나빠져서 영원한 장기기억력을 가진 인공지능을 절대 능가하지 못하는 어른이 된다. 장기기억은 지식의 융합과 시너지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다. 특히 10세 이전의 아이들은 세포와 두뇌와 DNA 변이의 민감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엄마와 아이를 돌보는 양육자들은 더더욱 자기 마음을 아름답게 다듬고 즐겁고 창의적 활동을 하면서 늘 긍정적인 기분을 유지해야 한다. 몰입과 창의적 활동이 긍정적 기분의 기본이다.
-58쪽
장애물을 대신 치워주면 인간 장애물이 된다
최근 부유층 자녀일수록 캥거루족이 많다는 보도는 너무나 당연하기에 웃음을 유발했다. 평소 강의하던 내용을 신문에서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부유층 아이들은 도전정신과 헝그리정신이 약해서 폐업과 이직이 잦은 요즘같은 시대를 견디기 어렵다. 그래서 니트족이나 캥거루족이 되어버릴 확률이 더 높다. 부모가 아이의 장애물을 대신 치워주면서 아이를 키우면 그 아이는 이후 부모 삶의 장애물이 되는 이치이다. 동물들이 왜 새끼를 수련시킴에 주저함이 없는지를 다시 눈여겨보자. 지금은 새로운 약육강식의 글로벌경제이기 때문이다. 선진국들의 발톱은 인공지능과 로봇과 3D프린터이다.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한 한국의 교육은 마치 장님이 장님들을 이끄는 듯이 보인다. 아이들의 두뇌를 망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다. 멍게와 말미잘의 두뇌(신경절)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뇌발달을 생각해보자. 멍게와 말이잘은 주로 바위에 붙어서 산다. 이 말미잘과 멍게가 알에서 깨어나서 유생으로서 동물성 플랑크톤 생활을 하며 바다를 돌아다닐 때에는 먹잇감을 찾아서 이동할 신경절이 생긴다. 그러다가 바위나 게의 등딱지에 붙은 후에는 그 신경절을 녹여서 양분으로 써버린다. 먹이를 찾아 능동적으로 이동할 필요가 사라지면 뇌가 사라진다. 바위에 붙은 이후부터는 촉수의 반사작용으로도 먹이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인데 이런 상황은 아이들이 교실에 앉아서 선생님이 주는 지식을 받아먹는 상황이나 삶의 장애물을 대신 치워주는 부모의 과잉보호와 흡사하다. 탐구가 아닌 교습으로 배운 지식은 자생력과 창의성이 약해진다. 탐구는 산삼을 캐듯 잔뿌리를 살살 파내며 잔뿌리의 약효를 지키지만 교습은 마치 홍삼진액 봉투를 건네는 것과 같다. 두 경험이 어떻게 같을 것이며 고속도로가 막혀서 산길을 가야 할 때에는 누가 산삼을 발견할 것인가. 교실과 가정에서 아이들의 창의력이 사라자고 있다. 어려서 음식을 떠먹이는 엄마들은 자기 아이를 멍게나 말미잘 취급을 하고 있음을 잘 모른다.
-127쪽
가장 중요했던 사냥과 번식에 해답이 있다
시중에 효과적 기억법에 대한 책이 많지만 기억법보다 중요한 것은 감정과 감격이다. 감정 중에서 꿈을 이루기 위한 열정과 실천이 부족함에 불안을 느끼고 경쟁자를 떠올리며 긴장하는 것과 그 긴장 속에서도 희망을 믿는 상태는 편도체와 뇌섬엽을 가동시키면서도 해마와 전두엽이 활동하는 고대의 사냥이나 번식과 유사한 상태이다. 그러므로 강한 장기기억 시스템이 돌아가게 한다. 열정과 불안과 선택, 결핍과 긴장과 억울함과 슬픔과 분노가 에너지가 되었던 장기기억 시스템은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의 3분의 2를 역경 속에서 길러냈다. 역경은 고대의 사냥과 번식 환경과 더 유사하기에 인간을 더 영리하게 만든다.
나머지 3분의 1은 역경이 아니라 매우 좋은 조건을 타고난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은 사냥과 번식 과정에 있었던 다양한 체험들을 돈으로 사면서 아이들의 창의성을 만든다. 교육에 돈이 많이 들어가는 요즘은 좋은 조건을 타고난 그룹의 성공률이 점점 커지고 있지만, 이는 한국의 상황일 뿐이다. 여전히 세상은 자수성가의 비율이 70%~85%이다.
-131쪽
사회의 분위기는 구성원의 면역력을 바꾸며 친구들과의 교류는 운동을 하는 효과와 비슷하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 유방암에 걸린 3000명의 간호사를 연구한 캘리포니아 대학은 고립감을 느끼는 환자와 친구와 계속 교류하는 환자의 사망률을 비교했는데 4배까지 차이가 났다. 이 연구에서 흥미로운 것은 배우자보다 친구들이 훨씬 강한 치유력을 주었다는 것이다. 외로움과 건강에 대한 연구에서 신뢰지수의 중요성이 드러났는데, 주변에 위기에 처한 자신을 도와줄 사람들이 있다고만 믿어도 건강은 좋아진다. 얼마 전 '힘들 때 기댈 사람이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사회관계망 지수를 테스트한 결과 한국은 조사대상국 36개 국 중 꼴찌를 기록했다. 이런 분위기가 계속된다면 한국의 의료비는 계속 급증할 것이다.
"의학은 사회과학이고 정치는 큰 규모의 의학일 뿐이다. 의학은 이론적 해결책을 찾고 정치가는 실질적 해결책을 제시할 의무가 있다. 의사는 가난한 자의 대리인이며 사회문제는 의학의 대상이다."
- 루돌프 피르코(세포병리학과 사회의학 창시자)
'스튜어트 울프' 박사는 1960년대 펜실베니아의 '로제토' 마을의 특별한 건강 요인을 연구했다. 당시 그 마을에는 흡연가와 비만인도 있었지만 모두 건강하게 장수하며 자연사하였다. 주변과 비교해서 너무나 건강한 마을이라서 울프 박사는 식단 인종 유전 지형 물 기후 등에서 원인을 찾아보려 했으나 실패했다. 마침내 박사팀은 결론을 내렸다.
-147쪽
봉사로 가정과 사회의 희망이 되게 하라
100세를 넘게 인공지능과 로봇과 살아야 하는 대량실업 축소경제 시대에 인간이 공부를 하고 책을 읽고 봉사를 하는 이유는, 우선 평생의 건강과 사회적 건강을 위해서이지 성적과 출세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각자 원하는 공부와 취미를 통해서 여가를 즐기는 문화와 세상을 이롭게 하려는 봉사 자체가 삶의 과정이자 목적이 되어야 모두가 잘 살 수 있다. 이런 마음자세를 가져야 창의성과 열정과 인성과 공감이 살아있는 자소서를 쓸 수 있으며 그 자소서 속에 들어있는 디테일을 파헤치는 심층면접을 통과할 수 있다.
-165쪽
싱크홀 같은 결핍이 일정 비율로 주어지는 것이 우주의 법칙이라고 생각해본다면 자기 삶에 결핍을 먼저 설정해버려야 갑자기 싱크홀을 만나지 않을 것이다. 세상에 불리한 조건을 가진 자들을 보며 비교우위를 느끼는 것은 결핍이 아니다. 오히려 고통 받는 자들을 가족이라 생각한다면 그는 결핍을 스스로 갖게 된다. 자신의 노력에 만족하지 않는 것도 결핍감이다. 매일매일 최선을 다하되 최상의 보상을 누리지 않는 것이 결핍이다. 'Stay hungry'가 결핍이며 'Stay foolish'도 결핍이다. 가만히 생각해보자. 스스로 어떤 방향으로 결핍을 선택해버리면 그 방향으로 가다가 뜻밖에 방향을 수정하지 않는다.
스스로 결핍의 비율을 설정하지 않아서 우주가 싱크홀을 랜덤으로 일정 비율 주게 된다면 행인은 가던 길을 멈추거나 빠지거나 돌아가거나 해야 한다. 만일 그 싱크홀이 길 전체만큼 크다면 그는 영영 다른 길을 선택해야 한다. 남의 결핍을 끌어안거나 특정 결핍을 미리 스스로 설정하라. 그러면 멈추거나 포기할 일이 줄어든다. 결핍을 스스로 받아들이는 다음 3가지 상황을 늘 설정해보기 바란다.
1. 늘 마감이 있는 과제, 그 결과에 대해 피드백 받기
2. 행동의 결과로 인해 타인들이 좋은 영향을 받게 하기
3. 지속적으로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는 환경을 골라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며 보람을 느끼기
위의 3가지 중 1번은 시간의 결핍을 만드는 것이며 피드백을 위해서는 멘토나 친구나 애인이 필요하다. 2번은 공감능력과 다양성을 포용하는 가치관이 필요하다. 좋은 영향에 대한 해석에 오류가 나거나 다양성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채로 행동을 하면 사람들을 괴롭히는 독재자가 되기 때문이다. 3번은 인류애와 용기와 공부를 통한 지혜와 체력이 필요하다. 만일 현재 자신이 속한 환경에 저 3가지 속성이 없다면 자기가 거주하는 대륙은 좋은 바다로 흘러가는 것은 아닐 것이다. 또한 저 3가지 상태가 아니라면 두뇌는 그다지 활성화되기 어렵다.
스스로 결핍을 설정하는 저 3가지 조건 속에서 자신을 치열하게 몰아가다 보면 어느 날 자기 일과 취미와 즐거움이 하나인, (영화 '신의 한 수'에서 나온 표현대로) 세상이 놀이터로 보이는 고수가 되어 있을 것이다.
-204쪽
몇 년 전 영국에서는 병의 증상에 대한 빅데이터를 갖춘 슈퍼컴퓨터와 노련하다고 자부하는 의사들 간의 질병진단 테스트가 있었다. 당연히 컴퓨터가 의사들을 3배 차이로 이겼다. 병원과 의사의 오진을 연구한 어느 연구에서는 오진이 최고 75%라는 결과도 있었다.
2012년 벤처투자자 '비노드 코슬라'는 기술발전이 현재 의사가 하는 일의 80%를 대체하게 된다고 했다. 인간은 짧은 삶을 살기에 200년의 의학경험을 가질 수 없다. 그러나 컴퓨터는 어떤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 1000년의 의학지식을 활용할 수도 있다. 의사의 손은 모세혈관을 수술할 수 없지만 AI의 조종을 받는 의료용 나노 로봇은 세포 하나하나를 고칠 수 있다.
-에필로그 중에서
자신의 직업이 인공지능과 로봇에 의해 사라질지 살아남을지에 대한 기준이 있다. 다음의 6가지의 특성이 있는 직장은 조만간 사라진다고 보면 되며 다음 6가지 특성과 다른 곳에서 일한다면 감원이나 변화는 있더라도 멸직滅職은 없을 것이다.
1. 쉽게 알기 어렵지만 업무 규칙이 명확하다.
2. 학벌이나 자격증으로 보호받고 있다.
-에필로그 중에서
목차
목차
인공지능+로봇 시대를 대비하라 9
: 4차 기술혁명 이후 창의혁신교육과 5가지 인성체험
〈 프롤로그 2 〉
직업의 멸종과 공부리스크 바벨전략 26
: 리딩으로 리드하면 집안이 망한다
1부. 음식(갈망) : 배고픔은 동기부여의 기반이다 37
도파민 호르몬과 갈망의 진화 37
배부른 아이가 잃어버리는 것들 40
배고픔은 유전자를 건강하게 한다 42
도파민 호르몬과 중독의 관계 44
[창조화력 Tip 1]
두뇌를 위한 음식사용설명서 46
: 소식과 운동으로 장수 DNA스위치를 켜라
*QnA: 엄마들이 '후성유전학'을 알아야 하나요?
2부. 광야(넓이) : 넓고 다양한 체험을 시켜라 60
넓은 공간은 아이들을 영리하게 한다 60
한자로 도배하고 낙서로 소통하라 62
반응하는 교육 RT와 자기주도적 체험 65
어릴 적 체험이 노벨상 아이디어가 된다 68
[창조화력 Tip 2]
지구의 미래와 창의적 문제해결 Tip 70
: 미래를 위해 가장 중요한 발명특허 Tip
*QnA: 인공지능 시대의 공부전략과 진로선택은?
〈고호의 하늘〉 - 2007년 그림 93
3부. 동굴(깊이) : 깊은 사색을 할 시간과 공간을 줘라 94
아이의 상상력을 강하게 하는 심리적 동굴 94
엉뚱한 상상을 자주하는 아이가 이긴다 96
깊고 긴 사색이 인공지능을 지배하게 된다 101
집안에 아이만의 공간 만들기와 활용법 108
[창조화력 Tip 3]
자녀 3명 서울대 보낸 엄마의 양육법 112
: 엄마 자신의 인생과 일상을 사랑하라
〈야생고양이〉 - 2014년 그림 119
*QnA: 학교에서 자는 아이들을 어찌하오리까?
4부. 위기(집중) : 다양한 위기를 직접 겪도록 설계하라 122
적당히 위험한 환경을 설계해서 제공하라 122
장애물을 대신 치워주면 인간 장애물이 된다 127
가장 중요했던 사냥과 번식에 해답이 있다 131
가정의 PBL 교육 & 학교와 회사의 PBL 교육 134
[창조화력 Tip 4]
개인의 건강과 창의성도 사회의 책임이다 144
: 로제토 마을의 기적이 필요하다
*QnA: '거울뉴런'과 '동기감응'이 왜 그렇게 중요하죠?
5부. 기여(끈기) : 가족과 공동체에 봉사할 기회를 줘라 158
아이가 직접 요리를 해야 하는 이유 158
배고픈 상태에서 요리를 함께 하라 160
어른 일을 돕는 기회를 최대한 줘라 163
봉사로 가정과 사회의 희망이 되게 하라 165
[창조화력 Tip 5]
창의인성 두뇌 만들기 연령별 Tip 169
: 그 나이에 이 체험만은 꼭 하도록
*QnA: 우리 아이의 능력이 부족한데 어떻게 하죠?
〈별꽃 언덕〉 - 2009년 그림 181
6부. 독서(내공) : 리딩으로 리드하지 마라 182
리드하지 말고 환경을 설계하라 182
독서치료와 예술치료의 중요성 188
독서는 꿈을 이루어가는 여행이다 193
〈96' 중앙비엔날레 대상 수상작〉 - 1996년 그림 197
이미지 사고력과 창의적 독서 & 운동 198
〈별꽃우주〉 - 2007년 그림 200
[창조화력 Tip 6]
창조적 인간은 결핍을 스스로 설정하는 자 201
: Stay hungry, Stay foolish! or 刻舟求劍
〈행복과 불행의 순서도〉 - 2015년 그림 205
*QnA: 산만한 ADHD 아이에게 약을 먹여야 하나요?
〈Big Flower〉 - 2013년 그림 213
〈 에필로그 1 〉
창조적 엄마가 창조적 나라를 만든다! 214
: 대한민국 전성시대를 위한 생활문화정치경제 ABCD
〈 에필로그 2 〉
사라질 직업 & 살아남을 직업 227
: 상자 밖 창의성과 특기 고수로 살아갈 세상!
저자
저자
'고구려의 들판' '선순환의 고리들'을 뜻한다.
작가 '고리들'은 1990년 서울대 미대에 합격,
이후 독서와 그림에 대한 아래의 명언을 실천했다.
"가슴에 만권의 책이 있어야 글과 그림이 흘러나온다." -추사
"위대한 화가가 되기 위해서는 위대한 책을 읽어야 한다." -밀레
1만권 독서를 통해 그림 주제를 정했고 책도 쓰기 시작했다.
'지식요리사(메타분석가)'로서 퓨전지식요리 강연도 한다.
저서는
〈전교꼴찌, 서울대 가다!〉
〈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
〈내 아이를 위한 두뇌사용설명서〉
〈인공지능 vs 인간지능 두뇌사용설명서〉
〈돈이 되는 미래특허 119〉
등등 지금까지 총 8권을 썼다.
작가는 뇌과학이 교육제도의 오만을 발견하게 하고
미래학은 경제정책과 정치제도의 오류를 찾게 한다고 말한다.
작가의 강의는 [유튜브]에서 작가의 본명인 '고영훈'을 검색하면
강의채널을 시청할 수 있고 책의 낭독해설 강의를 들을 수 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