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두 집에 살아요(괜찮아 괜찮아 1)(양장본 Hardcover)
『나는 두 집에 살아요』는 부모님이 헤어져 따로 살게 된 아이의 소박하면서도 감성이 흘러넘치는 이야기와 밝고 따뜻한 그림으로 읽는이의 마음을 채워 주는 그림책이다. 생일잔치도 두 번하고, 뭐든 두 번씩 하게 됐지만 니나가 자신을 사랑하는 엄마 아빠의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는 걸 깨닫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통해 모두가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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