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나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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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라마나의 가르침]은
“가르침의 꽃다발”로 번역될 수 있는 우빠데사 만자리이다.
초기 헌신자들 중의 한 명인 슈리 나따나난다는 어느 날부터
바가반과 그의 헌신자들 사이에 일어난 대화를 받아 적었다.
그런 다음 그것들을 정리하고 확장시켜
바가반에게 보여주었고, 그는 그것을 인정해주었다.
그러고 나서 그것은 우빠데사 만자리,
즉 영적 가르침이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다.
이 책은
그 위대한 영혼, 슈리 라마나 마하리쉬의 불멸의 말들의 전형인데,
그의 가르침은 마치 태양이 어둠을 몰아내듯이
이 비천한 사람의 의심과 그릇된 관념을 완전히 몰아냈다.
이 책의 주체는
모든 베다와 아가마의 정점이자
가슴으로서 빛나는 그 영원한 브람만이다.
모든 우빠니샤드가 칭송하고 모든 고귀한 수행자들이 추구하는
비할 바 없는 나 깨달음이, 이 책의 주제이다.
“가르침의 꽃다발”로 번역될 수 있는 우빠데사 만자리이다.
초기 헌신자들 중의 한 명인 슈리 나따나난다는 어느 날부터
바가반과 그의 헌신자들 사이에 일어난 대화를 받아 적었다.
그런 다음 그것들을 정리하고 확장시켜
바가반에게 보여주었고, 그는 그것을 인정해주었다.
그러고 나서 그것은 우빠데사 만자리,
즉 영적 가르침이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다.
이 책은
그 위대한 영혼, 슈리 라마나 마하리쉬의 불멸의 말들의 전형인데,
그의 가르침은 마치 태양이 어둠을 몰아내듯이
이 비천한 사람의 의심과 그릇된 관념을 완전히 몰아냈다.
이 책의 주체는
모든 베다와 아가마의 정점이자
가슴으로서 빛나는 그 영원한 브람만이다.
모든 우빠니샤드가 칭송하고 모든 고귀한 수행자들이 추구하는
비할 바 없는 나 깨달음이, 이 책의 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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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옮긴이의 글
슈퍼에서 파를 사온다면 흙을 떨어내야 하고 뿌리를 자르고 누런 잎들은 벗겨내야 한다. 또 쓸모없을 것 같은 부분의 잎들은 잘라야 한다. 조금 더 씻어서 물에 담가두면 너무나 아름다운 그분의 작품이 된다.
이 책에서 어려운 산스끄리뜨를 우리 말로 옮기고 내용에 어울리도록 옷을 입히니 정말로 훌륭하고 향기를 지닌 책으로 그 모습을 들어낸다. 어느 성자는 말한다. 라마나는 엽서 크기에 경전을 담는다고..... 책을 좀 읽었고 또 앞선 구도의 길에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앞으로 올 분들을 위하여 무엇인가를 정리해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크리슈나다스, 왜 그래요. 이것을 보세요." 그래서 이 책을 다시 보게 되었다. 질문자도 대단하지만 라마나님의 답 글은 핵심을 담아내고 있었다. 이 책의 정수를 알아보고는 그 작은 부담을 내려놓게 하였다.
나에게 라마나님은 늘 그러한 분이시다. 내가 모든 것을 할 것이니 그대는 노래하라는 듯하다. 그분께서는 나의 삶에 들어오신다. 자주.
젊은 시절 빠딴잘리 요가를 좀 읽은 편이다. 논문도 쓰고자 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사마디는 내가 경험하지 못한 내용이라 포기하였다. 지금은 쓸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그 책은 요점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다시 보니 그 책을 등불로 삼아 진리를 찾는 데는 많은 수고와 시행착오를 격어야 할 것이라는 것이 보인다.
찬란한 현상계를 꿰뚫어 설명하고 그 배후에 거대한 바탕으로 있는 진리를 가리키는 라마나님 특유의 간결함을 이 책에서 본다. 질문을 하는 사람들도 너무나 깊이가 있는 구도자들이고 답변은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가게 한다.
라마나님은 한분이시고 가르침이라는 버전은 라마나스라맘에서 출간한 것과 삿SAT에서 출간은 것이 있다. 이 두 책은 조금 다르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똑 같다. 그래서 두 버전을 하나로 모으고 싶었다.
이러한 책이 지상에 있는 줄 모르고 수많은 경전들을 탐독하였다. 젊은 시절에 접했다면 방랑을 많이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구도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슈퍼에서 파를 사온다면 흙을 떨어내야 하고 뿌리를 자르고 누런 잎들은 벗겨내야 한다. 또 쓸모없을 것 같은 부분의 잎들은 잘라야 한다. 조금 더 씻어서 물에 담가두면 너무나 아름다운 그분의 작품이 된다.
이 책에서 어려운 산스끄리뜨를 우리 말로 옮기고 내용에 어울리도록 옷을 입히니 정말로 훌륭하고 향기를 지닌 책으로 그 모습을 들어낸다. 어느 성자는 말한다. 라마나는 엽서 크기에 경전을 담는다고..... 책을 좀 읽었고 또 앞선 구도의 길에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앞으로 올 분들을 위하여 무엇인가를 정리해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크리슈나다스, 왜 그래요. 이것을 보세요." 그래서 이 책을 다시 보게 되었다. 질문자도 대단하지만 라마나님의 답 글은 핵심을 담아내고 있었다. 이 책의 정수를 알아보고는 그 작은 부담을 내려놓게 하였다.
나에게 라마나님은 늘 그러한 분이시다. 내가 모든 것을 할 것이니 그대는 노래하라는 듯하다. 그분께서는 나의 삶에 들어오신다. 자주.
젊은 시절 빠딴잘리 요가를 좀 읽은 편이다. 논문도 쓰고자 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사마디는 내가 경험하지 못한 내용이라 포기하였다. 지금은 쓸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그 책은 요점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다시 보니 그 책을 등불로 삼아 진리를 찾는 데는 많은 수고와 시행착오를 격어야 할 것이라는 것이 보인다.
찬란한 현상계를 꿰뚫어 설명하고 그 배후에 거대한 바탕으로 있는 진리를 가리키는 라마나님 특유의 간결함을 이 책에서 본다. 질문을 하는 사람들도 너무나 깊이가 있는 구도자들이고 답변은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가게 한다.
라마나님은 한분이시고 가르침이라는 버전은 라마나스라맘에서 출간한 것과 삿SAT에서 출간은 것이 있다. 이 두 책은 조금 다르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똑 같다. 그래서 두 버전을 하나로 모으고 싶었다.
이러한 책이 지상에 있는 줄 모르고 수많은 경전들을 탐독하였다. 젊은 시절에 접했다면 방랑을 많이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구도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목차
목차
머리말? ·? 7
옮긴이의 글? ·? 8
제1장 가르침? ·? 11
제2장 수행? ·? 27
제3장 경험? ·? 67
제4장 확고하게 머무름? ·? 79
축복? ·? 101
참고한 책들? ·? 102
옮긴이의 글? ·? 8
제1장 가르침? ·? 11
제2장 수행? ·? 27
제3장 경험? ·? 67
제4장 확고하게 머무름? ·? 79
축복? ·? 101
참고한 책들? ·? 102
저자
저자
바가반 슈리 라마나 마하리쉬
슈리 라마나 마하리쉬는 17세 때 죽음의 경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은 뒤 성산 아루나찰라에 이끌려 그곳으로 가서 머물렀다. 그러고 난 뒤 몸을 벗어 버리기까지 54년 동안 이 사랑하는 산을 결코 떠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그분의 현존에 이끌려 멀리 혹은 가까이에 와서 마하리쉬를 친견하고 난 뒤 영적 풍요로움을 얻었다.
그분의 신성한 현존은 지금까지 계속해서 느껴지고 있다. 그분의 자기 발견의 방법을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따르고 있다.
그분의 신성한 현존은 지금까지 계속해서 느껴지고 있다. 그분의 자기 발견의 방법을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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