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신이다(슈리 푼자와의 삿상 1)
“그대는 신이다.”라는 말은 “그대는 붓다다.”와 같은 말이다. 물이 하나이듯이 진리는 하나이다. 그 진리는 생각 너머에 있다. 그러니 자신이 좋아하는 말을 쓰면 된다. 저자는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한다. 생각에는 그 사람이 윤회할 내용이 담겨져 있다. 그래서 끊임없이 침묵하라고 한다. 진리는 생각 너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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