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별까지는 가야지
김대식 시집 『저 별까지는 가야지』. 이 책은 삶의 애환과 슬픔, 그리고 그 안에서의 희망과 꿈을 잃지 않는 사람의 인생을 자연과 하늘과 별과 어울러 아름다운 시어로 표현한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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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김대식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저 별까지는 가야지"는 희망을 가득안고 있다.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사랑, 고뇌, 슬픔, 절망, 그 모든 것들에서 희망을 찾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담담하면서도 간결한 필체로 희망을 그리고 있다. 현실에서 절망을 느낀다면 바람 부는 어느 공원 벤치에 앉아 하늘을 바라보는 여유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어느 시인의 글 한 줄이 삶의 희망을 가져다 줄 수도 있다.
삶이 버겁다면 기꺼이 "저 별까지는 가야지" 라는 시집을 펼쳐보기를 권하고 싶다. 삶과 사랑과 절망 앞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줄 것이다. 시인의 마음을 함께 공유 할 수 있다는 것. 우리는 시인의 마음을 훔쳐보고 그 삶에 편승해서 또 다른 희망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지붕 없는 집
멈춰진 시간
소통부재
그런 날이 있어
삼악산
가슴앓이
또 하루가 갔다
몽돌
진달래
인동초가 피는 집
저 별까지는 가야지
회색도시
꽃
독도야
보레옥잠을 심어두고
민들레
철로
속리산
기다리던 가을이
.
.
.
우울증
왜?
공(功) 그리고 허(虛)와 실(實)
미운 놈 고운님
도무지 뭐가 뭔지
내 고향마을 못산
나의 시를 읽으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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