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구름이 머문 흔적(양장본 HardCover)
『바람과 구름이 머문 흔적』은《대한 문학세계》시부문 신인상 수상으로 등단한 박재근의 작품집이다. 본문은 '지나간 것은 다 그리움이다', '사랑도 때로는 아픈 것이다', '유정 무정', '바람의 언덕', '두려움의 시간들'의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가 살면서 겪어야만 했던 또는 필연적으로 만남에서 느껴야만 했던 사랑, 이별, 슬픔의 감정을 담은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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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박재근 시인은 배려할 줄 아는 시인이다.
점자로 읽어야 하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시낭송집을 함께 엮었다. 일반 시집은 점자로 나가는 것이 많지 않다. 그래서 시를 좋아하지만, 귀로 들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위한 작은 배려가 숨어 있다.
시인은 시낭송집을 함께 엮어 시각장애인뿐만 아니라, 바쁜 현대인이 집에서, 차 안에서, 컴퓨터에서 열어두고 귀로 시를 감상할 수 있고 감성을 공유하고자 배려를 한 것이다
목차
목차
心思
감나무 집 아들
그리움 1
못다 부른 아버지의 노래
희망
타인의 마음
소낙비
만약에
살구 나무 집
흐르는 물의 필연
임에게
잠 못 든 밤
미련 1
회상
어머니의 힘
어무이
팥죽 한 그릇
정월 대보름
청보리
까치의 헛짓
벌초
허수아비
분꽃
첫차
어떤 이별 1
어떤 이별 2
마음의 편지 (1 )-서풍(西風)
당신이라는 이름
제 2부: 사랑도 때로는 아픈 것이다
그리움 2
사랑하는 사람아
울음소리
사랑은
누구?
그 찻집
고운 별 헤이며
사랑 병
아름다운 당신
나팔꽃 당신
공항의 이별
몹쓸 사람아
그 길
사랑 보내기
사랑 버리기
마음에
사랑 시계
코스모스 여인
숙맥(菽麥)
부질없는 생각이라도
가을 연가
애원 1
그믐밤 쪽배 달
취중 진담
소원 1
백세주(百世酒)
사랑 시 한 편
제 3부: 유정 무정
내가 울 때
여정의 점(占)
6월의 초입
들풀
무정 1
그 이름
보림사 가는 길
중생
법정 스님께
가을 햇살
무정 2
소원 2
몹쓸 사람
그림자
소원 3
바람이 된 당신
4월의 푸른 언덕에서
정
바람이어라
碑木의 노래
보고싶다
마지막 희망
그 바닷가 꽂지
단풍 나무
장맛비의 추억
애원 2
낙엽
편지를 쓰라
지우개
존재하기에
아픔의 향기
제 4부: 바람의 언덕
굴레
그대도
강물
새벽 3시
세월을 낚는 꾼
지하 노래방
그리운 진짜 무인 텔
바람개비
봄의 서곡
시인의 콧대
낡은 시집
진짜 인생
靑春
운길산 가는 길에
이름 모르는 포구에서
만선
숟가락 하나
달
세월아
행복
想念
늘 가던 길도
아픔아
황혼의 길목에서
변(辯)
마음의 편지(2)-수취인 부재
오리무중(五里霧中)
제 5부: 두려움의 시간들
자충수(自充手)
마음의 편지(3)-여의도 악취 ?
똥파리 셋방살이
4대강 사업장 낙동강
마음의 편지(4) -반달아 가자
삐딱한 중심
개살구
봉하 가는 길
일용 잡부의 고백
受刑者
불나방
마음의 편지 ( 5 )-태풍의 중심에서
平地를 보다
살아 있다는 것은
여정의 열차
허무
낙동강 소야곡
소원 4
그날 4월의 봄비
방울 소리
이등병 戰友여
바퀴벌레는 죽지 않는다
거미 앞에서
비둘기
개미 군단
임진강의 달
독도의 변 (辯 )
젊은이의 기백( 氣魄)
바람과 구름이 머문 순간
뿌리 깊은 나무
연습
인연
인생
여명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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