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지박 사랑
김선옥 시집
김선옥 시인의 시집『함지박 사랑』.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회화적인 이미지로 표현해 낸 다양한 시편들로 구성된 책이다. ‘내 안의 행복’, ‘코스모스 연가’, ‘잊을 수 있을까요’, ‘고려산 진달래’, ‘새벽 해장국 집’, ‘사모하는 마음’, ‘나는 알고 있습니다’, ‘향기로 기억 되었으면’ 등의 시편을 모두 5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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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김선옥 시인의 작품을 보면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회화적인 이미저리로 표현해 내고 있다. 이런 능력은 시인이 세상을 보는 눈과 心眼이 남다른 감성을 지녀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시인 본인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동체적인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가족애를 이야기하는가 하면 김선옥 시인은 종교가 주는 힘과 자애로움을 이야기하고 있다. 한평생을 살아오면서 쌓아온 구력일 것이다. 김선옥 시인이 사물을 해석해 내는 능력과 세상의 어머니들이 보여주는 속 깊은 사랑의 이야기도 독자들은 이 한 권의 詩集에서 볼 수 있다.
목차
목차
내 안의 행복
텃밭
순정의 봄
당신이 부르는 이름
컴 속의 행복
설레임
내 마음에
코스모스 연가
소낙비
마음의 저울
고마워요 당신
당신에게
행복한 마음
꿈꾸던 사랑
잊을 수 있을까요
시월의 마지막 밤의 향연
가을 여심
물망초 되어
소중한 사람
파도의 노래
목단 꽃이 피면
지우고 싶은 영상
머리하는 날
그때는 정말 몰랐습니다.
허망한 꿈
모두가 당신
제2부 일탈의 여유
함지박 사랑
동검도의 나룻배
고려산 진달래
북유럽 여행
볼음도
강화 나들길에서
꽂지
위대한 힘
아름다운 이야기
신비의 섬 모도에 서다
점(點)
호미곶 추억
독도 1
반도의 뿌리 독도 2
한글 사랑
새벽 해장국 집
보금자리 찾아서
제3부 삶의 뿌리
묵상 1
묵상 2
묵상 3
그대는 언제나
내 삶의 이유
오늘은
새해에 드리는 기도
은혜
기도
사모하는 마음
오직 한 분뿐
추수 감사절
부활 찬양
가을의 감사
초원의 행복
입주를 축하하며
시·며 10주년 정모의 날에
손자와의 작별
결혼하는 날 <축시>
향수
제4부 눈물에 지워진 이름들
해바라기
산 까치 1
산 까치 2
종이 배
지우기
혹시 아세요
나는 알고 있습니다
눈물은 1
별리의 情
그리운 어머니
눈물은 2
그 길에 가고 싶다
봄은 언제 오려나
할머니의 봄
세월아
질경이
설날
이슬방울
詩
詩와 나
시인의 이름 나의 공허
홑청
보름달로 오신 아버지
어머니의 명절
제5부 추억은 무지개 타고
사랑 상처 도려내기
향기로 기억 되었으면
구정물
낙엽
엽서
가을 연서
질문
아니나요. 그대
사랑은
고백
잘못된 이별
그림자
희미해진 사람
애가 탄다
가시렵니까
봄비
그리움
봄날의 연서
목련꽃
새싹에게
추억 길
사진 한 장
가을 연정
달
안갯속 사랑
망설임
떠나렵니다
여심
무궁화 꽃
종착역이고 싶습니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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