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에 머무는 햇살
삶이라는 둥지에 깃든 사랑과 그리움의 이야기
『둥지에 머무는 햇살』은 교사인 안선희 시인이 접한 모든 것들을 순수함 그 자체로 표현한 시집이다. 멋을 내려는 기교를 부리지 않으면서도 매끄러운 문장의 흐름을 만나볼 수 있다. 한 편의 동화를 읽는 느낌에서 삶이 주는 무게감까지, 그러면서도 사랑이 주는 보편적인 일상까지 놓지지 않고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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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 편의 동화를 읽는 느낌에서 삶이 주는 무게감까지. 그러면서도 사랑이 주는 보편적인 일상까지도 안선희 시인은 그만의 표현 방법으로 한 작품 한작품을 엮어 놓았다. 때로는 오페라같은 감동을. 또는 해맑은 동심으로 돌아갈 것 같은 순수함을 보여 주기에 안선희 시인의 시집 "둥지에 머무는 햇살"은 폭 넓은 독자층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목차
목차
고목(古木)
이대로
양자산 나무
이 또한 지나가리라
시인에게
미용실에서
자화상(自畵像)
미소의 은사
해우소
반신욕(半身浴)
월요병(月曜病)
못생긴 손
쇼트커트
브라보 마이 라이프
아카시아
석모도
소주 반병
코란도
불씨
피아노
흑비둘기
가지
열아홉 번째 생일
또르륵
초심(初心)
유년(幼年)의 저녁
내 잔이 넘치나이다
누군가는
제 2부 그리움
석별
벚꽃
그리움1
그리움2
가을엔
피천득의 향기(香氣)
사랑을 찾아 떠나다
계단
방생(放生)
보일러를 켜다가
벌초(伐草)
식모
그때 그 자리
싸이월드 연애담
체념
용미리(龍尾里)
아버지
추억
소
솔로대첩
비 내리는 날
그 사람
삼십 대엔 그랬었지
길 위에서
이별가
빈 둥지 증후군
이별 후(後)
제 3부 내 사랑은
동인(同人)
눈(目)
내 사랑은
메르공원 비둘기
포옹이 포옹을
나 모르게
한 사람
다시
여행
오해
곰국
족발
고슴도치 사랑
사랑병
사막 같은 세상에서
이별을 꿈꾸며
두 갈래 길
너와 나
어리석은 사랑
독(毒)
그대에게 가고 싶다
어머니는 첫사랑이다
베스트셀러
멀어지는 너
사랑일까
태영이
차라리
남산
감기
제 4부 터
물 흐르듯 사세요
종강 파티
시가 무엇이길래
행복
인생은 시가 되어
잠들지 않은 별
숨
민달팽이
마지막 잎새
대합실에서
양은냄비
학교 2012
은평천사원
터
정수기
소녀와 책상
입양
철도청 작업반장의 일당
무상(無常)
배꼽
소시민의 하루
오늘
포토샵
눈에 보이지 않아도
저자
저자
초등학교 교사
2004년 문학21 신인상
2012년 대한문인협회 올해의 시인상
(사)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원
(사)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기획국장
저서
여자의 계절(단편소설)
공저
들꽃처럼, 작은 열매, Poeman 4color, 11詩11分 四慈後, 도담삼봉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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